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팬 여러분들이 착각하는게 있네요. 신화가 왜 욕먹는지 진짜 이유를 모르는것 같군요 ^^
플로랄라2013.07.21
조회2,381
신혜성 음주운전 해외상습도박
전진 음주운전
에릭 김동완 전진 공익
앤디 현역으로 108일 휴가
신화가 주로 대중에게 까이는 부분이죠.
신화는 대중의 큰 사랑으로 돈을 벌고 명예를 얻었으며 성공을 하였습니다. 그들은 대중과 의사소통을 하며 신의를 쌓은 대중의 친구이며, 사회에 파급효과가 있는 모델링의 본보기입니다. 그런 신화는 어쨋거나 현재 범죄자 입니다. 특히 신혜성은 전과범 이예요.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애초부터 소도둑이 사람은 없죠.
신화가 과연 평소에 올바른 품행과 그 나이에 맞는 정상적이고 성숙한 인격을 지니고 살아왔을까요?
스치는 눈빛, 무심코 뱉는 한마디의 말과 행동으로 우리는 그 사람의 모든 면을 보게 되기도 합니다. 10년이 넘게 대중과 가까이 지내온 신화라면 더욱 적나라하게 대중에게 평가될 수 있는거죠.
세상은 신화를 흠집내기 하거나 물고늘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광대가 광대짓만 잘하면 되는거니까 라는 마음으로 그러려니 이해를 하고 덮기 때문에 신혜성이 재기에 성공한 거였고 신화가 지금까지 사랑받는 것입니다. 그래도 적어도 TV에 비쳐지는 인간적이고 유쾌한 그들의 모습이 진실일 것이라고 실낱같이 믿으면서 말입니다.
신화의 열렬한 팬보다 세상 사람들의 수가 훨씬 많습니다. 그들이 팬이 아니라고 해서 안티인 건 아니죠. 대다수의 사람들이 알면서도 모르는 척, 인터넷에서 찌질하게 악플이나 남기고 자기가 생각하고 보이는거 다 적고 그러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나마 욕을 덜 먹는 것입니다. 그걸 아셔야죠.
신화가 늘 콘서트 끝날때나 방송에서 말하는 게 있죠.
"저희를 사랑해주시는 여러분들, 늘 감사합니다. 저희도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그러나 그들이 보여준 모습은 '이렇게 우리가 성공하고 사랑받는 것은 내가 잘났기 때문이다'라는 무언의 태도에서 비롯된 것들입니다.
사랑한다 감사하다 대중앞에 말해놓고 행동은 이기적이고 일베충같은 양아치의 모습을 보였죠.
물론, 연예인은 자신을 상품화해서 내 이미지와 재능을 팔아 돈을 버는 사람이고, 연예계는 그런 사람들을 모아 사람 장사하는 곳입니다. 그들이 자신들의 상품가치를 높이기 위해 대중에게 심어놓은 환상, 그 속에서 허덕이는 팬들 눈에는 일부가 소위 말하는 '병신미'라고 표현할지 모르지만 실체를 정확하게 보는 대다수 세상 사람들은 그냥 '병신'인 것이죠.
사실 생각해보면 자신의 이미지를 팔아 대중의 사랑을 먹고사는 연예인이 TV에서 그정도 올바르고 유쾌하고 인간적이지 않은게 더 이상한거죠. 그래서 전진이 고아원에서 봉사하고 싶다고 했을때도 대중은 까칠하게 반응하였던 것입니다.
우리 사회에는 사람들한테 천대받아가며 어려운 생활고 속에서도 평생 떡볶이 장사로 한푼 두푼 모은 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액 기부하고 생을 마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말로만 고아원 봉사가 아닌 남모르게 무일푼으로 지금 이순간에도 평생을 봉사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좀 춤을 잘추고 노래를 잘부르고 외모가 번지르르하다고 해서 대중의 신의를 져버리는 양아치보다는 자신을 낮추고 드러나지는 않지만 성실하게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하고 보다 훌륭한 인격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승리하였으면 한편으로는 바라는 것입니다.
대중이 신화를 물고늘어지고 흠집내기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오히려 적나라하게 평가를 안하는 것 뿐이지 못하는 것이 아닙니다.
단적으로 신혜성이 작년에 리얼돌녀 이희경인가 이수빈인가 사귀었다는게 공공연하게 밝혀졌을 때에 사람들의 반응은 끼리끼리 만난다며 비웃었지 리얼돌녀를 높이사거나 신혜성을 높이사지 않았습니다. "역시나~~~" 이런 반응이였죠.. ^^
연예인의 도덕적 헤이 현상은 공공연합니다. 그들은 광대고 그 역할에 충실하면 될 뿐이기 때문에 오히려 그다지 상관하지 않는 것 뿐이지 그들을 흠집내거나 안티짓을 하는 게 아닙니다. 알면서도 모르는척 그냥 그러려니 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다는 것을 아세요.
