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제 민방위 훈련도 끝난게 몇년 된 나이를 가진 형이야.이십대 방이고 이십대만 온다는 가정하에,나이가 좀 많으니 말을 편하게 놓도록 할께. 이해해주기 바래. 나 또한 여러분과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방황, 그리고 비슷한 경험도 다 가졌기 때문에 이해할 수 있어. 그래서 지금 이 나이에 내가 제일 후회하고 있는 몇가지들을 여러분께 말 해주면 조금이나마 미래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아마도 20대 중후반 후배들이 더 중요할 듯 해. 1. 꿈을 포기하지 말어. 우리나라가 좀 어처구니 없는 사회구조를 갖고 있긴 하지만,민주주의와 독립이 자생되어 지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되는일종의 극한 과도기라서 그래. 아마도 내 세대까지 죽고나면 좀 달라질거라 믿어. 하지만 북한이나, 아프가니스탄, 이디오피아나 저기 아이티 같은 나라가 아니기 땜에...언젠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분명히 기회가 올 수도 있어. 그게 무슨 기회든. 그리고 와. 그래서 그 꿈을 이룰 어떤 기회가 왔을 때,내 그릇이 그걸 담지 못해서 떠나보내야만 했을 때는 정말이지내 자신이 그렇게 한심할 수가 없어. 그래서 어떤 기회가 올 지 모르니 평소에 조금씩이라도준비들을 해 놓는게 좋아.어학이든, 책을 읽어서 지식을 쌓든, 여행 경험이 많든.이거 되게 중요해. 2. 애정과 연애. 자기가 사랑하는 애인과 얼마든지 연애를 하는 건 모라고 안해.아주 좋은 일이야. 연애경험이 사실 풍부할 수록 나중에 실패할 확률도 적어지는 건 맞아.사람이 사랑하다가 식어지면 헤어질 수도 있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건 당연한 거니까. 하지만, 여자가 콜렉션의 대상이 되어선 안돼.여자를 꼬셔서 정복하는 것, 이것만 습관이 되어지게 되면 마치 훈장처럼 그 맛에 길들여지게 되는 것이지.그리고 결혼해서도 이런 습관은 잘 고쳐지지 않아.그럼 경제적으로나 가정적으로나 그것이 항상 문제가 돼. 물론 이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겠지만,내 글을 보고 뜨끔해 하는 사람도 있을거야. 한국여자들이 한국남자들을 싫어한다고 인터넷에 글을 쓰는 이유도사실 이러한 부분과 연관이 전혀 없다고는 못해. 그리고 연애와 여자친구를 사귀는 폭을 넓히기를 바래.이제 한국의 위상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 정도의 작은 범위를 넘었어.그리고 외국도 아시안 남자들을 관심 있어 하는 사람도 의외로 많아.(많다기 보다는 인종에 별 상관을 두지 않는) 따라서 한국여자친구를 만드는 것도 좋지만,시각을 넓혀 저 멀리 외국인 친구들을 사귀는 것도 괜찬아.사람은 보이는 것만큼 행동하기 때문에 시각을 넓히면 좀 더 좋은일이 많이 생길거야.외국인 친구들을 사귀는 방법은 요즘엔 너무나 쉬워졌어.옛날이나 통역 때문에 애먹고 전화하나 하기도 힘들었지만, 요즘은 얼마나 세상이 좋아?각종 글로벌 챗 어플에다 무료번역, 그리고 무료 인터넷 전화까지.