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친하고 영화보고 BB에서 같이 커피 마시며 이런저런이야기 하다가 여친이 하는 말이 자기는 이전에 사귄 남자와 같이 잤다고 하네요. 즉 순결하지 않다고 하더라구요.그말 듣고 너무나 어이가 없어서 뺨 두대 갈리고 그 자리에서 일어나서 발로 여친 얼굴을 찍어 버렸습니다.여자친구는 나한테 맞고서 일어나지도 못하고 바닥에 납작업드려서 바둥바둥 거리더라구요.조금 미안한 마음은 들었지만 순결하지 않는 뇬이 한심스러워서 그냥 침 뱉고 집에 왔습니다. 참 ~~ 인생무상이네요. 왜이리 세상이 허무하다는 생각이 들까요?내일은 동해로 드라이브나 가야겠네요.. 머리도 10
여친 살짝 때린게 그렇게 문제 되나요? 맞을만 하니까 때리죠..
오늘 여친하고 영화보고 BB에서 같이 커피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여친이 하는 말이 자기는 이전에 사귄 남자와 같이 잤다고
하네요. 즉 순결하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그말 듣고 너무나 어이가 없어서 뺨 두대 갈리고 그 자리에서 일어나서
발로 여친 얼굴을 찍어 버렸습니다.
여자친구는 나한테 맞고서 일어나지도 못하고 바닥에 납작업드려서 바둥바둥 거리더라구요.
조금 미안한 마음은 들었지만 순결하지 않는 뇬이 한심스러워서 그냥 침 뱉고 집에 왔습니다.
참 ~~ 인생무상이네요. 왜이리 세상이 허무하다는 생각이 들까요?
내일은 동해로 드라이브나 가야겠네요.. 머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