신화팬 여러분들이 착각하는게 있네요. 신화가 왜 욕먹는지 진짜 이유를 모르는것 같군요 ^^
신혜성 음주운전 해외상습도박
전진 음주운전
에릭 김동완 전진 공익
앤디 현역으로 108일 휴가
신화가 주로 대중에게 까이는 부분이죠.
신화는 대중의 큰 사랑으로 돈을 벌고 명예를 얻었으며 성공을 하였습니다. 그들은 대중과 의사소통을 하며 신의를 쌓은 대중의 친구이며, 사회에 파급효과가 있는 모델링의 본보기입니다. 그런 신화는 어쨋거나 현재 범죄자 입니다. 특히 신혜성은 전과범 이예요.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애초부터 소도둑이 사람은 없죠.
신화가 과연 평소에 올바른 품행과 그 나이에 맞는 정상적이고 성숙한 인격을 지니고 살아왔을까요?
스치는 눈빛, 무심코 뱉는 한마디의 말과 행동으로 우리는 그 사람의 모든 면을 보게 되기도 합니다. 10년이 넘게 대중과 가까이 지내온 신화라면 더욱 적나라하게 대중에게 평가될 수 있는거죠.
세상은 신화를 흠집내기 하거나 물고늘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광대가 광대짓만 잘하면 되는거니까 라는 마음으로 그러려니 이해를 하고 덮기 때문에 신혜성이 재기에 성공한 거였고 신화가 지금까지 사랑받는 것입니다. 그래도 적어도 TV에 비쳐지는 인간적이고 유쾌한 그들의 모습이 진실일 것이라고 실낱같이 믿으면서 말입니다.
신화의 열렬한 팬보다 세상 사람들의 수가 훨씬 많습니다. 그들이 팬이 아니라고 해서 안티인 건 아니죠. 대다수의 사람들이 알면서도 모르는 척, 인터넷에서 찌질하게 악플이나 남기고 자기가 생각하고 보이는거 다 적고 그러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나마 욕을 덜 먹는 것입니다. 그걸 아셔야죠.
신화가 늘 콘서트 끝날때나 방송에서 말하는 게 있죠.
"저희를 사랑해주시는 여러분들, 늘 감사합니다. 저희도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그러나 그들이 보여준 모습은 '이렇게 우리가 성공하고 사랑받는 것은 내가 잘났기 때문이다'라는 무언의 태도에서 비롯된 것들입니다.
사랑한다 감사하다 대중앞에 말해놓고 행동은 이기적이고 일베충같은 양아치의 모습을 보였죠.
물론, 연예인은 자신을 상품화해서 내 이미지와 재능을 팔아 돈을 버는 사람이고, 연예계는 그런 사람들을 모아 사람 장사하는 곳입니다. 그들이 자신들의 상품가치를 높이기 위해 대중에게 심어놓은 환상, 그 속에서 허덕이는 팬들 눈에는 일부가 소위 말하는 '병신미'라고 표현할지 모르지만 실체를 정확하게 보는 대다수 세상 사람들은 그냥 '병신'인 것이죠.
사실 생각해보면 자신의 이미지를 팔아 대중의 사랑을 먹고사는 연예인이 TV에서 그정도 올바르고 유쾌하고 인간적이지 않은게 더 이상한거죠. 그래서 전진이 고아원에서 봉사하고 싶다고 했을때도 대중은 까칠하게 반응하였던 것입니다.
우리 사회에는 사람들한테 천대받아가며 어려운 생활고 속에서도 평생 떡볶이 장사로 한푼 두푼 모은 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액 기부하고 생을 마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말로만 고아원 봉사가 아닌 남모르게 무일푼으로 지금 이순간에도 평생을 봉사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좀 춤을 잘추고 노래를 잘부르고 외모가 번지르르하다고 해서 대중의 신의를 져버리는 양아치보다는 자신을 낮추고 드러나지는 않지만 성실하게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하고 보다 훌륭한 인격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승리하였으면 한편으로는 바라는 것입니다.
대중이 신화를 물고늘어지고 흠집내기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오히려 적나라하게 평가를 안하는 것 뿐이지 못하는 것이 아닙니다.
단적으로 신혜성이 작년에 리얼돌녀 이희경인가 이수빈인가 사귀었다는게 공공연하게 밝혀졌을 때에 사람들의 반응은 끼리끼리 만난다며 비웃었지 리얼돌녀를 높이사거나 신혜성을 높이사지 않았습니다. "역시나~~~" 이런 반응이였죠.. ^^
연예인의 도덕적 헤이 현상은 공공연합니다. 그들은 광대고 그 역할에 충실하면 될 뿐이기 때문에 오히려 그다지 상관하지 않는 것 뿐이지 그들을 흠집내거나 안티짓을 하는 게 아닙니다. 알면서도 모르는척 그냥 그러려니 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다는 것을 아세요.
왜냐하면 이세상의 신화의 열렬한 팬이 아닌 대부분의 사람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