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가게를차리게됐고같이일하자는말에 같이 일을시작하게되었습니다..그런데 시간이지남지날수록 이게정말 옳은선택이엇는지 모르겠습니다...남자친구네부모님드 같이일하고있으니눈치보이는건 당연한거고모든잘못은 다제책임이 됩니다.물론 월급받고 일하고있는 입장이긴 하나 하루에 열두시간 넘게일할때도있고 하루종일 일할때도 몇번있습니다..물론쉬는날도 없이..근데 이거해달라 저거해달라 바라는것만만코도와주는거생각없이 무시하는일은 허다합니다.자존심짓밟아가면서..생전안해보던일하려니 저도죽을맛이고 살은점점빠져갑니다..나도 번듯한직장일하면서대접받고살다이젠 힘든일을이러케무시하는데 계속만나는게 옳은걸까요?알아주지도 고마워하지도 않습니다
답답합니다..
같이일하자는말에 같이 일을시작하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지남지날수록 이게정말 옳은선택이엇는지 모르겠습니다...
남자친구네부모님드 같이일하고있으니
눈치보이는건 당연한거고
모든잘못은 다제책임이 됩니다.물론 월급받고 일하고있는 입장이긴 하나 하루에 열두시간 넘게일할때도있고 하루종일 일할때도 몇번있습니다..물론쉬는날도 없이..
근데 이거해달라 저거해달라 바라는것만만코
도와주는거생각없이 무시하는일은 허다합니다.자존심짓밟아가면서..
생전안해보던일하려니 저도죽을맛이고 살은점점
빠져갑니다..나도 번듯한직장일하면서대접받고살다
이젠 힘든일을
이러케무시하는데 계속만나는게 옳은걸까요?
알아주지도 고마워하지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