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 ! +_ +!
전 그동안 히, 힐링을 좀 했습니닷 ..
사실은 몇일전에 잠시 들어왔는데
다들 채널이 있길래 ..
채널만 만들어놓구 슝~ ㅎㅎㅎ
오늘은 꼭 올려야 겠다고 생각하고 ^- ^;
욜케 사진 가꾸 와찌요 ~
혼자 나름 힐링하느라
여기저기 섬에 놀러도 다니고 ..
지리산에도 다녀오고 ,
오늘낮에 집에 도착했어욤 ^0 ^/
물론 그동안 제 막둥이 동생이
방학해서 저희집에서 아이들 돌봐 줬구용 ㅎ_ㅎ
어디갔다 오냐 쉬먀 -_ -+
[음 .. 여, 여기저기 ..?]
여.기.저.기.쉬.먀 ?
허참... 내가 아무리
막내누나를 좋아한다고 해도 글치쉬먀 ..
다큰 녀자가 당일도 아니고!!!
몇박 몇일을 다녀온거냐쉬먀..
[미안해........엄마도 갑자기
그리 일정이 길어질줄은 몰랐어 ..ㅜㅁㅠ...]
잘했냐쉬먀 ?!!!
[잘못했습니당 ..(_ _)]
다음엔 나 델꾸 갈꺼냐 말꺼냐쉬먀 !!!
[으, 으응? 뭐라고?]
나도 콧구멍에 바람좀 쐬고싶다쉬먀 !!
[아.. 예예~]
딘땨 용배듀 데꼬 가꼬에욤?
[응~ 그래그래~
근데 너 밖에 나가면 찡찡울고,
쉬도 싸고 헥헥대고 막 그르자나 ..]
내가 은제 그랬냐쉬먀~ 촙촙~
난 그런 기억같은거 없다쉬먀~
됐고 일단 밀린 촙촙이부터 하자쉬먀!
손대~ +_ +!!!
[시러! 엄마 지금 쉬마려..!
]
쳇.. 그러기냐쉬먀 -_ -?
일단 그롬 다녀와라쉬먀 -_ -+
내가 지켜줄꼬다쉬먀!!
엄마, 잘 있는거지쉬먀?
우리엄마 쉬싼다쉬먀!!!
아무도 못들어온다쉬먀!!!!!!!!!!
[어이쿠, 확성기 가따드릴까요?
동네방네 방송이라도 하지 그르세요?]
오옷!?!?
그거 좋은생각인데쉬먀?!?!?!
[어이쿠~ 말을 말아야지~]
헤헤~ 그래두 지켜쥬니까 좋지쉬먀?
엄마, 근데 막내누나
언제가냐쉬먀 ..?
막누- 안갈끈데?!
[몰라.. 지금 방학이래 .. ㅋㅋㅋ]
방학이 뭐냐쉬먀 ..?
[음... 학교 안가고 두세달동안 쉬는거 'ㅁ ']
헐!퀴! 두세달이나 ?!
[막누- 나도 바쁘그등?
쩜따 집에 갈꺼그등?]
어, 엄마..ㅜㅜ
언제 왔냥 ..ㅜㅜ
나 저 언니 무섭다냥 ..ㅜㅜ
내가 하악질해도 겁도 안낸다냥....
하악질해도 이쁘다고
쓰담쓰담한다냥 ..
저언니 언제간다냥 ..ㅇㅅ ㅇ?
[몰라 'ㅁ '........쫌 더 있을거 같은데?]
맙소사!!!!
빨리 가라고 해라냥!!!!
휴.. 그나저나 엄마..
말도 없이 가지마라쉬먀 ..
엄마없는 집은
집이 아니다쉬먀 ...
물론 엄마보다 막내누나가
간식을 좀 더 많이 주긴 하지만..
그래두 난 엄마가 더 좋다냥 ...
[아..ㅎㅎ...엄마 8월초에 또 가는데 ..^ㅁ ^;;;;;]
허, 헐!!!!!!
그럼 또 막내누나랑 있어야 되냐쉬먀 !?!?
[음... 아마도 ..?ㅋㅋㅋ]
에휴.....
그럼 막내누나한테
꼬옥 화장실은 하루 한번 치우라고 해줘라쉬먀..
이틀에 한번 치워줘서..
나 변비 걸릴뻔했다쉬먀 .....
ㅎㅎㅎㅎㅎㅎㅎ
울 용배씨는 지금 제가 옷이라도 입을라치면
앵알앵알거림서 애교를 부리고 ..
잠시 쓰레기 버리러 가려니
졸졸졸 현관까지 쫓아나와서 'ㅁ ';;
안부리던 애교를 부리네욤 ㅋㅋㅋㅋ
꾸름이는 가뜩이나 낯을 많이 가리는지라 ..
저랑 같이 있으면 막내동생이랑도 잘 놀면서 ..
제가 없는 동안은 장농위에서
잘 안내려 왔나봐요 ㅜㅁ ㅜ..
저 오자마자 밥먹고 폭풍쉬야에 -ㅁ -..ㅎㅎㅎ
어쨋든 최근 우리 똥띵이들 근황이였습니다^0 ^/
용배가 자꾸 치근덕거리고 달라붙어서
사진을 많이 못찍었네욤 ^0 ^;;;;
헤헤 ~
우리 담에 또 봐요 ^- ^/
ㅃ_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