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소개팅 어플에서 만났을 땐 남친이 세명 중에 젤 이쁘고 매력있다고
진짜 졸졸 따라다니고 사귀기 전까지는 그렇게 따라다니더니
이제는 매일 자기일 하느라 바빠서 연락도 잘 안되고 저만 안달나서 매일 남친한테
보고싶다고하고 연락좀 자주해달라고 하고 제가 더 안달난거 같습니다...
ㅠㅠㅠ근데 이게 약간 외로움이 느껴져서 진짜 이 만남에 가끔은 회의가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아 이래서 남자가 더 좋아해야 오래가나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한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