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한달쯤 됐었나 이건 좋아하는게 아닌거 같다고 난그냥 너한테는 친구인거같다고 했던날. 너 앞에서는 좀 괜찮은척하고싶었어. 너가 너무 미안해 하길래 우는것도 눈치가 보였었다. 그래서 너 보내고나서 펑펑 울었어 넌 모르겠지만 너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난 널 좋아했고, 지ㄱ금도 좋아하고 있거든.
일하는 도중에 너가 나한테 말시키는 것도, 무거운거 대신 들어주는것도 알게모르게 챙겨주는 것도 좋았고 웃는거 장난치는거 일하는거 다 너무 멋있었다. 유치하지만 그래 니가하는 모든게 다 멋있고 좋았었어.
지금도 그런 널 보면서 항상 나 혼자 생각해. 네가 다시 날 좋아한다고 착각이라도 하면 좋겠다고. 너랑 애인사이하던 한달이 난 너무 좋아서 차라리 착각이라도 조금만 더 같이 있고싶다.
너 지금 같이 일하는 다른여자랑 잘 지내는거 알아. 곧 너가 이 일 그만둘것도 알고 그러면 나랑은 더이상 만나지도 연락하지도 않을거 다알아 그래서 너무 힘들다.
지금 네 앞에서 친구인척 애쓰는 나를 다 알면서 모른척하는 너라도 그냥 계속 이런관계라도 유지하고 싶었는데. 이제 이틀만 지나면 진짜 끝이구나.
약속했던거 우리 반도 다 못하고 헤어졌지만 난그래도 그 한달이 너무 행복했어. 네가 진짜 하고싶던일 그거 꼭 하길 바랄게 그냥 괜히 네가 많이 생각나는 날이다. 어디에도 말 못했지만 나 정말 널 좋아해. 잘지내.
널 매일 봐도 매일 좋다.
이건 좋아하는게 아닌거 같다고 난그냥 너한테는
친구인거같다고 했던날.
너 앞에서는 좀 괜찮은척하고싶었어.
너가 너무 미안해 하길래 우는것도 눈치가 보였었다.
그래서 너 보내고나서 펑펑 울었어
넌 모르겠지만 너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난 널 좋아했고, 지ㄱ금도 좋아하고 있거든.
일하는 도중에 너가 나한테 말시키는 것도, 무거운거 대신 들어주는것도 알게모르게 챙겨주는 것도 좋았고
웃는거 장난치는거 일하는거 다 너무 멋있었다.
유치하지만 그래 니가하는 모든게 다 멋있고 좋았었어.
지금도 그런 널 보면서 항상 나 혼자 생각해.
네가 다시 날 좋아한다고 착각이라도 하면 좋겠다고.
너랑 애인사이하던 한달이 난 너무 좋아서
차라리 착각이라도 조금만 더 같이 있고싶다.
너 지금 같이 일하는 다른여자랑 잘 지내는거 알아.
곧 너가 이 일 그만둘것도 알고 그러면 나랑은 더이상 만나지도 연락하지도 않을거 다알아 그래서 너무 힘들다.
지금 네 앞에서 친구인척 애쓰는 나를 다 알면서 모른척하는 너라도 그냥 계속 이런관계라도 유지하고 싶었는데.
이제 이틀만 지나면 진짜 끝이구나.
약속했던거 우리 반도 다 못하고 헤어졌지만 난그래도 그 한달이 너무 행복했어.
네가 진짜 하고싶던일 그거 꼭 하길 바랄게
그냥 괜히 네가 많이 생각나는 날이다.
어디에도 말 못했지만 나 정말 널 좋아해.
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