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kg에서 46kg

46kg2013.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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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cm에 58kg 상체는 40kg대 애들처럼 말랐는데 하체는 하체비만이였습니다

다리꼬는 습관때문에 다리모양도 안이쁘고 많이걷는날 집에돌아오면 다리마사지도 안하고

그냥 팅팅 부은상태로 자고 그래서 다리가 항상부어있고 물도 싫어해서 매일 탄산음료만 마시고

식욕이 대단해서 배부른상태에서 맛있는 음식이 앞에있으면 그거먹을려고 또먹고 하다보니까

살은 빠지지도않고 58키로만 계속 유지되고있었는데 엄마랑 산책도중 하는말이 내 뒷태보더니 진짜 이건 아니라고ㅋㅋㅋ.. 못봐주겠다고 하셔서 독하게 5월초부터 6월말까지 46kg를 만들었네요 .. 하루에 2시간씩걷고 먹고싶은거는 토,일날 ㅋㅋㅋㅋ..다먹고 월 화 수 목 금 은 정말 평소먹는것보단 적게 군것질도 안하고 정말 걷는거 ..2시간씩하니까 저절로 살이빠지던데요 다리도 하늘자전거도 자기전에 하고 힘들다싶을때 그만하고 팔벌려뛰기도 30번씩하고 자기전에 종아리 주물러주고 자니까 다음날 일어나면 다리가 무거운 느낌이안들고 다리도 이제 어느정도 균형있는데 아직은 다리가 늘~씬하지는 않는데 예전에비하면 용됬어요.. 걷는거가 진짜..최고인거같아요.. 다이어트 시작하고나서 2주후에 확인하시면 진짜 표가나는거같아요 걷는거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