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까지는 안되고 한 2주도 안된 이야기인데요 제가 하는일이 조선업계일이라 너무 힘들어 왠만하면 꿈을 안꿉니다.. 꿔봤자 아 내가 생각해도 이건 개꿈이구나 아니면 금방 잊어먹는다던가.. 제가 꿈을 꿨는데 그날이 아버지 생신이였나 봅니다 막 어떤걸 선물해드릴까하는 이런고민도 없이 바로 차사드려야겠다하고 '1000억'짜리 외제차를(과장이 아니라 정말 꿈속에서 가격이'1000억'이였습니다) 그거 외에도 한대를 더샀던 것 같은데 그건 가격이 기억이 안나지만 그것도 몇백억짜리였던 것 같 습니다. 그렇게 2대를 사서 "아 이거 아버지 드리면 좋아하시겠지"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저말고도 여러사람들에게 외제차를 선물받으신겁니다(수~십대까지는 아니였구 그래도 좀많았습니다 10대는 넘었던 듯 하네요 그와중에도 제가 산 차가 제일 비싼걸 인지하고 있었음;;) 거기엔 벤츠도 있었구요, 그외엔 브랜드는 자세히 나타나지는 않았지만 제가 산 것보다 멋진 외제차들도 많았구요 꿈꿀당시에는 다른사람들에게 선물받은 외제차도 몇백억짜리로 인식이 되어있었구요 그런데 제가 선물한 외제차를 제외하고 다른사람들에게 선물받은 외제차중에서 와 이차는 진짜 간지 끝내준다 이거 마음에 드네(일단 반짝이는 분홍색계열의 스포츠카라고 보기에는 좀 애매한 오픈카였습니다 )하고 가격을 보니 '300억'짜리인 겁니다 그순간 '아~더 싸고(?) 멋진차 많은데 좀 더 알아보고 살 껄 하고 후회하다가, '그래 지금이라도 늦지않았어 나도 이런차 사드려야지 하고 통장 잔고를 보는순간 몇백만원 밖에 안남은거에요(실제로도 몇백만원 밖에 안남았지만;;) 그걸보고 후회하고 절망했지만 그래도 내가 사드린 차가 제일 비싼거다 위안을 삼으면서 만족하면서 꿈에서 깨어났습니다 아버지는 꿈에서 못봤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버지의 표정도 못봤습니다 정작 주인공인데;; 이거 해몽 좀 해주세요//// -------------------------------------------------------------------------------- 이렇게 글을 올린이유는 그래도 그냥 외제차도 아니고 '천억'짜리 외제차를 제가 아버지한테 생신선물로 드린거하고, 저만 선물한게 아니라 다른분들께도 선물을 받았고 모른척 넘어가려다가 그래도 뭔가 해보지도 않고 넘어가는게 찝찝해서 로또방(?)에서 로또하고 연금복권을 샀습니다. 거짓말 안보태고 저 이때까지 살면서 연금복권, 로또 산 것이 오늘 처음이거든요? 가격은 흐릿한 기억으로 알긴 알았던 것 같기도한데;; 제대로 가격을 모르고 가서 아무생각없이 연금 X장, 로또 X장 달라고 하고 난뒤에 생각해보니 '아 내가 가진돈으로 이거 다 살 수 있나?'하고 걱정했었는데 딱 맞더라구요 X만원 달라고.. 제 수중에 있던 만원짜리는 다줬습니다;; 물론 돈은 X천원 더 남긴 했습니다만 원래 있던 돈이였고.. 꿈에서 내가 샀던 차 두대, 오늘 산 복권 두종류.. 내가 억지로 끼워 맞추는건지 그렇게 믿고 싶었던 건지 모르겠지만 우연적으로 일치된 내 수중의 X만원과 복권가격.. 제가 그냥 개꿈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갈 수도 있었는데, 제가 생각해도 복권하고는 아무관련이 없는 것 같은데 너무 궁금해서 올려보네요// 꼭 해몽 해주십시오//
꿈해몽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한달까지는 안되고 한 2주도 안된 이야기인데요
제가 하는일이 조선업계일이라 너무 힘들어 왠만하면 꿈을 안꿉니다..
