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진짜 졸화나서 미치겟...아그전에.. 톡커분들안녕하세요..매일 판에들와서 눈팅만하다가는 흔한판녀입니당..처음쓰는판이라서 어색하지만 이해해주세요..0-편의상 음슴체 ㄱㄱㄱ우리학교는 느티나무학교라고 하는게잇음 방학에학교에나와서 수업듣는건데 선택제임 글쓴이는 당연히 방학때 잉여잉여해서 그냥 재미삼아 신청함 그리고 오늘도어김없이 갓음.아침에지각해서 머리도못감고 세수만하고 조카찌질하게 백수차림으로 학교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덕분에 친구들이 날보고 조카비웃엇음ㅋㅋㅋㅋㅋㅋㅋ하여튼 넘기고. 12시쯤에 학교가끝낫음 학원으로 곧장가야햇던지라 원래는 걸어가는데 오늘만큼은 버스를타기로하고 버정에감.(버스정류장 ㅇㅇ)근데 여기버스정류장은 좀좁음 우산쓰고 애들두세명?만서잇어도 낑길정도? 비에젖는걸싫어하는 글쓴이는 인도에서 한발짝나와서 차도에서잇엇음. 그냥 막 아무대나서잇엇던게아니고 나름생각해서 버스가버정에스면 맨앞으로가서 1m?정도 떨어진거리랄까아무튼 안전한 곳에 버스가오길기다리면서 여유롭게 서잇엇음 하 이야기는지금부터시작임ㄱ그렇게 기다리고잇엇는데 앞에서 애들을막밀치면서 손자의손을잡고오고계시는 할머니가보임 아 비켜드려야지하고 슬쩍피햇는데 죠나빠른속도로 내게돌진해오시는거임 무슨 소인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덕택에 우산으로 얼굴맞앗음ㅋ.. 정확히는 눈..그래서안경이떨어짐 시발 기분조카잡쳣는데 사과하시겟지하고 뒤도니까 조카당당하게 걸어가심ㅋㅋㅋ어디서나 당당하게걷기!!!♥ 도아니고 시발 그래서내가 조카빡쳐서 욕나올라햇는데 그래도노인공경이랍시고 아할머니!햇음 그랫더니 이 사발면같은할머니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손자데리고가는데 내가비켜야되??!?!?나보다 어린니가비켜야지!!하여튼 요즘것들은 예의가없어서원! 왜!!뭐!! 아주못배워쳐먹은년이네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시발너무갑작스런속사포디스에 할말을잃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원래글쓴이는 소심소심a형인데도 욱하는성질이잇어 이럴땐 보통쌍욕이나가는데 조카 당황스런 공격에 그만벙쪄잇엇음 그리고 할머니가 투덜대시면서 가시는뎈ㅋㅋㅋㅋㅋㅋ진짜시발 순간 나이고뭐고 계급장떼고 날라가서 얼굴구겨버리고싶엇음. 파마한대가리에 왁스부어다가 머릿가죽을확뱃겨버리고싶엇음 ㅡㅡ (나는 이렇게욱을잘함ㅇㅇ)시발 진짜 나이많은게벼슬임????? 나이조카쳐먹엇다고 아랫것한테 막해도되는거임???시발 그럼 내가맞고도 저새끼한테 사과해야함???못비켜드려죄송합니다ㅠㅠㅠㅠㅠㅠ가시는길 훤히 길을터드려야햇엇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이고ㅠㅠㅠ죄송합니다ㅠㅠㅠㅠㅠ이래야함?신발 진짜 조카이게무슨봉변인가 싶음 요새왜이렇게 무개념노인들이많아짐? 진짜 방귀뀐놈이성낸다는 말이 딱들어맞는것같음 ...지금이라도 그할머니 집가서 조카 패버리고싶은데 옆에시던 순진무구한표정을짓던 손자애기가안타까워서 봐줌.ㅉㅉ 그런노망난할머니 밑에서자라면 그것도 카중에커서그리되지않을까싶음ㅋ 괜한걱정이고..고소미쳐맥이고싶엇지만 노망난거라고 젊은내가 참아야지안그럼? ㅉㅉ진짜 톡커님들도 조심하세요....4
아진짜무개념노인들장난아닌듯;;
아그전에.. 톡커분들안녕하세요..
