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심리&진심 알고싶은사람

흔녀2013.07.23
조회92,381

남자의 심리 가 궁금한 여자분 댓글루 질문 해주세요

 

심심해서 그러는 거니까 부담 가지시지 마시구 질문 하세요 ~

 

+제 친구 들도 도와드리겟습니다 힣ㅎㅎㅎ

  남자분들도 질문 하세요

친절하게 답변해드립니다  파안

 

+ 추가) 저 그냥 돌직구로 말씀 드릴꼐요 상처받지 않으실 분만 댓글 .!

 

베플이나 댓글에 저 까시는 분 계시는데 그냥 지나가면 되지 왜 지적질을 하구가시는지 ...

 

++++추가)그리고 지금봤는데 흔녀라는 닉네임이 저말고 또 누구 계시네요 근데 그냥 저랑 닉네임 같은분이 저렇게 개념없이 댓글 다는데 왜 제가 욕먹어야되는지 모르겠구요.

전그래두  제가 아는선에서 제 연애경험을 통해서 답변 해드리는거지 제말이 맞다고 주장하는건 아닙니다.

절 안좋게 보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그래두 고민 있으셔서 댓글 달으신분에게 하나하나 친절하게 답변해드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저랑 닉네임 똑같이 하신담에 막말 날리시는 분 계시는데 ..

쫌 안하셧으면 좋겟네요 그쪽에선 장난이시겟지만 

 고민 털어놓으신 분들은 상처를 입으실것같아요

그리구 저 말구고민상담 해주시는 분들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돕고 도우는거 보니 아직 세상은 살만한가봅니당.ㅎㅎㅎㅎㅎ

그럼전 답변 해드리러 갑니다 모두 행쇼^^ !!  짱

댓글 334

178오래 전

Best여기가뭐라고 ㅋㅋㅋㅋㅋㅋㅋ 여기다 이렇게 상담글이 쇄도하냐.. 얼마나 고민되면.. 에휴, 전국에 사랑하는 남녀들이여 힘쇼..

오래 전

Best댓글이 이백육십갠데 일일이 다 댓글 달아줄 생각아니면 그냥 글내리는게 좋을듯.

21오래 전

Best흔년 말투ㅈㄴ싸가지없네ㅋㅋ

여자오래 전

같은반 이성인데 뭐 해서 제가 사탕사달라고 햇더니 사주더라고요 호감은 있는건가요? 또 친구들이 니네 사귀냐고 놀리면 귀 얼굴 빨개지면서 나대지마 이러는데ㅎ.. 그리고 수업시간에 제가 삐져있으면 저 쳐다 보면서 웃는데 얼굴은 빨개지고 뭘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김시연오래 전

좋아하는 선당 오빠가 생겼는데 5살이나 차이가 나네요.. 이거 어떡하죠? 계속 아는 여동생으로 있어야 하나요? 아님, 고백할까요??ㅠㅜ

쏘ㅋ오래 전

21살여자고 13학번 연하 20살남자후배랑 어쩌다 밥을얻어먹고 친해졌어요 그리고 연락을 하게됬는데 카톡내용이 애교가 넘쳤죠.. 그래서 전 설레서 좋았는데 알고보니 이렇게 톡을하는애가 저뿐만아니라 더잇더라고요... 그 카톡하는 여자중에 제 친한 친구도있엇고 제친구는 저에게 그 남자후배가 좋다고 고백하더라고요...전 혼자 맘을 접기로 하고 친구를 도와줬지만 잘안됫어요 그렇게 또 후배랑 그냥저냥 보내다가 또 연락을 하게됬고 톡은 계속이어졌어요 방학식날까지요 그리고제가 톡을 씹엇어요 방학때는 정리를 하고싶어서 근데 2주뒤쯤에 선톡이 왔더라고요 선톡은 아마처음이였어요 맨날 톡을 하나남기고 잠들어서 아침에 확인하고 어! 나잠들엇엇다. 이런식으로 이어만 갓고 제가 좋아서 먼저 선톡하고 그랬거든요 무튼 선톡이왔고 이어갓어요 지금도 이어가고 잇는데.. 카톡을 빨리보느것도아니고 자기가 핸드폰 만질때만 답을해요 그치만 ...말로 표현못할 몬가는 잇는거 같아요 모든 친구들은 남자애가 누나킬러라고..선수라고 하는데 ...그리고 저희 둘사이는 썸과 아무것도 아닌사이의 중간지점이라고 하네요... 전 이 상황을 어찌하면 좋을까요?

