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무살동갑이구요.. 연애가 너무 어려워서 남자의 마음도 모르겠구요..ㅠ 이야기 좀 들어주세요.
저와 남자친구는 이제 백일 넘은 사이인데요. 대학교 같은과씨씨구요. 지금은 방학이라 각자 고향에서 돈벌구 있는데 일주일 전부터 연락안하구있는데.. 시간을 갖구있어요.
첨에 시작할 때 남자친구가 저 많이 좋아해주고 저한테 많이 맞추면서 절 다받아줘서 그런지 오십일 넘었을 때 한 번 다투고 저에게 시간을 갖자고 했는데 제가 그걸 못참고 우리 서로 좋아하면 시간 갖지 말구 서로 노력하자며 풀었었는데요.
그후로 남자친구가 원래 자신의 스타일대로 저를 대하는 것 같은데.. 전 거기서 사랑못받는 느낌이 많이 나서 속상하고 그랬었는데 어느 날부터 마음 변한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제가 직접 물어봤어요. 요즘 나 좋은지 안좋은지 모르겠냐하니 사실 모르겠다고 말해주더군요. 그래서 시간을 갖자고 제가 그랬는데요.
이대로 헤어지긴 싫은데 남자친구의 마음은.. 변한게 맞겠죠?.. 근데 왜 헤어지잔 소리는 없는 걸까요.. 제가 먼저 풀고 다가가고 싶은데 그러면 질려할까봐 그러지도 못하겠고.. 남자친구가 자기 이야기를 잘 못해요. 제가 연락할 때도 먼저 이야기 시도 많이 했었는데.. 말을 잘안해주고 해서 답답했는데.. 이러니까 제가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남자친구의 마음을..
연애가 너무 어려워서
남자의 마음도 모르겠구요..ㅠ
이야기 좀 들어주세요.
저와 남자친구는 이제 백일 넘은 사이인데요.
대학교 같은과씨씨구요.
지금은 방학이라 각자 고향에서 돈벌구 있는데
일주일 전부터 연락안하구있는데..
시간을 갖구있어요.
첨에 시작할 때 남자친구가 저 많이 좋아해주고
저한테 많이 맞추면서 절 다받아줘서 그런지
오십일 넘었을 때 한 번 다투고 저에게 시간을 갖자고
했는데 제가 그걸 못참고 우리 서로 좋아하면
시간 갖지 말구 서로 노력하자며 풀었었는데요.
그후로 남자친구가 원래 자신의 스타일대로
저를 대하는 것 같은데.. 전 거기서 사랑못받는 느낌이
많이 나서 속상하고 그랬었는데
어느 날부터 마음 변한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제가 직접 물어봤어요.
요즘 나 좋은지 안좋은지 모르겠냐하니
사실 모르겠다고 말해주더군요.
그래서 시간을 갖자고 제가 그랬는데요.
이대로 헤어지긴 싫은데 남자친구의 마음은..
변한게 맞겠죠?.. 근데 왜 헤어지잔 소리는 없는 걸까요..
제가 먼저 풀고 다가가고 싶은데 그러면 질려할까봐
그러지도 못하겠고.. 남자친구가 자기 이야기를 잘 못해요.
제가 연락할 때도 먼저 이야기 시도 많이 했었는데..
말을 잘안해주고 해서 답답했는데..
이러니까 제가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