이렇게 인프라가 좋은데도 시도를 안해본다는 건 그건 귀찮다는것 밖엔 안돼. 3. 지나친 음주가무, 그리고 정력의 낭비를 좀 줄여. 다 알아...대기업체의 인사팀에서 일 해 봤고, 사람 뽑는 일, 짜르는 일,다 해봤어..한국의 노동시장은 그야말로 악행 투성이고 일하는 사람들을 끝까지 쥐어짜는 형국이지.그래서 스트레스가 극단까지 치 솟아.그렇기 때문에 무언가 그 스트레스를 빨리 풀어야 하지. 그래서 한국의 스트레스 푸는 방법은 최고 말초적인 것으로만 사실 이끌려져 가고 있어.다행이 요즘의 세대는 그 분위기가 조금씩 건전하게 바뀌어지고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야. 그래도 여자가 끼는 음주가무 형태는 좀 줄이는게 좋아.아무리 상체 까발린 전단지가 널 유혹하고, 각종 붉은 빛과 하얀 미니원피스들이 널 유혹하고,친구들이 꼬신다 해도.좀 참아.... 여자가 끼는 음주가무나 스트레스를 푸는건 무조건 돈이 들어.그게 오만원이 됐든 백만원이 됐든 돈이 들어간다구. 그 돈으로 충분히 자네들이 생각하는 그 무언가를 위해 쓸 수 있어.남한테 꼴아박는게 아니라 자신한테 투자하는거지. 실 사례를 들어줄까?내가 아는 후배야. 영어 잘 못했는데 취업안돼서 골골하다가늦었지만 외국어라도 좀 해서 해외 취업나간다고 준비하다가연습한다고 챗 어플로 외국인 여자친구랑 주거니 받거니 하다가그 아가씨 여자친구 한국들어오고 만나고 하더니 외국어도 금새늘고그 아가씨가 초청해서 지금 들어가 있어. 아가씨가 돈이 좀 많아서 비용도 자기가 다 내더라고.근데 돈보고 간건 아니지만, 정말 사랑하면 얼굴 그런거 안따지고열정적으로 사랑하는게 좀 다르긴해. 이건 이렇게 인생의 기회가 또 다르게 올 수 도 있다는거의 예시야. 사람마다 다를 수 있겠지. 4. 체력과 몸을 좀 만들고 패션감각을 길러. 뭐 연예인 같이 식스팩을 원하는 건 아니야. 그건 말 그대로 힘들지.어떻게 먹는걸 포기하면서 까지 그렇게 만들어...자기와의 싸움도 좋지만 맨날 닭가슴살하고 고구마만 어떻게 먹겠어...너무 밤늦게 열량 많은거 먹지말고 일주일에 두세번만 오킬로씩 빨리 걸어도한달에 이삼킬로는 금방빠져. 내가 다 해본거야. 몸이 슬림해지면 어떤 기회든 더 올 확률이 높아져. 건강하면 더 좋은거고. 그리고 요즘엔 젊은 패션아이템과 옷들을 파는 사이트가 많아져서너도 나도 치열한 경쟁을 하고있지.그래서 모델들이 입은 퀄리티도 좋고 또 패셔너블 하지옷을 꼭 사지 안더라도 공짜로 코디해주는 것과 마찬가진데그거보고 따라만해도 훨씬 더 좋아질 듯해. 자꾸 여자만 성형수술 한다고 뒤에서 까지말고,남자들도 뭔가 여자들이 쳐다볼 수 있게 옷빨은 받쳐줘야 하는거 잖아.이건 얼굴과 상관이 없다고 생각해. 그냥 내 후회들과 지난 시간들속에서 지금 이렇게 하지말고 내가 이렇게 20대 때에 했었으면더 좋았을 걸 하는걸 적어 놓은거야.... 지구는 생각보다 작지 않고,세상은 아직 우릭가 보지 못하거나 알지 못한것들이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아. 한국사회가 힘들게 한다고 기죽거나 지레 포기하지말고다가올 기회를 맞을 준비를 꼭 하길 바래. - 20, 30대 때에 일 홀릭과 음주가무, 그리고 주색잡기에 빠진 후 긴 시간을 사경을 헤매다 이제야 좀 삶을 알것 같아 조금은 마음의 평안을 얻은 형이. 1
20대의 젊은 남자후배들에게
나는 이제 민방위 훈련도 끝난게 몇년 된 나이를 가진 형이야.
