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2 여자입니다.톡은 처음쓰네요..ㅋ제가 정말 억울한 일이 있어서 이렇게 톡을씁니다 H라는 친구가 있어요. 이 친구는 1학년 초기 때 저를 배신했다가 2학기 되서 다시 저한테 붙은 년이에요..1학년 때 저한테 자기 맘애 안드는애들은 다 놀지말라고하고놀면 뭐라고 하고... 제가 H 기분 많이 맞춰줬거든요..?H가 말하는거 다 들어주고 별것도 아닌걸로 삐지면제가 먼저 사과해줬구요. 별것도 아닌걸로 싸우고나면제가먼저 사과했어요.. 제가 사실 초딩때 성격이 많이 싸가지없어서..애들한테 잠시 따돌림 당한적있었어요.. 그래서 중학교 오면 애들한테 잘해줘야지.. 하고 성격 많이 고쳤어요 제가 H기분 맞춰주고 시키는거 다 해주니까H가 저를 만만하게 봤나봐요..저한테 틈만나면 물떠오라고 시키는데 말투 아주 띠껍게 하면서 "야! 물떠와"그러고.. 제 컵 맘대로 쓰고.. 제 전과 맘대로 꺼내가서 쓰고.. 지가 나 배신해놓고서는 애들한테는제가 배신했다고 말하고 다니고..점심시간에 잠시 다른애들이랑 놀았다고 삐져서 아무말도 안하고.. 내가 말거니까 저 씹고흥흥! 거리고.. 그리고.. 더 화나는건.. 제가 기숙사학교인데요..기숙사에서 도난사건이 많이 일어났어요.저도 만원 없어졌구요. 어떤 언니는 5만원?4만원? 없어졌어요.그래서 사감쌤이 기숙사 여학생들만 교무실에 불러서말을 했었는데.. H가 저한테와서 그러는거에요.."사실.. 그 언니 돈 내가 훔친거야.. 지갑을 보니까 돈이 있어서나도 모르게.. 쌤한테는 말씀드렸어. 나 7천원 빌려줘."그러는거에요. 저는 충격먹었지만 알겠다고 했어요.그때가 방학 하루 전이였어요. 방학 때 부모님이 못데리러 오셔서그 전날에 짐을 가져가신다고 하셔서 부모님이 오시기로 했는데 수학쌤이 방학때 풀어오라고 한 문제집이 있는데 돈을 원가보다 싼 가격을 말해주시고 돈을 가져오라 했어요.근데 H가 엄마한테 수학문제집 원가로 받아서 자기를 빌려주라는거에요.저는 내키지는 않았지만.. 뭐.. 알겠다고 해서 엄마한테 거짓말해서 돈을 더 받아서 빌려줬어요. 다른 친구한테는 만원 빌렸어요.. 참나. 방학끝나고 H한테 돈을 조금씩 하루마다 받았는데 어느 날 4천원을 받아야 되는데 저한테 3천원을 주는거에요,그래서 제가 "4천원 줘야지" 그러니까"무슨소리야. 3천원이잖아"그러는거에요.제가 워낙 기억력이 없어요.. 그래서 내가 이상한건가? 하고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생각해보니까H가 제가 기억 잘 못하는거 알고 저를 이용한거였어요.. 하... 진짜.. 더 어이없는건 H가 저한테 "그 언니 돈 없어진거 ○○언니가 그런거 같아.."그랬어요. 저한테는 다른 언니가 한거같다고 그래놓고..며칠있다가 저한테 다시 내가 그랬어 라고 하고... 참나.. 2학년 되서 저랑 H랑 싸웠어요.전자사전 고작 그거 하나때문에H 삐져서 저랑 말도 안하고 다른애랑 다녔어요. 1학년 후배가 저한테 전자사전을 빌려주기로 약속했어요.근데 H가 자기가 빌리겠다고 1학년 교실로 뛰어갈려는거에요.그래서 제가 먼저 뛰어가서 빌리니까 정색하면서"아나 ○○○(제 이름)" 그러면서 가는거에요그후로 체육시간에 강당갈때도 제가 같이가자니까 씹고다른애랑가고 점심시간에도 지 먼저 가버리고..그래놓고 월요일에 시내나가는데 자기 혼자가야되니까엄마한테 거짓말해서 돈을 받아오래요..(문자로)저는 엄마가 안된데 라고 하니까' ○○○ 나빴어. 그러니까 니가 돈을 쓰지말고 모았어야지'라고 문자를 보낸거에요. 나 참나..저번에 지가 기숙사 언니 돈 훔쳤을때도 엄마한테 거짓말해서돈받아서 빌려줬드만.. 참.. 그리고 월요일 아침에 저는 H랑 말하기 싫어서 다른애들이랑말하고 H랑은 말도 안했어요. 1교시 시작 전에 교과서 가져올려고사물함에 가는데 H가 "너 삐졌냐?" 라면서 말하는거에요.그래서 저는 "아니" 하고 말했는데...