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워보려 그토록 애쓸때도 있었는데..

201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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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상처들로 뭉게지는 가슴 붙들고

지워보려 그토록 애쓸때도 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떠오르는 기억

억지로 구겨넣으며 지워보겠다고 애쓸때도 있었는데..

 

현재,

자연스럽게 지워진 그 기억이

왜 이렇게 서럽게 느껴지는걸까... ...

 

 

그때의 나, 그때의 그 사람, 그때의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