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고백할려고

2013.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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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몇시간도안된
9시 ~55분 동안
니네집앞 운동기구앞에서 있었다
근데 차마 용기를못내겠더라 좋아한다고 나하고사귀자고
톡으로
나:니네집에서 놀이터보이지?
너:응응ㅇㅇㅇ왜?
(이때 너네집쪽에서 창문여는소리?들리더라 너는아니겠지만ㅎ..)
나:걍

진짜 걍이라고하지말고 너얼굴보고싶어서 왔다고할껄 후회된다 너는 날 창문으로봤을까... 아니다 넌 그때 롤하고있었겠지...ㅠㅠㅠㅜ 이런내가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