이십대 방이고 이십대만 온다는 가정하에,
나이가 좀 많으니 말을 편하게 놓도록 할께. 이해해주기 바래.
나 또한 여러분과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방황, 그리고
비슷한 경험도 다 가졌기 때문에 이해할 수 있어.
그래서 지금 이 나이에 내가 제일 후회하고 있는 몇가지들을
여러분께 말 해주면 조금이나마 미래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아마도 20대 중후반 후배들이 더 중요할 듯 해.
1. 꿈을 포기하지 말어.
우리나라가 좀 어처구니 없는 사회구조를 갖고 있긴 하지만,
민주주의와 독립이 자생되어 지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되는
일종의 극한 과도기라서 그래. 아마도 내 세대까지 죽고나면 좀 달라질거라 믿어.
하지만 북한이나, 아프가니스탄, 이디오피아나
저기 아이티 같은 나라가 아니기 땜에...
언젠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분명히 기회가 올 수도 있어.
그게 무슨 기회든. 그리고 와.
그래서 그 꿈을 이룰 어떤 기회가 왔을 때,
내 그릇이 그걸 담지 못해서 떠나보내야만 했을 때는 정말이지
내 자신이 그렇게 한심할 수가 없어.
그래서 어떤 기회가 올 지 모르니 평소에 조금씩이라도
준비들을 해 놓는게 좋아.
어학이든, 책을 읽어서 지식을 쌓든, 여행 경험이 많든.
이거 되게 중요해.
2. 애정과 연애.
자기가 사랑하는 애인과 얼마든지 연애를 하는 건 모라고 안해.
아주 좋은 일이야. 연애경험이 사실 풍부할 수록 나중에 실패할 확률도 적어지는 건 맞아.
사람이 사랑하다가 식어지면 헤어질 수도 있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건
당연한 거니까.
하지만, 여자가 콜렉션의 대상이 되어선 안돼.
여자를 꼬셔서 정복하는 것, 이것만 습관이 되어지게 되면
마치 훈장처럼 그 맛에 길들여지게 되는 것이지.
그리고 결혼해서도 이런 습관은 잘 고쳐지지 않아.
그럼 경제적으로나 가정적으로나 그것이 항상 문제가 돼.
물론 이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겠지만,
내 글을 보고 뜨끔해 하는 사람도 있을거야.
한국여자들이 한국남자들을 싫어한다고 인터넷에 글을 쓰는 이유도
사실 이러한 부분과 연관이 전혀 없다고는 못해.
그리고 연애와 여자친구를 사귀는 폭을 넓히기를 바래.
이제 한국의 위상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 정도의 작은 범위를 넘었어.
그리고 외국도 아시안 남자들을 관심 있어 하는 사람도 의외로 많아.
(많다기 보다는 인종에 별 상관을 두지 않는)
따라서 한국여자친구를 만드는 것도 좋지만,
시각을 넓혀 저 멀리 외국인 친구들을 사귀는 것도 괜찬아.
사람은 보이는 것만큼 행동하기 때문에 시각을 넓히면 좀 더 좋은일이 많이 생길거야.
외국인 친구들을 사귀는 방법은 요즘엔 너무나 쉬워졌어.
옛날이나 통역 때문에 애먹고 전화하나 하기도 힘들었지만,
요즘은 얼마나 세상이 좋아?
각종 글로벌 챗 어플에다 무료번역, 그리고 무료 인터넷 전화까지.
이렇게 인프라가 좋은데도 시도를 안해본다는 건 그건 귀찮다는것 밖엔 안돼.
3. 지나친 음주가무, 그리고 정력의 낭비를 좀 줄여.
다 알아...대기업체의 인사팀에서 일 해 봤고, 사람 뽑는 일, 짜르는 일,
다 해봤어..
한국의 노동시장은 그야말로 악행 투성이고
일하는 사람들을 끝까지 쥐어짜는 형국이지.
