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지?너의 옆에 그 남자 너에게 잘해주니?나는 왜 2년이 다되어가는데 잊어지지 않는거니?퇴근시간전에 우연히 2011년 다이어리를 보다가 맨앞장 니가써준 편지가...하악...잊을만 했는데 다 버린줄 알았는데 니가 그곳에 또....하....나를위해 사준옷이라며....옷을살때 천번도 더 내얼굴을 떠올렸다며...나는 그 편지를 또....버렸다...그만 좀 나와라그냥 너 잘살면되 그렇게
휴~
잘지내지?
너의 옆에 그 남자 너에게 잘해주니?
나는 왜 2년이 다되어가는데 잊어지지 않는거니?
퇴근시간전에 우연히 2011년 다이어리를 보다가 맨앞장 니가써준 편지가...
하악...잊을만 했는데 다 버린줄 알았는데 니가 그곳에 또....하....
나를위해 사준옷이라며....옷을살때 천번도 더 내얼굴을 떠올렸다며...
나는 그 편지를 또....버렸다...그만 좀 나와라
그냥 너 잘살면되 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