매일 판에들와서 눈팅만하다가는 흔한판녀입니당..
처음쓰는판이라서 어색하지만 이해해주세요..0-
편의상 음슴체 ㄱㄱㄱ
우리학교는 느티나무학교라고 하는게잇음
방학에학교에나와서 수업듣는건데 선택제임
글쓴이는 당연히 방학때 잉여잉여해서 그냥 재미삼아 신청함 그리고 오늘도어김없이 갓음.
아침에지각해서 머리도못감고 세수만하고 조카찌질하게 백수차림으로 학교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친구들이 날보고 조카비웃엇음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넘기고. 12시쯤에 학교가끝낫음
학원으로 곧장가야햇던지라 원래는 걸어가는데 오늘만큼은 버스를타기로하고 버정에감.(버스정류장 ㅇㅇ)
근데 여기버스정류장은 좀좁음 우산쓰고 애들두세명?만서잇어도 낑길정도? 비에젖는걸싫어하는 글쓴이는 인도에서 한발짝나와서 차도에서잇엇음.
그냥 막 아무대나서잇엇던게아니고 나름생각해서 버스가버정에스면 맨앞으로가서 1m?정도 떨어진거리랄까
아무튼 안전한 곳에 버스가오길기다리면서 여유롭게 서잇엇음 하 이야기는지금부터시작임
ㄱ그렇게 기다리고잇엇는데 앞에서 애들을막밀치면서 손자의손을잡고오고계시는 할머니가보임 아 비켜드려야지하고 슬쩍피햇는데 죠나빠른속도로 내게돌진해오시는거임 무슨 소인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덕택에 우산으로 얼굴맞앗음ㅋ.. 정확히는 눈..
그래서안경이떨어짐 시발 기분조카잡쳣는데 사과하시겟지하고 뒤도니까 조카당당하게 걸어가심ㅋㅋㅋ
어디서나 당당하게걷기!!!♥ 도아니고 시발 그래서내가 조카빡쳐서 욕나올라햇는데 그래도노인공경이랍시고 아할머니!햇음 그랫더니 이 사발면같은할머니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손자데리고가는데 내가비켜야되??!?!?나보다 어린니가비켜야지!!하여튼 요즘것들은 예의가없어서원! 왜!!뭐!! 아주못배워쳐먹은년이네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시발너무갑작스런속사포디스에 할말을잃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원래글쓴이는 소심소심a형인데도 욱하는성질이잇어 이럴땐 보통쌍욕이나가는데 조카 당황스런 공격에 그만벙쪄잇엇음 그리고 할머니가 투덜대시면서 가시는뎈ㅋㅋㅋㅋㅋㅋ
진짜시발 순간 나이고뭐고 계급장떼고 날라가서 얼굴구겨버리고싶엇음. 파마한대가리에 왁스부어다가 머릿가죽을확뱃겨버리고싶엇음 ㅡㅡ (나는 이렇게욱을잘함ㅇㅇ)
시발 진짜 나이많은게벼슬임?????
나이조카쳐먹엇다고 아랫것한테 막해도되는거임???
시발 그럼 내가맞고도 저새끼한테 사과해야함???
못비켜드려죄송합니다ㅠㅠㅠㅠㅠㅠ가시는길 훤히 길을터드려야햇엇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이고ㅠㅠㅠ죄송합니다ㅠㅠㅠㅠㅠ이래야함?신발
진짜 조카이게무슨봉변인가 싶음
요새왜이렇게 무개념노인들이많아짐? 진짜 방귀뀐놈이성낸다는 말이 딱들어맞는것같음 ...
지금이라도 그할머니 집가서 조카 패버리고싶은데 옆에시던 순진무구한표정을짓던 손자애기가안타까워서 봐줌.
ㅉㅉ 그런노망난할머니 밑에서자라면 그것도 카중에커서그리되지않을까싶음ㅋ 괜한걱정이고..
고소미쳐맥이고싶엇지만 노망난거라고 젊은내가 참아야지안그럼? ㅉㅉ
진짜 톡커님들도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