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화추가) 8살차이 학원선생님과 연애~ing _ 열번째

뱌오뱝2013.07.22
조회29,236

 

11화

http://pann.nate.com/talk/318811028

 

 

 

 

 

 

생각해보니까 중간고사가 아니라 기말고사끝나고 였던거같아요

에버랜드를 워낙 평소에도 자주가다보니 햇갈린듯..ㅋㅋ

 

 

 

수정할게요!

 

 

 

그리고 늦은거 정말 죄송합니다.....

 

 

 

 

 

 

 

 

 

 

 

 

 

 

 

그렇게 나와 로이쌤은 단 둘이 티.. 뭐지? 그 티 동네 ..? 호러메이즈있는ㅋㅋ 그쪽에 서있었음

 

진짜 단 둘이 남게되서 막 심장이 벌렁벌렁쿵쾅쿵쾅해진 난 아무말도 못하고 서있고 ㅋㅋㅋ

쌤은 한참을 두리번거리더니

 

 

 

 

 

 

"그럼 우린 뭐할까?"

 

 

 

 

 

 

하고 물어보는데 ㅋㅋㅋㅋㅋ 나도 막 딱히 생각나는게 없어서

음.......음..............음........................... 하고 고민만하고있었음ㅋㅋ

그래서 일단은 계속 서있기도 그러니까 광장쪽으로 가서 그 근처 구경하면서 사진도 찍음 ㅋㅋ

거기 꾸며놓은게 너무 이뻐서, 진짜 한참동안 논거같음ㅋㅋ

 

 

 

그러다가 우리 눈에 물건들 파는 가게가 눈에 띈거임!!!

그래서 나랑 쌤이랑 둘다 어!! 이러고 그쪽으로 가서 구경을하고 장난치고 하고 놀다가

둘이서 커플 동물머리띠 사서 끼고 돌아다니고 ㅋㅋㅋ

조금씩 속도 괜찮아져서 퍼레이드 한번 보고 우리는 배고파서 먼저 밥을 먹기로함ㅋㅋㅋㅋㅋ

 

 

 

스파게티집으로 결정하고 나서 그쪽으로 가려는데

 

갑자기 한 외국인 커플이 우리를 부름ㅋㅋ

 

 

 

 

그래서 나랑 쌤 둘다 당황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네...?네...?ㅋㅋㅋㅋㅋㅋㅋ

 

 

 

 

 

뜬금없지만, 여자분이 되게 미인이셨던걸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엔 연예인인가 싶을정도였ㅇ름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무튼, 알고보니 그 분들이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려고 우리를 부른거였음

그래서 우리가 찍어드리니까 나랑 쌤도 찍어주시겠다고 ㅋㅋㅋ

그래서 쌤이랑 나랑 둘이 같이 한장찍고 ㅋㅋ 바디랭귀지와 단어들의조합으로 ㅋㅋㅋㅋ

그분들과 조금 얘기를 하고있는데 쌤이 뭔가 웃긴말을 했었음ㅋㅋ

 

 

 

 

그랬더니 그 이쁜 여자분이 나한테

 

 

 

 

 

"남자친구분이 귀엽네요~"

 

 

 

 

 

라고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유어보이프렌드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랑 쌤이랑 둘다 ..............?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 1~2초간 잠시 정적이있었음ㅋㅋ

나는 속으로 막 '우리가 커플로보이는건가???? 아 하긴 머리띠도 똑같고, 둘이있고, 그래도 나이차가나는데 어떻게 커플로보이는거지?? 아 하긴 쌤이 좀 동안이고 내가 좀 노안..ㅋ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별의별생각을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있는데 갑자기 쌤이

 

 

 

 

 

 

 

"땡큐!"

 

 

 

 

 

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막 킬킬ㅋ킬웃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어찌저찌해서 외국인들이랑 헤어지고 둘이 다시 밥먹으러 가는데

뭔가 그 얘기에 대해서 쌤이 한마디정돈 할줄알았는데 별 말 없이 다른얘기를 하는거임

그래서 아, 쌤은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어간건가? 하고 나도 별 대수롭지 않게 넘김ㅋㅋ

 

 

 

그렇게 스파게티도 먹고 하니까 어느새 해가 다 져버린거임ㅋㅋㅋ

친구들이랑 헤어졌을때도 조금 이른 저녁시간 정도 였었음

그래서 티 타는 친구한테 전화하니까 아직도 줄스는중이라는거임.....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동물원 간 친구들한테 전화해보니까 거의다 보긴 했는데 그냥 나가서도 우리끼리 알아서 잘 놀테니까 둘이서 데이트 잘해 ㅃㅃ 이러고 뚝 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나서 끊고나니까 쌤이 뭐래? 하는거임

그래서 그냥 아, 아직 동물원이래요..ㅎㅎ 하고 ㅋㅋㅋㅋㅋㅋㅋ 더이상 별말 않고 넘어감

 

 

 

 

근데 해가 좀 지니까 다음날이 평일이어서그랬는지 몰라도 사람들이 낮보다는조금 빠진거임

그래서 심심하기도하고, 속도 그렇게 편한건 아니고 해서 쌤이랑 회전목마를타러감ㅋㅋㅋ

 

 

내가 밤에 제일 좋아하는것중에 하나가 회전목마임!!

