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중3여학생인데요...제가 진짜 죽을만큼 좋아하다가 차인 남자친구가 있구요..그오빠는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있구요전 아직 오빠를 사랑해요..너무 많이요...지난주에 오빠가 자자는말을 했거든요...사귈때 같이 잔적은 있지만 정말 한손으로 꼽을정도고요...근데 바보같은건 알지만 그냥 연락온거 자체가 너무 기쁘고 행복해서...또 만날수있고 그리고 몸을 맞댈수있다는 생각에 좋아서...진짜..미친년같죠... 근데 진짜 기분이 나쁘지가않아서...그래서 알겠다고는 했는데...아직도 진짜 모든걸 다 줄수있을만큼 사랑해요후회하지 않을거구요제가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려주세요...5112
헤어진 남친이랑 자는거...
제가 진짜 죽을만큼 좋아하다가 차인 남자친구가 있구요..
그오빠는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있구요
전 아직 오빠를 사랑해요..너무 많이요...
지난주에 오빠가 자자는말을 했거든요...
사귈때 같이 잔적은 있지만 정말 한손으로 꼽을정도고요...
근데 바보같은건 알지만 그냥 연락온거 자체가 너무 기쁘고 행복해서...
또 만날수있고 그리고 몸을 맞댈수있다는 생각에 좋아서...
진짜..미친년같죠... 근데 진짜 기분이 나쁘지가않아서...
그래서 알겠다고는 했는데...
아직도 진짜 모든걸 다 줄수있을만큼 사랑해요
후회하지 않을거구요
제가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