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1층 자동문 앞에서 만나서 인사했는데원래 인사하고 지내는 사이거든요근데 그 아줌마누나가 나이도 서른 중반도 안된거 같고 몸매가 진짜 이쁘더라구요게다가 화장한건 그때 첨봤는데순간 저도모르게 손잡을뻔했어요근데 번호도 알고 있어서 가끔 카톡이랑 스토리보는데 제 스타일이예요...남편 몰래 연락하다 걸리면 맞아 뒤지겟죠??너무 답답해서 올려봅니다525
502호 아줌마가 자꾸 생각나요
원래 인사하고 지내는 사이거든요
근데 그 아줌마누나가 나이도 서른 중반도 안된거 같고 몸매가 진짜 이쁘더라구요
게다가 화장한건 그때 첨봤는데
순간 저도모르게 손잡을뻔했어요
근데 번호도 알고 있어서 가끔 카톡이랑 스토리보는데 제 스타일이예요...
남편 몰래 연락하다 걸리면 맞아 뒤지겟죠??
너무 답답해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