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는 알고지낸지 꾀 된 연상 남자입니다. 나이차이는 6살이구요. 이남자 평상시엔 정말 자상하고 연락도 잘하고 일하다가 시간나면 무조곤 전화한통이라도 더 하는 그런 남자입니다. 근대 문제는..술을 너무 좋아합니다 사람들과 어울려서노는것 자체를 너무 좋아합니다. 저도 술먹는거 좋아해서 자주 같이 마시는데 술만 먹었다하면 욕은 안하는데 막 뺨맞을래 이딴식의 말 하고 툭툭치고 등짝때리고ㅡㅡ 뺨도 씨게는 아닌데 툭툭치는정도? 그카더라구요 또 술안물때는 손만 딱 잡는 그런사람인데 처음으로 버스 놓쳐서 잠시 그사람이 같이 사는 아는 행님집에서 첫차뜰때까지 기다리고있는데 개진상이ㅡㅡ 술대서 가슴만지고 옷 위로 올릴려하고 아는행님도 같이 주무시고있는데..;; 저도 술먹고 남자집까지 따라간건 매우 생각이없는년이라 생각하는데요 아 결론은 술만먹으면 진상되는 이남자 길게 생각하고 만날 사람은 아니겠죠? 조언부탁드려요..ㅠㅠ
술만 먹으면 진상되는 남자!!!! 조언부탁드려요..
나이차이는 6살이구요.
이남자 평상시엔 정말 자상하고
연락도 잘하고 일하다가 시간나면
무조곤 전화한통이라도 더 하는 그런 남자입니다.
근대 문제는..술을 너무 좋아합니다
사람들과 어울려서노는것 자체를 너무 좋아합니다.
저도 술먹는거 좋아해서 자주 같이 마시는데
술만 먹었다하면 욕은 안하는데
막 뺨맞을래 이딴식의 말 하고
툭툭치고 등짝때리고ㅡㅡ
뺨도 씨게는 아닌데
툭툭치는정도? 그카더라구요
또 술안물때는 손만 딱 잡는 그런사람인데
처음으로 버스 놓쳐서 잠시
그사람이 같이 사는 아는 행님집에서
첫차뜰때까지 기다리고있는데
개진상이ㅡㅡ 술대서 가슴만지고 옷 위로 올릴려하고
아는행님도 같이 주무시고있는데..;;
저도 술먹고 남자집까지 따라간건 매우 생각이없는년이라 생각하는데요
아 결론은 술만먹으면 진상되는 이남자
길게 생각하고 만날 사람은 아니겠죠?
조언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