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역에 내렸더니 어린이 미술대회에 입상한 작품들이 주우욱 걸려있었다.자랑스러운 부모들은 아이랑 같이 그림 옆에서 사진을 찍기도 하고나처럼 지나가는 사람들은 그림을 하나하나 뜯어보며 빙긋 웃기도 하고 감탄하기도 한다.아이들 그림을 보다보면 뭔가 서툴지만 예쁜 그림도 있고 그냥 기괴한것도 있고 그랬다. 정말 아무 생각 없이 그린 것들도 있었고,너무 꼼꼼하게 열심히 칠해서 열심히 그렸구나..싶어서 미소가 지어지는 작품도 꽤나 있었다.그리고 미술학원을 몇년 간 다닌 듯한 스멜(?)이 나는 구도랑 색채가 완벽한 그림들도 더러 있었다.....왠지 벌써부터 어른냄새나는건 좀 인공적이고 별로였다. 조금은 섬뜩하기까지...!나는 그런 완벽한 그림들보다는 삐뚤빼뚤하고 아이 냄새 나는 그림들이 더 좋았다. 백만배는 더!국제 친선을 위한 세계 아동 미술 대전Korean Fine Arts Educational SocietyGyeongbokgung Station서울메트로 미술관Seoul Metro Art GallerySeoul 2013
아이들의 그림
경복궁 역에 내렸더니 어린이 미술대회에 입상한 작품들이 주우욱 걸려있었다.
자랑스러운 부모들은 아이랑 같이 그림 옆에서 사진을 찍기도 하고
나처럼 지나가는 사람들은 그림을 하나하나 뜯어보며 빙긋 웃기도 하고 감탄하기도 한다.
아이들 그림을 보다보면 뭔가 서툴지만 예쁜 그림도 있고
그냥 기괴한것도 있고 그랬다.
정말 아무 생각 없이 그린 것들도 있었고,
너무 꼼꼼하게 열심히 칠해서 열심히 그렸구나..싶어서 미소가 지어지는 작품도 꽤나 있었다.
그리고 미술학원을 몇년 간 다닌 듯한 스멜(?)이 나는 구도랑 색채가 완벽한 그림들도 더러 있었다.....
왠지 벌써부터 어른냄새나는건 좀 인공적이고 별로였다. 조금은 섬뜩하기까지...!
나는 그런 완벽한 그림들보다는 삐뚤빼뚤하고 아이 냄새 나는 그림들이 더 좋았다. 백만배는 더!
국제 친선을 위한 세계 아동 미술 대전
Korean Fine Arts Educational Society
Gyeongbokgung Station
서울메트로 미술관
Seoul Metro Art Gallery
Seoul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