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쳐서나도씀ㅋㅋ파스녀[미완]

2013.07.22
조회250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 1 학기 때 있었던 이야기를 알려드릴께요

1 학기 때 만이라도 이야기는 많으니
잘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너무 억울해요


일단 전 중학교 1 학년입니다
그리고 제가 말할 파스녀는 중학교 2 학년 이구요

저는 그년에게 억울한 건 별로 없는데 저희 양 언니가 너무 억울해해서 쓰는겁니당

물론 저도 정말 쓰고 싶었지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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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파스년 이야기를 쓸 꺼 임
일단 내가 1학기 초때 들어왔을때
지금 현재 양 언니가 나에게 말을 거는거임
먼저 번호를 알려 달라 그래서 번호를 알려주고 급격히 친해짐

그리고 양언니 옆에 있던 친구들 중에서
4명의 언니들이 있었음

한명은 파스년
한명은 양 언니 의단짝이자 김연아닮아서연아언니라함
한명은 사격을잘해서 따발이언니라하고
한명은 이름이 씨스타다솜닮고 다솜은안닮았지만 예뻐서 다솜이라고함


여기서 다솜 언니는 원래 알고 있던 사이라서
불편하진 않아쯤

그래서 다솜 언니 덕분에 모든 사람들이랑 친 해져 씀

그리고 여기서 파스녀 있다 그랬지??

처음엔 급친해져서 내가 정말 지금 생각하면 병신같지만 조카 잘해 줫짛ㅎㅎㅎㅎㅎㅎㅎ흐ㅡㅡㅡㅡ

그래 아무튼 급 친 해 졌 어
그런데 일학년 애들이 이렇게 말하는 거야 "너 있잖아 파스녀랑 친하지 파스녀 좀 싸가지 없다고 소문나고 수건레 놀지마"

라고 말했음 이제 내가 믿고 끝내야됫엇는데
병신같이 파스녀가 나한테 잘해주니까


"무슨 소리냐고 그것은 소문이라고 나한테 얼마나 잘해주는데" 내가이러케말했지
그런데 중간고사때부터 점점실체가 드러남ㅋㅋㅋㅋㅋㅋㅌ
기대대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