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기담님 글을 보고 저도 제가 아는 한도내에서 없는 글재주에 한번 끄적거려 보겠습니다. 욕은 하지 마시고 무한 태클 환영합니다. - 숙종과 인현왕후 그리고 장희빈(장옥정) 경종 - 숙종은 조선시대 19대 임금이고 인현왕후는 2번째 계비이며 경종은 얼마전에 끝난 드라마 장옥정과 숙종의 아들입니다. 장희빈과 인현왕후는 서인과 남인들의 희생양입니다. 숙종은 뒤 늦게 후사를 본 경종을 빨리 세자로 봉하고 그 덕택에 장희빈도 한때나마 인현왕후를 몰아내고 왕비가 됩니다. (장희빈으로 전해지는 이유는 다시 왕비에서 빈으로 강등 되어서 죽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숙종은 이 계기를 통해 후궁이 왕비가 될수 있는 길을 폐지시켜 버립니다. 숙종이 인현왕후를 그리워 해 다시 왕비로 책봉하고 장옥정은 빈으로 내려 오게 되자 그 뒤에 계속 무한 저주 및 무당을 불러 인현왕후가 죽기를 기다립니다. 근데 그 방술이 통했는지 인현왕후는 결국 병사하게 되는데요. 여기서 속설이 또 있습니다.(인현왕후는 병이 걸려 죽은 것이 아니라 사가에 몇년간 거주할떄 항상 습기가 가득한 방에서 지냈다고 합니다. 그래서 몸이 쇠약해질대로 쇠약해졌고 곰팡이균에 의한 질병으로 죽었다고 전해집니다.) 그렇게 죽고 장희빈은 자신이 세자를 낳았기 때문에 다시 왕비가 될꺼라고 생각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고 우연히 숙종은 장희빈이 꾸민 계략을 다 간파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세자의 어머니라서 참형을 하지는 못하고 사사(사약을 먹고 죽는 형벌)을 내리는데요 장희빈은 끝까지 저항을 합니다 죽기 싫다고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자신의 아들을 보고 싶어 하는 데요. 그래서 세자를 부르고 조금 이야기 하다가 이제 형을 집행 하라고 하는데 그때 장희빈이 세 자의 중요한 부위 즉 낭심을 있는 힘껏 잡아 당겨버리는데요 이 부분이 진실인지 거짓인지는 알수 없지만 실제로 경종은 후사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무수리 출신의 숙빈 최씨의 아들 영조가 왕위에 오를수 있었던 거구요 그렇게 장희빈은 죽음을 맞이 합니다. 저는 여기서 역사는 되풀이 된다고 연산군의 어머니가 사약을 받고 죽어서 결국 연산군은 어미의 복수를 한다고 사화를 일으켜 수 많은 사람을 죽였는데, 경종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어머니가 억울하게 죽음을 많이 하는데요 (왜냐면 정치적 희생양이 었으니까요. 서인과 남인의 싸 움) 그러나 그는 복수를 하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경종은 장옥정을 부모로써 사랑하지 않았던것 같아요 오히려 인현왕후를 더 많이 따랐으며 같이 있는 것을 좋아했다고 합니다. 낳은 정 다르고 기른 정이 더 깊다고 어렸을때부터 보살펴 주어서 자신을 낳아준 어머니에게 정이 떨어 졌을지도 모르지요.. 너무 글이 정신이 없고 제 맘대로 쓴 경향이 있던거 같은데.. 모든 태클 다 환영합니다. ㅎ 1533
진실인지 거짓인지 알수 없는 조선야화
ㅋㅋㅋ 기담님 글을 보고 저도 제가 아는 한도내에서 없는 글재주에 한번 끄적거려 보겠습니다.
욕은 하지 마시고 무한 태클 환영합니다.
- 숙종과 인현왕후 그리고 장희빈(장옥정) 경종 -
숙종은 조선시대 19대 임금이고 인현왕후는 2번째 계비이며
경종은 얼마전에 끝난 드라마 장옥정과 숙종의 아들입니다.
장희빈과 인현왕후는 서인과 남인들의 희생양입니다.
숙종은 뒤 늦게 후사를 본 경종을 빨리 세자로 봉하고 그 덕택에 장희빈도 한때나마 인현왕후를
몰아내고 왕비가 됩니다. (장희빈으로 전해지는 이유는 다시 왕비에서 빈으로 강등 되어서 죽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숙종은 이 계기를 통해 후궁이 왕비가 될수 있는 길을 폐지시켜 버립니다.
숙종이 인현왕후를 그리워 해 다시 왕비로 책봉하고 장옥정은 빈으로 내려 오게 되자 그 뒤에
계속 무한 저주 및 무당을 불러 인현왕후가 죽기를 기다립니다. 근데 그 방술이 통했는지
인현왕후는 결국 병사하게 되는데요. 여기서 속설이 또 있습니다.(인현왕후는 병이 걸려 죽은
것이 아니라 사가에 몇년간 거주할떄 항상 습기가 가득한 방에서 지냈다고 합니다. 그래서 몸이
쇠약해질대로 쇠약해졌고 곰팡이균에 의한 질병으로 죽었다고 전해집니다.)
그렇게 죽고 장희빈은 자신이 세자를 낳았기 때문에 다시 왕비가 될꺼라고 생각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고 우연히 숙종은 장희빈이 꾸민 계략을 다 간파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세자의 어머니라서 참형을 하지는 못하고 사사(사약을 먹고 죽는 형벌)을 내리는데요
장희빈은 끝까지 저항을 합니다 죽기 싫다고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자신의 아들을 보고 싶어 하는
데요. 그래서 세자를 부르고 조금 이야기 하다가 이제 형을 집행 하라고 하는데 그때 장희빈이 세
자의 중요한 부위 즉 낭심을 있는 힘껏 잡아 당겨버리는데요 이 부분이 진실인지 거짓인지는 알수
없지만 실제로 경종은 후사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무수리 출신의 숙빈 최씨의 아들 영조가 왕위에
오를수 있었던 거구요 그렇게 장희빈은 죽음을 맞이 합니다.
저는 여기서 역사는 되풀이 된다고 연산군의 어머니가 사약을 받고 죽어서 결국 연산군은 어미의
복수를 한다고 사화를 일으켜 수 많은 사람을 죽였는데, 경종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어머니가 억울하게 죽음을 많이 하는데요 (왜냐면 정치적 희생양이 었으니까요. 서인과 남인의 싸
움) 그러나 그는 복수를 하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경종은 장옥정을 부모로써 사랑하지 않았던것
같아요 오히려 인현왕후를 더 많이 따랐으며 같이 있는 것을 좋아했다고 합니다.
낳은 정 다르고 기른 정이 더 깊다고 어렸을때부터 보살펴 주어서 자신을 낳아준 어머니에게 정이
떨어 졌을지도 모르지요..
너무 글이 정신이 없고 제 맘대로 쓴 경향이 있던거 같은데..
모든 태클 다 환영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