오래 전

제가 좋아하는 남자가있는데 걔는 저한테 호감있다구 하더라구요. 근데 그렇게 말한 다음 날부터 얘가 연락을 점점 끊기 시작했어요. 어장인가..어장일꺼야.. 아니겠지.. 어장이구나.. 이런생각하다가 어장이라는 생각이 너무 확고하게 굳어서 제가 SNS에다가 그 애를 저격하는 글을 올렸어요.. 근데 걔가 화났더라구요. 자기는 어장이 아닌데 알고 지껄이라고 하더군요. 대체 얘 무슨 심리죠 이거 정말... 참고로 얘가 저보고 네톤 친구차단 박는다고 했는데 오늘 차단해제했나봐요 상태명이 바꼈네요. 정말 얘가 화 많이났었는데, 제가 사과도 했었구요. 근데 답장은 없었구.. 얘마음 돌이킬수있을까요? 있다면 어떡해요?

hj오래 전

처음엔 애정표현도 잘하다가 나중에 자기가 했던거 생각하면 오글거린다네요... 요즘들어 표현 잘 안하는 건 뭔가요ㅠㅠ

사랑해오래 전

동갑인 남자애가 있어요 그 애가 저 좋아한다는 말 많이 들었습니다. 근데 그걸 제가 알고있다는 걸 그앤 몰라요 저도 그 애 좋아해요 보니까 저랑 그 아이랑 서로 좋아한 시기가 비슷한거같아요 근데요 그 애 친구들이 저랑 얘기할 기회 만들어준다고나 할때 고백하라고 할때마다 싫다고 하는게 들립니다. 그냥 제가 먼저 다가가는 게 맞을까요? 기다리기만 햇더니.. 이렇게 눈마주치기만하는것도 이젠 질리구요 제가 먼저 다가가는게 현명한 걸까요?

궁그미오래 전

그냥단도직입적으로물어볼게요 여자는 중3~고1정도고요 남자는 20대인데 남자가 여자를 어리다고만 볼까요?ㅜㅜ 진짜 제가 아직 인생산나이도 십의자리가2도안됐지만 진짜 사람첫눈에반햇거든요 원래 별로 관심없다가 그래서 번호물어보고싶은데 절너무어리다고만생각할것같아서요 어떻게생각하세요?

지나가는학생오래 전

사귄지 약 1달 정도 된 커플입니다.. 그런데 요즘들어 느끼는게 사귀는 것 같지가 않아요, 그리고 초반에는 애정표현을 진짜 잘 하다가 언제부턴간 줄어들고 있다는 느낌도 있어요 ㅠ,ㅠ 제가 처음 연애하는 거라 모든게 서툴고 또 워낙 표현하는 거 자체를 어려워 해요 ㅠㅠ.....하지만 그래도 좋아하니까 표현해주고 했는데도 어색한 것 같아요 ... 근 1주일 간은 연락도 뜸 했던거같네요 ㅎㅎ..............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요 ㅠ,ㅠ......

ㅇㅅㅇㅇ오래 전

좋아하던 오빠 친구가 있는데요 같은95긴한데빠른생일.. 저희집에자주놀러오고 자고가고 그래서볼때마다진짜좋았는데 오빠고삼되니까 안오더라고요ㅠㅠ 평소엔연락안하고 맨날제가페북에사진올리면좋아요누르구요.. 작년빼빼로데이날쯤 제가먼저연락해서만나서빼빼로줬어요(오빠는그날빼빼로데이인거전혀몰랐다고...편의점에서빼빼로사가지고왔더라구요ㅎ)그날밥도오빠가사주고아이스크림도사줬어요!!만난거친오빠가알게됬는데 친오빠한테 그오빠가뭐라고하더냐고물어봤더니 좋아하는여자애있다고했대요..근데그오빠랑같은학교다니는애(동갑)가 자기한텐 공부때매그랬다고했다고..(좋아하는오빠재수중..)둘이말이달라서헷갈렸는데그냥마음접어야지생각하고.. 그후로연락안하다가어제새벽갑자기페북메신저왔네요..갑자기진짜미안하대요 "00아 미안해..미안하다...정말로"이런식으로왔거든요 그래서 왜그러냐고했더니읽고씹었네요..ㅠㅠ하..이게무슨의미일거같나요.. ((말하는재주가없어서ㅠㅠㅜ대충..))아그리고 친오빠가페북에 무슨생각들하고있나 이런식으로글썼었는데 그오빠가댓글에 제이름초성을넣고 ㅇㅇ이생각 이랬었어요,,약간의희망..?또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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