그냥 H 이번 한번만 봐주자 싶어서 다시 다녔는데..저한테 또 이것저것 시키고 삐지고.. 수요일부터 H를 완전 무시하고다른 애랑 다니는데 H가 저한테 "너 왜 다른애들이랑만 다녀?"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H 를 씹고 그냥 갔어요. 제 친구중에 S라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랑 H랑 집갈때 같이 가나봐요. 한번 H한테 너랑 무슨일있냐고 말해보겠다고..다음날 아침에 H가 저를 역사실로 부르는거에요. 아침에역사실에는 아무도 없거든요.저한테 "어제.. 집가는데 S가 너랑 나랑 화해했으면 좋겠다 그랬어..나한테 불만있거나 화난거있으면 말해"그러는 거에요. 저는 말하려고 했는데 순간적으로 말이 나오지 않았어요.속으로는 '내가 니 기분 많이 맞춰주고 니가 시킨거 이것저것해줬는데 너는 나를 만만하게 보고.. 난 니 꼬봉 갖더라. 나는 너랑 더 이상 말도하기 싫어'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말이 안나왔어요그래서 저는 곧 시험기간이니까 나중에 말하자 라고 하고 대충넘겼어요. 그 후로 H랑 말도 안하다가.. S가 쪽지써서 니 속말하라 그래서쪽지로 제가 역사실에서 하고 싶던 말써서 H한테 주고..지금은 완전히 쌩까는중이에요..ㅋㅋ H가 갑자기 변했어요. 저한테 막 이것저것 시키던애가 애들한테물떠다주고.. 이제 기숙사 나가고 통학하니까 용돈 많이 받나봐요.과자사서 애들한테 막주고 애가 갑자기 착해졌어요.애들한테 진짜 잘해줘요. 완전 두 얼굴ㅋ 근데요.. 알고보니까 S가 저한테 그러더라구요."나는 걔한테 너랑 화해했으면 좋겠다고 한적없는데?" 헐.. 거짓말 참잘하네^^하.. 진짜..이거 봐줄 사람이나 있나... 야 너 잘들어. 나랑 싸워서 다닐애 없어서 너 완전 찐다됬더라^^이제 다닐 친구도 없으니까 나한테 문자로 사과도 하더라??그러면 내가 니 사과 받아줄거 같아?? 그냥 짜져있어.알았니?? 2
저랑 싸우고나서 친구가 변했어요..
안녕하세요 중2 여자입니다.
톡은 처음쓰네요..ㅋ
제가 정말 억울한 일이 있어서 이렇게 톡을씁니다
H라는 친구가 있어요. 이 친구는 1학년 초기 때
저를 배신했다가 2학기 되서 다시 저한테 붙은 년이에요..
1학년 때 저한테 자기 맘애 안드는애들은 다 놀지말라고하고
놀면 뭐라고 하고...
제가 H 기분 많이 맞춰줬거든요..?
H가 말하는거 다 들어주고 별것도 아닌걸로 삐지면
제가 먼저 사과해줬구요. 별것도 아닌걸로 싸우고나면
제가먼저 사과했어요..
제가 사실 초딩때 성격이 많이 싸가지없어서..
애들한테 잠시 따돌림 당한적있었어요.. 그래서
중학교 오면 애들한테 잘해줘야지.. 하고 성격 많이 고쳤어요
제가 H기분 맞춰주고 시키는거 다 해주니까
H가 저를 만만하게 봤나봐요..
저한테 틈만나면 물떠오라고 시키는데
말투 아주 띠껍게 하면서 "야! 물떠와"
그러고.. 제 컵 맘대로 쓰고.. 제 전과 맘대로
꺼내가서 쓰고.. 지가 나 배신해놓고서는 애들한테는
제가 배신했다고 말하고 다니고..
점심시간에 잠시 다른애들이랑 놀았다고
삐져서 아무말도 안하고.. 내가 말거니까 저 씹고
흥흥! 거리고..
그리고.. 더 화나는건.. 제가 기숙사학교인데요..
기숙사에서 도난사건이 많이 일어났어요.
저도 만원 없어졌구요. 어떤 언니는 5만원?4만원? 없어졌어요.
그래서 사감쌤이 기숙사 여학생들만 교무실에 불러서
말을 했었는데..
H가 저한테와서 그러는거에요..
"사실.. 그 언니 돈 내가 훔친거야.. 지갑을 보니까 돈이 있어서
나도 모르게.. 쌤한테는 말씀드렸어. 나 7천원 빌려줘."
그러는거에요. 저는 충격먹었지만 알겠다고 했어요.
그때가 방학 하루 전이였어요. 방학 때 부모님이 못데리러 오셔서
그 전날에 짐을 가져가신다고 하셔서 부모님이 오시기로 했는데
수학쌤이 방학때 풀어오라고 한 문제집이 있는데 돈을
원가보다 싼 가격을 말해주시고 돈을 가져오라 했어요.