그 조명도 그렇고 너무 이쁘게생김 ㅠㅠ

 

그래서 나는 또 신나서 뛰어가서 줄스고 쌤도 금방 뒤따라와서 둘이 줄스고있었음ㅋㅋ

근데 우리 앞에서 뚝 잘린거라 우리가 앞쪽에 있었는데

 

 

둘이 서로 얘기하면서 내가 로이쌤~ 어쩌구저쩌구 이런식으로 말을함

근데 그걸 거기서 일하는 알바언니가 들었나봄

우리쪽으로 오더니

 

 

 

 

"아, 선생님이세요?"

 

 

 

 

하고 물어봄

 

 

 

 

 

 

"네?"

 

"아, 난 또~ 연인사이인줄 알았네~ 커플머리띠도하고... 두분이서 오신거에요?"

 

 

 

 

 

하는데 나는 이번에도 쌤이 아까처럼 장난식으로 넘어갈줄알고

웃으면서 쌤을 딱 올려다봤는데

쌤이 살짝 표정이 안좋은듯 하더니 금방 생긋 웃으면서

 

 

 

 

 

"아뇨, 다른 애들도 있는데 지금 다 뿔뿔이 흩어져서요^^"

 

 

 

 

 

 

라고 함, 그래서 나도 어떨결에 그 알바언니를보면서 고개를 끄덕끄덕하니까

알바언니도 아~ 하면서 "학교선생님?" 이런식으로 계속 질문을함

그 뒤로는 로이쌤은 아무말 없으시고 나혼자 열심히대답함..ㅋㅋ 그러다가 우리 앞차례가 끝나서 우리는 들어가서 각자 말 위에 탐

 

 

첨에 말 타고 벨트메고 하는동안 쌤이 기분나쁘셨을까봐 눈치만 보면서 메고있는데

출발하고 나서는 또 쌤이 날 보면서 웃으면서 말 걸어주고, 사진도찍고 해서 아 아무일도 아니구나 싶었음

 

 

 

 

 

 

나는 이렇게 주위 사람들 말 한마디한마디가

신경쓰이는데 로이쌤은  이게 아무것도 아니구나.

 

 

그게 어떻게보면 섭섭한건데 어떻게 보면 당연한거기도하고..

 

 

 

 

 

그렇게 회전목마도 타고 나와서 그근처 이곳저곳을 다니다가 지구마을쪽으로 감

 

 

 

그때가 불꽃놀이하기 직전이었는데 둘다 폰도 넣어놓고 까맣게 잊고있었어서

그냥 갑자기 왜이렇게 사람이 없지?ㅋㅋㅋㅋ이러고 지구마을로 들어감ㅋㅋ 그냥 사람들이 더 빠진줄 알았음ㅋㅋㅋㅋㅋ

 

 

들어가니까 딱 우리 앞 배? 에 사람 태워서 가고 우리만 있는거임!

그래서 우리가 앉으니까 몇초? 기다렸다가 금방 출발함ㅋㅋ

근데 그 기다리는동안 쌤이 잠깐 폰을 꺼냈다가

 

 

 

"응? 일학년쌤한테 전화가 왔었네?"

 

 

 

 

 

 

하고 다시 걸음. 그리고 한참동안 얘기하다가 쌤이,

 

"아, 아 맞다! 금방갈께" 하고  끊길래

 

 내가 왜요?? 이랬더니 "진리얔ㅋㅋㅋㅋ불꽃놀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서 나도 "헐 맞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결국 그냥 빨리 보고 나가기로 결정하고 앉아서 지구마을 인형들을 보고있었음

인형들이 춤추는것도 너무 귀엽고 그 노래도 있잖슴!! 랄라라라랄라라랄 ~ 하는거ㅋㅋㅋㅋㅋ

 

 

 

그래서 쌤도 나도 막 아 귀엽다!! 이러면서 보고있는데 중간쯤에 남자애랑 여자애랑 같이 춤추는게 엄청많이 있는? 그런곳이있음ㅋㅋ 어느나라인지는 기억이안남...

