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사랑하는 남친이 있습니다. 이때까지 사귀엇던 남자들과 달리 너무 좋고 이쁘고 멋지게 보일정도로 이런게 첫사랑이 아닌가싶을정도로요 근데 사귀면서 남친에게 기대기만하고 무리해서 기념일때 크게 선물 챙겨서 남친에게 부담준적도 잇구요 장거리연애를 하다보니 늘 남친이 저를 만나러왓지 제가 간적은 무척 적엇어요 그렇게 남친이 늘 데이트비도 거의 부담하고.. 남친은 직장인이엇고 저는 학생이다보니 남친이 부담이 된다는것을 눈치채지 못할정도로 눈치도 둔하다보니.. 한번 크게 싸우고 저의 연락두절로 헤어진적이있습니다 그때 주위에서 사정이 겹쳐 연락하지못햇는데 남친은 제가 일부러 연락안한다 생각하여 포기햇다며 헤어진것이라고 햇죠 근데 전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것이 너무 무섭고 아파서 다시 잡앗습니다 남친이랑 다시 사귀게 되엇지만 저를 못 마춰주겟다는 말에 제가 마추겟다고 햇지만 조금씩 힘이 드네요..
아직까지 저를 사랑하니 잡혀준걸까햇는데 친구때문에 다시 사귀는거다 사랑한다 말해도 난 별로.. 니 맘대로해 난 간섭안할거야
이런 이야기를 들을때마다 눈물나와도 참고 애정표현해요.. 제 친구들과 남친동반모임때 그 전날싸웟는데도 자발적으로 오고 남친이 대체 절 사랑하는지 안하는지 헷갈리게 잘해줫다 퉁명스럽다 이러니 모르겟어요
헤어지는건 너무 아파서 생각만해도 눈물이 나고요. 남친의 초기때와 다른 행동에 지치기도 하고.. 남친은 너를 좋아하는지도 모르겟다는 말까지 해서 울고만 싶은 하루엿어요.. 남친없이 못 살거같은 기분에 어쩌지도 못하네요 정말 헤어지는것만이 답일까요..
조금 지칩니다
이때까지 사귀엇던 남자들과 달리 너무 좋고 이쁘고 멋지게 보일정도로 이런게 첫사랑이 아닌가싶을정도로요
근데 사귀면서 남친에게 기대기만하고
무리해서 기념일때 크게 선물 챙겨서 남친에게 부담준적도 잇구요
장거리연애를 하다보니 늘 남친이 저를 만나러왓지
제가 간적은 무척 적엇어요
그렇게 남친이 늘 데이트비도 거의 부담하고..
남친은 직장인이엇고 저는 학생이다보니
남친이 부담이 된다는것을 눈치채지 못할정도로
눈치도 둔하다보니..
한번 크게 싸우고 저의 연락두절로 헤어진적이있습니다
그때 주위에서 사정이 겹쳐 연락하지못햇는데
남친은 제가 일부러 연락안한다 생각하여 포기햇다며 헤어진것이라고 햇죠
근데 전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것이 너무 무섭고 아파서
다시 잡앗습니다
남친이랑 다시 사귀게 되엇지만
저를 못 마춰주겟다는 말에 제가 마추겟다고 햇지만
조금씩 힘이 드네요..
아직까지 저를 사랑하니 잡혀준걸까햇는데
친구때문에 다시 사귀는거다
사랑한다 말해도 난 별로..
니 맘대로해 난 간섭안할거야
이런 이야기를 들을때마다 눈물나와도
참고 애정표현해요..
제 친구들과 남친동반모임때
그 전날싸웟는데도 자발적으로 오고
남친이 대체 절 사랑하는지 안하는지 헷갈리게
잘해줫다 퉁명스럽다 이러니 모르겟어요
헤어지는건 너무 아파서 생각만해도 눈물이 나고요.
남친의 초기때와 다른 행동에 지치기도 하고..
남친은 너를 좋아하는지도 모르겟다는 말까지 해서
울고만 싶은 하루엿어요..
남친없이 못 살거같은 기분에 어쩌지도 못하네요
정말 헤어지는것만이 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