그래서 스트레스가 극단까지 치 솟아.
그렇기 때문에 무언가 그 스트레스를 빨리 풀어야 하지.
그래서 한국의 스트레스 푸는 방법은 최고 말초적인 것으로만 사실 이끌려져 가고 있어.
다행이 요즘의 세대는 그 분위기가 조금씩 건전하게 바뀌어지고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야.
그래도 여자가 끼는 음주가무 형태는 좀 줄이는게 좋아.
아무리 상체 까발린 전단지가 널 유혹하고,
각종 붉은 빛과 하얀 미니원피스들이 널 유혹하고,
친구들이 꼬신다 해도.
좀 참아....
여자가 끼는 음주가무나 스트레스를 푸는건 무조건 돈이 들어.
그게 오만원이 됐든 백만원이 됐든 돈이 들어간다구.
그 돈으로 충분히 자네들이 생각하는 그 무언가를 위해 쓸 수 있어.
남한테 꼴아박는게 아니라 자신한테 투자하는거지.
실 사례를 들어줄까?
내가 아는 후배야. 영어 잘 못했는데 취업안돼서 골골하다가
늦었지만 외국어라도 좀 해서 해외 취업나간다고 준비하다가
연습한다고 챗 어플로 외국인 여자친구랑 주거니 받거니 하다가
그 아가씨 여자친구 한국들어오고 만나고 하더니 외국어도 금새늘고
그 아가씨가 초청해서 지금 들어가 있어. 아가씨가 돈이 좀 많아서 비용도 자기가 다 내더라고.
근데 돈보고 간건 아니지만, 정말 사랑하면 얼굴 그런거 안따지고
열정적으로 사랑하는게 좀 다르긴해. 이건 이렇게 인생의 기회가
또 다르게 올 수 도 있다는거의 예시야. 사람마다 다를 수 있겠지.
4. 체력과 몸을 좀 만들고 패션감각을 길러.
뭐 연예인 같이 식스팩을 원하는 건 아니야. 그건 말 그대로 힘들지.
어떻게 먹는걸 포기하면서 까지 그렇게 만들어...
자기와의 싸움도 좋지만 맨날 닭가슴살하고 고구마만 어떻게 먹겠어...
너무 밤늦게 열량 많은거 먹지말고 일주일에 두세번만 오킬로씩 빨리 걸어도
한달에 이삼킬로는 금방빠져. 내가 다 해본거야.
몸이 슬림해지면 어떤 기회든 더 올 확률이 높아져.
건강하면 더 좋은거고.
그리고 요즘엔 젊은 패션아이템과 옷들을 파는 사이트가 많아져서
너도 나도 치열한 경쟁을 하고있지.
그래서 모델들이 입은 퀄리티도 좋고 또 패셔너블 하지
옷을 꼭 사지 안더라도 공짜로 코디해주는 것과 마찬가진데
그거보고 따라만해도 훨씬 더 좋아질 듯해.
자꾸 여자만 성형수술 한다고 뒤에서 까지말고,
남자들도 뭔가 여자들이 쳐다볼 수 있게 옷빨은 받쳐줘야 하는거 잖아.
이건 얼굴과 상관이 없다고 생각해.
그냥 내 후회들과 지난 시간들속에서
지금 이렇게 하지말고 내가 이렇게 20대 때에 했었으면
더 좋았을 걸 하는걸 적어 놓은거야....
지구는 생각보다 작지 않고,
세상은 아직 우릭가 보지 못하거나 알지 못한것들이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아.
한국사회가 힘들게 한다고 기죽거나 지레 포기하지말고
다가올 기회를 맞을 준비를 꼭 하길 바래.
- 20, 30대 때에 일 홀릭과 음주가무, 그리고 주색잡기에 빠진 후
긴 시간을 사경을 헤매다 이제야 좀 삶을 알것 같아 조금은 마음의 평안을 얻은 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