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몇일 남친이 전화를 해도 목소리도 다운되어있고 저번주 금요일이후에 통화만했었거든요 근데 어제 크리스마스이브인데 아무런 전화가 엄는거에요 전화해보니 안받더라구요 점심시간 이후에 전화를 했더니 받더라구요 제가 할말없냐구 하니까 엄다는거에요 그리곤 제가 오늘이 크리스마스이브인데 어찌 할말ㅇ ㅣ없냐구 하니까 그냥 말만 듣고 있더라구요 그동안 사귄기간이 이년10개월정도 되었네요 그동안 많이 싸우기도 했지만 이렇게 오빠가 심각하게 나온적이 한번도 없어였ㅇㅓ요 제게 ㅅㅣ간을 달라고 하더라구요 한달만!!! 헤어질맘은 없다구 자기도 아직도 날 사랑한다구 본인혼자 아무에게도 터치안받고 혼자 일만하면서 지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불안하다니까 불안해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본인을 돌아보고 싶어서라구 그래서 2월1일에 연락을 한다구 하네요 1월10일이 오빠생일인데~~~ 어제는 너무 당황스럽고 그래서 눈물이 나더라구요 오빠여동생도 엄마도 다 아는데 저보고 그러데요 나랑 결혼한다구 했었다구 그리고 너한테 잘해주지못해서 미안하고도 했었다구 집에일도있어서 그런거때문에 힘들어하는거 같다구 너가 싫어서 그런게 아니구 ~~~~~ 그렇게 말하더라구요 오빠네 부모님은 이혼을 하고 각기 다른분들이랑 결혼을 하셨어요 근데 아빠께서 사업하다가 전에 망하셔서 집이 어렵거든요 근데 오빠가 35만원씩 적금 넣던게 있었는데 한 천오백정도 있었던거같아요 근데 어제 그말을 하더라구요 천만원집에 대출받아드렸다구 ㅠ.ㅠ 저한테 말하면 못하게 할게 뻔하니까 말안하구 그런거였겠지요 적금들었던돈으로 우리의 미래를 생각하고 설계했었는데 그게 조각이 나서 오빠가 더 힘들었을거 같아요 근데말이에요~~~ 저 솔직히 오빠를 기다려줘야하는건지 아니면 그냥 다른사람을 만나야 하는건지 두ㅣ숭숭거리네요 지금맘은 그렇게 슬푸거나 그렇지가 않아요 아닌척하는걸지도 모르지만~~ 만약 오빠가 한달후에 이별을 통지해올지도 모르는거구 아니면 이별말 없이 전처럼 사귀면서 지낸다고 하더라두 제맘이 전처럼 오빠를 생각할수없을거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오빠네 집안문제도 돈문제도 결혼을 언제 할지도 모르겠구 내년에 하려고 했는데 오빠가 이렇게 나오다보니 내년에 못할거같구 제가 아무생각없이 그냥 오빠를 기다려야하는걸까요??? 한달후가 전 겁이나요 오빠가 헤어지자고 하는것도 그렇구 헤어지자고 하지않으면 계속 사귀는걸텐데 그렇게 되었을때 서로에게 느끼는 그런 감정이 전처럼 그렇게는 안될거같은 생각이 들어서요 제가 어찌해야 할까요~~~~ 전 올겨울은 정말 오빠랑 잼나게 보내고 싶었는데 다 틀어지고 말았어요 오빠가 모때문에 그렇게 혼자 있고 싶다고 하는지 이유도 정확히 모르겠구 답답하기만 하네요 제가 오빠의 힘듬을 받아주지 않은것도 있을테구 집안문제로 그럴지도 모르겠구 정말이지 짐까지 오빠랑 사귀어온날이 허망하다는 생각만 드네요
한달만시간을달라는 남친
요몇일 남친이 전화를 해도 목소리도 다운되어있고
저번주 금요일이후에 통화만했었거든요
근데 어제 크리스마스이브인데 아무런 전화가 엄는거에요
전화해보니 안받더라구요
점심시간 이후에 전화를 했더니 받더라구요
제가 할말없냐구 하니까 엄다는거에요
그리곤 제가 오늘이 크리스마스이브인데 어찌 할말ㅇ ㅣ없냐구 하니까
그냥 말만 듣고 있더라구요
그동안 사귄기간이 이년10개월정도 되었네요
그동안 많이 싸우기도 했지만 이렇게 오빠가 심각하게 나온적이 한번도 없어였ㅇㅓ요
제게 ㅅㅣ간을 달라고 하더라구요
한달만!!!
헤어질맘은 없다구 자기도 아직도 날 사랑한다구
본인혼자 아무에게도 터치안받고 혼자 일만하면서 지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불안하다니까 불안해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본인을 돌아보고 싶어서라구
그래서 2월1일에 연락을 한다구 하네요
1월10일이 오빠생일인데~~~
어제는 너무 당황스럽고 그래서 눈물이 나더라구요
오빠여동생도 엄마도 다 아는데 저보고 그러데요
나랑 결혼한다구 했었다구 그리고 너한테 잘해주지못해서 미안하고도 했었다구
집에일도있어서 그런거때문에 힘들어하는거 같다구
너가 싫어서 그런게 아니구 ~~~~~
그렇게 말하더라구요
오빠네 부모님은 이혼을 하고 각기 다른분들이랑 결혼을 하셨어요
근데 아빠께서 사업하다가 전에 망하셔서 집이 어렵거든요
근데 오빠가 35만원씩 적금 넣던게 있었는데 한 천오백정도 있었던거같아요
근데 어제 그말을 하더라구요
천만원집에 대출받아드렸다구 ㅠ.ㅠ
저한테 말하면 못하게 할게 뻔하니까 말안하구 그런거였겠지요
적금들었던돈으로 우리의 미래를 생각하고 설계했었는데
그게 조각이 나서 오빠가 더 힘들었을거 같아요
근데말이에요~~~
저 솔직히 오빠를 기다려줘야하는건지
아니면 그냥 다른사람을 만나야 하는건지 두ㅣ숭숭거리네요
지금맘은 그렇게 슬푸거나 그렇지가 않아요
아닌척하는걸지도 모르지만~~
만약 오빠가 한달후에 이별을 통지해올지도 모르는거구
아니면 이별말 없이 전처럼 사귀면서 지낸다고 하더라두 제맘이 전처럼 오빠를 생각할수없을거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오빠네 집안문제도 돈문제도
결혼을 언제 할지도 모르겠구
내년에 하려고 했는데 오빠가 이렇게 나오다보니 내년에 못할거같구
제가 아무생각없이 그냥 오빠를 기다려야하는걸까요???
한달후가 전 겁이나요
오빠가 헤어지자고 하는것도 그렇구
헤어지자고 하지않으면 계속 사귀는걸텐데
그렇게 되었을때 서로에게 느끼는 그런 감정이 전처럼 그렇게는 안될거같은 생각이 들어서요
제가 어찌해야 할까요~~~~
전 올겨울은 정말 오빠랑 잼나게 보내고 싶었는데
다 틀어지고 말았어요
오빠가 모때문에 그렇게 혼자 있고 싶다고 하는지 이유도 정확히 모르겠구
답답하기만 하네요
제가 오빠의 힘듬을 받아주지 않은것도 있을테구
집안문제로 그럴지도 모르겠구
정말이지 짐까지 오빠랑 사귀어온날이 허망하다는 생각만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