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예정이었던 새끼가 결혼전 마지막 즐기는 거라고 친구들이랑 룸쌀롱에가 2차까지 다녀온걸 알게됐습니다. 청첩장 까지 다 돌리고 결혼식이 채 삼일도 남지 않았는데 그냥다 때려치고싶습니다. 그새끼한테는 너랑은 절대 결혼 안한다고 말했는데 그새끼도 그렇고 심지어 부모님도 일단 예식은 하라고 하십니다.. 마음같아서는 그냥 때려치고 싶은데 토요일 예식인데 수습할 자신도 없고 그렇다고 식장에 들어가고 싶지도 않습니다. 저는 정말 어떻게 해야되나요. 무슨 방법없을까요
이번 주말 결혼식, 결혼이고 뭐고 다 그만두고 싶습니다.
결혼 예정이었던 새끼가 결혼전 마지막 즐기는 거라고 친구들이랑 룸쌀롱에가 2차까지 다녀온걸 알게됐습니다. 청첩장 까지 다 돌리고 결혼식이 채 삼일도 남지 않았는데 그냥다 때려치고싶습니다. 그새끼한테는 너랑은 절대 결혼 안한다고 말했는데 그새끼도 그렇고 심지어 부모님도 일단 예식은 하라고 하십니다.. 마음같아서는 그냥 때려치고 싶은데 토요일 예식인데 수습할 자신도 없고 그렇다고 식장에 들어가고 싶지도 않습니다. 저는 정말 어떻게 해야되나요. 무슨 방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