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덥지근하고 비 좍좍내리는 날엔~뭐다?바로 호러영화!!!!!!!! 매년 월메이드~호러무비를 맛볼수 있는곳'부천 판타스틱 영화제' (이하 '피판!') 요번 피판에서 가장 기대되는 호러는?바로 제 2의 길예르모 델토로라 불리는 후앙 카를로스 메디나 감독의 고퀄~스페인산 호러영화<페인리스>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악마라 불리운 아이들이라니...원래 애들이 나오는 공포영화가 제일 무서운법!ㅋㅋㅋ 해외반응도 폭발~ 괜히 제2의 길예르모 델 토로 얘기가 나오는게 아님 '독특한 스토리' '고퀄의 비주얼'을 칭찬하는게 많은데 아름답다는 찬사가 줄줄이 나옴.특히 길예르모 델토로 감독의 <악마의 등뼈> <판의 미로>를 연상시킨다는 평까지! [섬뜩한 <페인리스> 예고편 감상 (클릭)] *시놉시스*1931년, 한 마을에서 고통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아이들이 통제불능의 위험한 존재라는 이유로외딴 병원에 격리 수용된다. 시간이 흘러 현재, 교통사고로 아내를 잃고 백혈병 선고를 받은 저명한 신경외과 의사 다비드는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골수이식을 받기 위해 부모님을 찾아가지만 자신이 입양아였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다. 골수이식을 위해 친부모를 찾아 나선 그는 그 과정에서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아이들이 겪었던 끔찍한 과거와 마주하게 되고 결코 알고 싶지 않았던 자신의 과거에 관련된 잔혹한 진실을 알게 되는데… 예고편이랑 줄거리를 보니 베르카노는 뭔지저 애들이랑 골수이식을 받으려는 남자의 관계가 뭘지과거에 숨겨진 비밀이 뭘지 충격적인 스토리가 기대됨! 속타고 있을 호러매니아를 위한건지~8월 8일 대개봉!! <페인리스> 빨리 보고 싶다ㅠㅠ!
여름엔 호러! 제2의 길예르모 델토로의 호러무비 페인리스!
후덥지근하고 비 좍좍내리는 날엔~뭐다?
바로 호러영화!!!!!!!!
매년 월메이드~호러무비를 맛볼수 있는곳
'부천 판타스틱 영화제' (이하 '피판!')
요번 피판에서 가장 기대되는 호러는?
바로 제 2의 길예르모 델토로라 불리는
후앙 카를로스 메디나 감독의 고퀄~스페인산 호러영화
<페인리스>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악마라 불리운 아이들이라니...
원래 애들이 나오는 공포영화가 제일 무서운법!ㅋㅋㅋ
해외반응도 폭발~
괜히 제2의 길예르모 델 토로 얘기가 나오는게 아님
'독특한 스토리' '고퀄의 비주얼'을 칭찬하는게 많은데 아름답다는 찬사가 줄줄이 나옴.
특히 길예르모 델토로 감독의 <악마의 등뼈> <판의 미로>를 연상시킨다는 평까지!
[섬뜩한 <페인리스> 예고편 감상 (클릭)]
*시놉시스*
1931년, 한 마을에서 고통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아이들이 통제불능의 위험한 존재라는 이유로
외딴 병원에 격리 수용된다. 시간이 흘러 현재, 교통사고로 아내를 잃고 백혈병 선고를 받은
저명한 신경외과 의사 다비드는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골수이식을 받기 위해 부모님을
찾아가지만 자신이 입양아였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다. 골수이식을 위해 친부모를 찾아 나선
그는 그 과정에서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아이들이 겪었던 끔찍한 과거와 마주하게 되고
결코 알고 싶지 않았던 자신의 과거에 관련된 잔혹한 진실을 알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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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숨겨진 비밀이 뭘지 충격적인 스토리가 기대됨!
속타고 있을 호러매니아를 위한건지~
8월 8일 대개봉!!
<페인리스>
빨리 보고 싶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