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13살입니다.말못할사정이생겼는데 어디에다 써야할지몰라서 여기다쓸게요일단 본론부터말하자면 여자소음순..? 그부분이있잖아요..거기한쪽이다른한쪽에비해많이크고늘어났어요어떻게알았냐면 오늘 학교에서 반바지를입었는데거기가 닿아서아프고그래가지고집에와서 방금전에 봤는데위에말했다시피 그렇게되있어서 엄청놀랐네요;;어제 목욕탕을갔다왔었는데 때밀이하시는아주머니가 그부분을 세게밀으셔서 그런걸까요?어제만해도 아프지않고 자세히는안봤지만 오늘처럼 이렇게 된건아닌거같은데..한번알아보니까 사춘기라서 유전적으로크면서 그럴수있다는데저는 그렇다기엔 아직 나이가 어리지않나요?또 크면서라했는데 저는 자고일어나니까 그렇게된거같아요아 그리고 저 생리해요지금하는게아니라 그런의미로 생리한다고..아무튼 그 소음순큰부분이 다른한쪽소움순을 막 덮어가지고 큰소음순바깥부분이 팬티에 닿아서아픈건가..방금전에 팬티보니깐 오줌마렵지도않은데 약간젖어있고 아 그리고 예전에 제가 몇번 자위를한적이있었는데 그래서 그런걸까요?하지만 요즘엔 하지않았는데..아..이걸 엄마한테 말해야하나요?엄마한테말하기너무부끄러운데ㅜㅜ저진짜 어떡해야하죠?
저좀도와주세요
저는 13살입니다.
말못할사정이생겼는데
어디에다 써야할지몰라서 여기다쓸게요
일단 본론부터말하자면
여자소음순..? 그부분이있잖아요..
거기한쪽이다른한쪽에비해많이크고늘어났어요
어떻게알았냐면 오늘 학교에서 반바지를입었는데
거기가 닿아서아프고그래가지고
집에와서 방금전에 봤는데
위에말했다시피 그렇게되있어서 엄청놀랐네요;;
어제 목욕탕을갔다왔었는데
때밀이하시는아주머니가 그부분을 세게밀으셔서 그런걸까요?
어제만해도 아프지않고 자세히는안봤지만 오늘처럼 이렇게 된건아닌거같은데..
한번알아보니까 사춘기라서 유전적으로크면서 그럴수있다는데
저는 그렇다기엔 아직 나이가 어리지않나요?
또 크면서라했는데 저는 자고일어나니까 그렇게된거같아요
아 그리고 저 생리해요
지금하는게아니라 그런의미로 생리한다고..
아무튼 그 소음순큰부분이 다른한쪽소움순을 막 덮어가지고 큰소음순바깥부분이 팬티에 닿아서아픈건가..
방금전에 팬티보니깐 오줌마렵지도않은데 약간젖어있고 아 그리고 예전에 제가 몇번 자위를한적이있었는데 그래서 그런걸까요?
하지만 요즘엔 하지않았는데..
아..이걸 엄마한테 말해야하나요?
엄마한테말하기너무부끄러운데ㅜㅜ
저진짜 어떡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