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리 자전거는 사기쳐도 괜찮아

300*리 짱먹어라.2013.07.24
조회469

3000리 자전거는 괜찮아...

계산다된 고객 자전거 팔아치워도 괜찮아.

가게에서 다친 고객에게 막말해도 괜찮아.

"자전거 안팔리니 저리가 "라고 해도 괜찮아.

 

기스난 자전거 새 제품인양

다른 고객에게 친절한척 양심버리고

팔아도 3000리 자전거는 괜찮아.



대체품줘서 세워놓고 못탔는데 첨 탄날 빵구났다 

말해도 돈내라고 하는 3000리 자전거는 괜찮아.

돈내고 고쳤는데도 뭘 고쳤는데 

계속 같은 하자 발생해도 못고쳐내고 마는 3000리는 괜찮아.

 

브레이크 굉음 들린다고 했더니 기름칠만 쳐 발라

새 자전거 거지꼴 만들어놔도 괜찮아.

고객 자전거  에이에스 맡겨더니

시트지도 맘대로 띄어버려도 괜찮아.

 

한번을 제대로 못탔던 자전거

업주놈이  "보복안할테니 맘대로 하라"

고 말해도 괜찮아.

 

동네 애들한테 새자전거 있음에도 못타는

울 아들에게 자전거 태워주지마

라고 떠벌여도 괜찮아.

고객에게 사과 한다고

업주놈이 지 입으로 말해놓고

1시간 40분을 기다려도

왜 안오냐?

전화한번 해봐라...하던놈이

말 바꿔서

 해결볼줄 알고 새 자전거도 갖다 줬는데

본인이 원하는게 더 많다고 떠벌리는 업주

자전거 다시 저희 아파트에 갖다 논다고 떠벌리는 놈

3000리 자전거는 정말 괜찮아.

 

7주일뒤에 내가 사과할 부분아니다.

라고 거짓말 해도 괜찮아.

3000리 자전거는 괜찮아.

(전주 아중제일2차 아파트 상가에서 구입하고

한번을 못타본 자전거 구입자가  )

 

댓글 1

sale오래 전

모라는거 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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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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