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물을데가 없어서 여기올려요........

2013.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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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27)이고  애인도 2년정도 다되가고.......

 

 

서로 좋아하니까 당연히 성욕이 생기잖아요

 

 

나배려해준다고 많이 참은 것도 대견스럽고 저도 요즘 키스하다보면

 

 

끓어오르고...(?)ㅋㅋㅋ

 

 

암튼 그게아니라 뭔가 마음의 준비말고 여러가지 생각하다가

 

 

생식기 주변에 난 털들을 제모해야하나 싶어서요

 

 

제가 털이 좀 많이 억센편이라 진짜 까슬까슬하거든요.....

 

 

깎으면 더 심해진다길래 겨드랑이도 성인되서 영구제모 한건데

 

 

겨드랑이 털도 좀 심하게 까슬거렸어요......꼭 머리 돼지털 마냥 꼬불거리고 그런거요.......

 

 

제모하면 남자들 수염민거같을거같고 이상하고 흑.....ㅜㅠ

 

 

그리고 생식기가 조금 이상한것같은데

 

 

소음순? 대음순? 자세히 모르지만 그렇게 지칭하는 부분들이

 

 

약간 혹처럼 쳐저서 돌출되있는데 이거 산부인과같은데서 진찰 받아보는게 좋을까요....ㅜㅠ

 

 

아진짜 너무 긴장되고 오만 잡생각이다드네요ㅜㅠㅜㅜ

 

 

누워서 올려다보면 앞머리 까져서 못생겨 질텐데

 

그것까지 사랑해줄"까욬ㅋㅋㅋㅜㅠ 긴장해서 땀흘렸다가 땀냄새라도 나면흘구ㅠㅜㅠㅜㅠㅜㅠ

 

이럼안되지만 자는거 연습해보고 가고싶단 생각까지드네요흐구ㅠㅠㅠㅠㅠㅠㅠㅠ 

 

 

 

(처음 올려봐요 친철하게 해주실거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