3탄1, 2 탄 다 묻히고 1탄에 댓글 한개지만전 강한 의지를 가진...오기가 강한....중딩이기에 3탄도 올립니다.행성 탈출- 깡!! 깡!! 깡깡!! - 적당한 크기의 운석 파편을 집어들고구멍주변을 깨뜨리자꽤 많은 돌덩이가 떨어진다.이제야 좀 제대로 안이 보이기 시작한다.조금 구식으로 보이는 낡은 우주선이 보인다.그렇게 깊진 않아서 드나들며관찰하기에 나쁘진 않을 듯 하다. "내가 먼저 들어가 보고 올게" "아니야 내가 갈래. 내가 키가 더 작잖아더 들어가기 쉬울거야~" 난 그렇게 말하고 승훈의 대답도 듣지도않고 구멍 안으로 발을 들여 넣었다. 사실 키가 작다는 건핑계고 그냥 뭔가 도움이 되고 싶었다.주변을 둘러보니 뭔가 무덤 속을 들여다보는 느낌이다.랜턴이 없어서 제대로 보이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아무래도 구멍을 더 크게 만들고 들어가야 될 듯 싶다.그렇게 얼마동안 다시 운석 파편으로 구멍을 만들고 있으니온몸에 땀이 주르륵 흘러내린다.구멍의 크기는 점점 커지고 넓어져우주선 주변이 모두 보이도록 만들 수 있었다.깨서 만든 구멍이라단면이 조금 거칠긴 했지만 꽤나 만족스럽다.하늘을 보니 이미빛이나는 행성은 지고 있었다.점점 어두워져 더이상의 관찰은 힘들것이다.우주선으로 돌아가저녁을 먹고 우주선 한 모퉁이에서잠이들었다.눈을 떠 보니 밖은 이미 꽤 환해져 있다.어제 만들어놓은 구멍에 들어가몇발자국 걸어가다땅을보고는 기겁하며넘어지고 말았다. "저.....저거...." 3탄은 끝났는데조회수도 형편없고댓글도 형편없고..전 의지가 강하니까 계속 올릴게요..ㅎ오기를 잘 부리니까200001
행성탈출 3탄
3탄
1, 2 탄 다 묻히고 1탄에 댓글 한개지만
전 강한 의지를 가진...
오기가 강한....
중딩이기에 3탄도 올립니다.
행성 탈출
- 깡!! 깡!! 깡깡!! -
적당한 크기의 운석 파편을 집어들고
구멍주변을 깨뜨리자
꽤 많은 돌덩이가 떨어진다.
이제야 좀 제대로 안이 보이기 시작한다.
조금 구식으로 보이는 낡은 우주선이 보인다.
그렇게 깊진 않아서 드나들며
관찰하기에 나쁘진 않을 듯 하다.
"내가 먼저 들어가 보고 올게"
"아니야 내가 갈래. 내가 키가 더 작잖아
더 들어가기 쉬울거야~"
난 그렇게 말하고 승훈의 대답도 듣지도
않고 구멍 안으로 발을 들여 넣었다.
사실 키가 작다는 건
핑계고 그냥 뭔가 도움이 되고
싶었다.
주변을 둘러보니 뭔가 무덤 속을 들여다보는
느낌이다.
랜턴이 없어서 제대로 보이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
아무래도 구멍을 더 크게 만들고
들어가야 될 듯 싶다.
그렇게 얼마동안 다시
운석 파편으로 구멍을 만들고 있으니
온몸에 땀이 주르륵 흘러내린다.
구멍의 크기는 점점 커지고 넓어져
우주선 주변이 모두 보이도록 만들 수 있었다.
깨서 만든 구멍이라
단면이 조금 거칠긴 했지만 꽤나 만족스럽다.
하늘을 보니 이미
빛이나는 행성은 지고 있었다.
점점 어두워져 더이상의 관찰은 힘들것이다.
우주선으로 돌아가
저녁을 먹고 우주선 한 모퉁이에서
잠이들었다.
눈을 떠 보니 밖은 이미 꽤 환해져 있다.
어제 만들어놓은 구멍에 들어가
몇발자국 걸어가다
땅을보고는 기겁하며
넘어지고 말았다.
"저.....저거...."
3탄은 끝났는데
조회수도 형편없고
댓글도 형편없고..
전 의지가 강하니까 계속 올릴게요..ㅎ
오기를 잘 부리니까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