 

그래서 내가 그걸보면서 우아!!! 귀여워!!! 하면서 막 보는데 그쪽이 쌤이 있는쪽이었음!

그래서 내가 쌤 앞쪽으로 몸을 쭉 빼서 보고있었음!

이.. 이해하시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 ㅠ 이런거 묘사를 잘 못하겟슴....ㅋㅋㅋㅋ

 

 

 

 

내가 그걸 한참 보다가 문득 쌤닮은 인형이 하나 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쌤이 안경을 쓰시긴했지만, 그래도 뭔가 느낌이 비슷비슷했음ㅋㅋ

 

 

 

 

"어, 저거 쌤닮았다"

"어느거?"

"저기, 앞쪽에 눈뒤집힌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그럼, 저 애랑 같이 춤추고있는애는 저겠네요!! ... 아 근데 너무 못생겼다~"

 

 

 

 

 

 

하고 혼자 막 꺄르륵거리면서 웃다가 위를 보니까

쌤이 날 말없이 뚫어져라 보고있는거임..ㄷ

그래서 내가 막 그쵸 그쵸! 하는데도 쌤이 아무말이 없어서

 

 아 내가 뭐 또 실수한건가, 싶어서 "에이, 농담이에요" 하고 다시 고개를 내리려는데

쌤이 조용히 내 머리를 쓰다듬는거임

그래서 눈 똥그랗게 뜨고 다시 올려다보니까

 

 

쌤이 내 이마에 살짝 입을 댔다가 뗌

 

 

 

 

 

 

 

 

 

 

 

 

 

 

 

 

 

진짜 여태까지 쓴 멘붕들중 갑일듯싶음

그 기분을 글자로 표현할수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깐 영혼이 나간느낌?.....

 

 

당황해서 어버버버버 거리지도 않았음ㅋㅋㅋㅋㅋㅋㅋ그냥 그대로 얼음 땀찍

 

 

 

고백사건이후로 전~~~~~~~~혀 쌤은 내 저런 슬쩍떠보는 농담들에도 흔들리지 않았음

그래서 나도 계속 장난처럼 저런말들을하고 ㅋㅋㅋ 물론 애들 안보는데서만...ㅋㅋㅋ

 

항상 '대학이나가라~', '쓸데없는소리말고 공부나해', '그건 그때 가봐야아는거고~' 이런식으로

받아치던 쌤인데 갑작스런 .......  당황당황당황...

 

 

 

 

 

 

한참동안 내 정신은 돌아오지 않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록 1초?정도 밖에 안되는 짧은시간이었지만 (정말 짧았음ㅋㅋㅋ 그냥 실수로 배가 흔들려서 쌤 고개가 앞으로 쏠린건가 하는 진짜 말도안되는 생각까지할정도로 ㅋㅋㅋ)

 

내가 그때 앞머리 기르기 시작하고 조금 지나서여서 이마도 드러낸 상태였는데

그 이마에 닿은 쌤의 입술 감촉이... 한참동안 계속 내 이마에 머물러있었음...ㅋㅋㅋㅋㅋ

 

 

 

 

 

 

마지막에 한국차례가되서야 쌤의 "다왔다!" 하는 소리에 정신을 차림

내가 막 어? 어, 어 이러니까 쌤은 정말 아무일도 없었다는듯이

 

 

 

 

"불꽃놀이 끝나겠다.. 빨리 가자!"

 

 

 

 

하고 배가 멈추자마자 내 손을 잡고 뛰쳐나감ㅋㅋㅋㅋㅋㅋ

나는 영혼 없이 같이 딸려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나가니까 이미 불꽃놀이는 하이라이트중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나게 펑펑펑펑펑퍼어퍼펑!! 터지고 있고 나랑 쌤은 그 자리에 멈춰서서

아무말 없이 불꽃놀이를 봄ㅋㅋ

 

 

그리고 좀 보다보니 어느새 불꽃놀이가 끝나고 로이쌤이 다시 일학년쌤한테 전화를하니까

 

밑에서 그 동물원간 두 애들이랑 불꽃놀이하는데서 만났다고, 하셔서 그럼 위에서 만나자고하고

우리는 다시 윗쪽으로 걸어감

 

 

 

올라가면서도 우리는 아무말도 하지 않았음ㅋ

 

결국 더블락스핀이 나올때까지 우린 아무말도 하지 않다가

우리가 먼저 도착해서

 

 

 

"여기서 기다리고있을까?"