꿔봤자 아 내가 생각해도 이건 개꿈이구나 아니면 금방 잊어먹는다던가..
제가 꿈을 꿨는데 그날이 아버지 생신이였나 봅니다
막 어떤걸 선물해드릴까하는 이런고민도 없이 바로 차사드려야겠다하고
'1000억'짜리 외제차를(과장이 아니라 정말 꿈속에서 가격이'1000억'이였습니다)
그거 외에도 한대를 더샀던 것 같은데 그건 가격이 기억이 안나지만 그것도 몇백억짜리였던 것 같
습니다.
그렇게 2대를 사서 "아 이거 아버지 드리면 좋아하시겠지"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저말고도 여러사람들에게 외제차를 선물받으신겁니다(수~십대까지는 아니였구 그래도 좀
많았습니다 10대는 넘었던 듯 하네요 그와중에도 제가 산 차가 제일 비싼걸 인지하고 있었음;;)
거기엔 벤츠도 있었구요, 그외엔 브랜드는 자세히 나타나지는 않았지만 제가 산 것보다 멋진 외제차들도 많았구요
꿈꿀당시에는 다른사람들에게 선물받은 외제차도 몇백억짜리로 인식이 되어있었구요
그런데 제가 선물한 외제차를 제외하고 다른사람들에게 선물받은 외제차중에서
와 이차는 진짜 간지 끝내준다 이거 마음에 드네(일단 반짝이는 분홍색계열의 스포츠카라고 보기에는 좀 애매한 오픈카였습니다 )하고 가격을 보니 '300억'짜리인 겁니다
그순간 '아~더 싸고(?) 멋진차 많은데 좀 더 알아보고 살 껄 하고 후회하다가,
'그래 지금이라도 늦지않았어 나도 이런차 사드려야지 하고 통장 잔고를 보는순간
몇백만원 밖에 안남은거에요(실제로도 몇백만원 밖에 안남았지만;;)
그걸보고 후회하고 절망했지만 그래도 내가 사드린 차가 제일 비싼거다 위안을 삼으면서
만족하면서 꿈에서 깨어났습니다
아버지는 꿈에서 못봤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버지의 표정도 못봤습니다 정작 주인공인데;;
이거 해몽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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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글을 올린이유는 그래도 그냥 외제차도 아니고 '천억'짜리 외제차를
제가 아버지한테 생신선물로 드린거하고, 저만 선물한게 아니라 다른분들께도 선물을 받았고
모른척 넘어가려다가 그래도 뭔가 해보지도 않고 넘어가는게 찝찝해서 로또방(?)에서 로또하고 연금복권을 샀습니다.
거짓말 안보태고 저 이때까지 살면서 연금복권, 로또 산 것이 오늘 처음이거든요?
가격은 흐릿한 기억으로 알긴 알았던 것 같기도한데;;
제대로 가격을 모르고 가서 아무생각없이 연금 X장, 로또 X장 달라고 하고 난뒤에 생각해보니
'아 내가 가진돈으로 이거 다 살 수 있나?'하고 걱정했었는데
딱 맞더라구요 X만원 달라고..
제 수중에 있던 만원짜리는 다줬습니다;;
물론 돈은 X천원 더 남긴 했습니다만 원래 있던 돈이였고..
꿈에서 내가 샀던 차 두대, 오늘 산 복권 두종류..
내가 억지로 끼워 맞추는건지 그렇게 믿고 싶었던 건지 모르겠지만
우연적으로 일치된 내 수중의 X만원과 복권가격..
제가 그냥 개꿈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갈 수도 있었는데,
제가 생각해도 복권하고는 아무관련이 없는 것 같은데
너무 궁금해서 올려보네요// 꼭 해몽 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