근데 H가 엄마한테 수학문제집 원가로 받아서 자기를 빌려주라는거에요.
저는 내키지는 않았지만.. 뭐.. 알겠다고 해서 엄마한테 거짓말해서 돈을
더 받아서 빌려줬어요. 다른 친구한테는 만원 빌렸어요.. 참나.
방학끝나고 H한테 돈을 조금씩 하루마다 받았는데 어느 날
4천원을 받아야 되는데 저한테 3천원을 주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4천원 줘야지" 그러니까
"무슨소리야. 3천원이잖아"
그러는거에요.
제가 워낙 기억력이 없어요.. 그래서 내가 이상한건가?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생각해보니까
H가 제가 기억 잘 못하는거 알고 저를 이용한거였어요..
하... 진짜.. 더 어이없는건 H가 저한테
"그 언니 돈 없어진거 ○○언니가 그런거 같아.."
그랬어요. 저한테는 다른 언니가 한거같다고 그래놓고..
며칠있다가 저한테 다시 내가 그랬어 라고 하고... 참나..
2학년 되서 저랑 H랑 싸웠어요.
전자사전 고작 그거 하나때문에
H 삐져서 저랑 말도 안하고 다른애랑 다녔어요.
1학년 후배가 저한테 전자사전을 빌려주기로 약속했어요.
근데 H가 자기가 빌리겠다고 1학년 교실로 뛰어갈려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먼저 뛰어가서 빌리니까 정색하면서
"아나 ○○○(제 이름)" 그러면서 가는거에요
그후로 체육시간에 강당갈때도 제가 같이가자니까 씹고
다른애랑가고 점심시간에도 지 먼저 가버리고..
그래놓고 월요일에 시내나가는데 자기 혼자가야되니까
엄마한테 거짓말해서 돈을 받아오래요..(문자로)
저는 엄마가 안된데 라고 하니까
' ○○○ 나빴어. 그러니까 니가 돈을 쓰지말고 모았어야지'
라고 문자를 보낸거에요. 나 참나..
저번에 지가 기숙사 언니 돈 훔쳤을때도 엄마한테 거짓말해서
돈받아서 빌려줬드만.. 참..
그리고 월요일 아침에 저는 H랑 말하기 싫어서 다른애들이랑
말하고 H랑은 말도 안했어요. 1교시 시작 전에 교과서 가져올려고
사물함에 가는데 H가 "너 삐졌냐?" 라면서 말하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아니" 하고 말했는데...
그냥 H 이번 한번만 봐주자 싶어서 다시 다녔는데..
저한테 또 이것저것 시키고 삐지고.. 수요일부터 H를 완전 무시하고
다른 애랑 다니는데 H가 저한테 "너 왜 다른애들이랑만 다녀?"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H 를 씹고 그냥 갔어요.
제 친구중에 S라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랑 H랑 집갈때 같이
가나봐요. 한번 H한테 너랑 무슨일있냐고 말해보겠다고..
다음날 아침에 H가 저를 역사실로 부르는거에요. 아침에
역사실에는 아무도 없거든요.
저한테 "어제.. 집가는데 S가 너랑 나랑 화해했으면 좋겠다 그랬어..
나한테 불만있거나 화난거있으면 말해"
그러는 거에요. 저는 말하려고 했는데 순간적으로 말이 나오지 않았어요.
속으로는 '내가 니 기분 많이 맞춰주고 니가 시킨거 이것저것해줬는데
너는 나를 만만하게 보고.. 난 니 꼬봉 갖더라. 나는 너랑 더 이상 말도
하기 싫어'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말이 안나왔어요
그래서 저는 곧 시험기간이니까 나중에 말하자 라고 하고 대충넘겼어요.
그 후로 H랑 말도 안하다가.. S가 쪽지써서 니 속말하라 그래서
쪽지로 제가 역사실에서 하고 싶던 말써서 H한테 주고..
지금은 완전히 쌩까는중이에요..ㅋㅋ
H가 갑자기 변했어요. 저한테 막 이것저것 시키던애가 애들한테
물떠다주고.. 이제 기숙사 나가고 통학하니까 용돈 많이 받나봐요.
과자사서 애들한테 막주고 애가 갑자기 착해졌어요.
애들한테 진짜 잘해줘요. 완전 두 얼굴ㅋ
근데요.. 알고보니까 S가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나는 걔한테 너랑 화해했으면 좋겠다고 한적없는데?"
헐.. 거짓말 참잘하네^^
하.. 진짜..이거 봐줄 사람이나 있나...
야 너 잘들어. 나랑 싸워서 다닐애 없어서 너 완전 찐다됬더라^^
이제 다닐 친구도 없으니까 나한테 문자로 사과도 하더라??
그러면 내가 니 사과 받아줄거 같아?? 그냥 짜져있어.
알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