 

 

 

 

하고 쌤이 물어보길래 난 그냥 고개만 쌔게 끄덕끄덕했음ㅋㅋ

 

그래서 우리는 더블락스핀 앞에있는 의자에 앉음

 거기엔 사람들이 더 없었어서 더블락스핀도 텅텅 비어서 몇명만태워서 운행하고 그랬었음ㅋㅋ

 

둘다 말 없이 더블락스핀만 보고있는데 쌤이 먼저 말을 꺼냄

 

 

 

 

 

 

 

 

"오늘 진짜 재밌었다 그치?"

"네?... 네"

"쌤 놀이공원 진짜 오랫만에 와봐~"

"얼마나 되셨는데요?"

"2년정도?"

"와.."

"오길 잘한것같아"

 

 

 

 

 

이런식으로 얘기했었는데

저때도 엄청난 흥분상태여서 ㅋㅋㅋㅋㅋㅋ 머리가 백지장처럼 하얘져있었음

그렇게 좀 얘기하다보니까 어느새 다른 사람들도 도착했고

폐장때까지 좀더 놀까 하다가 다음날 평일이기도하고 다들 피곤하기도 해서집으로 가기로함ㅋㅋ

 

 

집갈땐 나랑 동네친구랑 가는길에 들를수있는 친구랑 로이쌤 이렇게 타고 나머지는 일학년쌤차에탐

 

나는 역시 보조석에 앉음ㅋㅋ

 

 

 

 

다들 출발할땐 신나게 떠들더니 집갈땐 피곤해서 그런지 차안에 정적이흐름ㅋㅋ

한명 두명 다 내리고 나만 남았는데

 

나는 로이쌤이 좀전에 그 일에 대해서 한마디라도 할줄알고

또 언제 말을 꺼낼지 몰라 놀래지않으려고 ㅋㅋ 

마음의 준비를하고 창밖만 보고있었음

 

 

 

 

근데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새 우리집에 다 도착한거임

 

그래서 나는 속으로 '뭐지? 그게 끝인가?' 싶어서 차가 멈춘뒤에도 한참을 머뭇거림ㅋㅋ

 

근데도 로이쌤은 별말이 없고, "피곤하겠다. 얼른 들어가서자" 라는 말만 하고 빨리 나가라는 느낌을 보내길래 나도 "안녕히가세요.."하고 내려버림 ㅠㅠ

 

 

 

 

그렇게 집에 들어와서 너무 피곤해서 씻고 바로 침대에 누워서 핸드폰을 열어봤지만

 

역시 별다른 것도 없었음..................ㅋ

 

 

 

 

 

혹시... 쌤이 나를 좋아하게 된건가?라고 생각하면서 흐흐흫ㅎ거리다가도

 

아 ... 내가 꿈꾼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시간이 너무 짧았기도했고, 그 이후로도 쌤의 평소와 다를것 없던 행동들이 ㅋㅋㅋㅋ

진심으로 꿈이었나 하고 생각하다가

 

 

 

 

어느순간 잠들어버림...................ㅋㅋㅋ

 

 

 

 

 

 

 

 

 

 

 

 

 

 

 

 

 

 

 

 

 

 

 

 

 

 

 

 

 

 

 


 

댓글 45

친구오래 전

Best어이 친구 언제 고백하고 연애 시작하나!!길게길게 다음편 빨리 내~놔!!!

으흥흥오래 전

Best이런느낌???!???!!

ㅇㄴㅁㅇㄹ오래 전

다음편빨리나왔으면...>!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zz오래 전

제2의 미곰님이 탄생하는건가요..♡

ㅇㅠㅇ오래 전

열한번째는 어디에

오래 전

너무 늦게 올리니까 기대감 떨어짐..

쓩쓩오래 전

와~~~~내가 로그인까지하다니........담편빨리써주세요~~진짜 이거읽는낙으로삽니당...ㅜㅜㅜ빨리돌아와요~~

기다리는사람오래 전

몃년만에설레는거읽는거냐진짜ㅋㅋ좀빨리좀업뎃바람ㅠㅠ이야기도좀늘리고나도쌤이랑사귈뻔했는데학원관두는바람에.!글쓴이가낮설여느끼지않네기다리는사람생각해서라도빨리돌아와여ㅂ

오래 전

부.럽.다.

오래 전

전 갠적으로 입시 현역에 나이차는 더 많지만 입시미술학원 선생님을 좋아해서...고딩때얘기가 더 설레구 부러워요! 다만 독자입장에서 좀 빨리 와주면 좋겠구 길게 써주면 좋겠구...앞으로도 열심히 써주세요 저도 글쓴이님꺼 읽고 용기얻어서 좋은대학가서 고백할게요!♥

ㅋㅋ오래 전

잼쒀요 오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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