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을 구입하고 두달만에 모든게 종결되었지만이런일도 있었다고 떠들고 싶네요 엘지하이프라자에서 에어컨은 엘지께 좋다하여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집 평수를 따지며 18평은 써야된다하여 구입을 하였죠 신한카드를 발급받으면 요래조래 할인이 된다하여 카드를 발급받았구요 구매 계약서를 올려봅니다 모델명에 FQ166DLWW 이 모델은 16평입니다 그런데 옆쪽에 빨간글씨 보세요 18평 라이팅밑에 가격보십시요 2,600,000만원 에어컨에두 모델명을 보니 16평 맞지요 두달동안 벌어진 내용입니다 구입하고 한달만에 곰팡이 냄새로 인하여 교환을 받았고보름이 넘어가던 시점에 생선을 구워먹고 공기청정을 했드랬죠그다음부터는 에어컨 가동시마다 비린네가 심하여 삼일후 필터 청소후 설정온도 18도로하여 한시간을 틀었죠 그런데 실내온도가 26도에서 더이상은 떨어지지 않는 거예요 써비스센터에 온도가 잘 떨어지지 않는다며 접수를 해놓고그날 저녁 11시경 설정온도 26도로 잠을 잤는데 덥다 느껴져서 온도를 보니 28도 였습니다 두시간을 지켜보고 두시간 반이 되어서야 겨우 27도로 떨어지는겁니다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엘지써비스에 전화를 걸어 에어컨이 이상하다며 환불접수를 해놨습니다 삼일후 기사분이 방문하셨는데 기계에 이상은 없다 하셨어요 그러나 우리가 느끼기에는 시원하지도 않지만 어느날은 시원했다 어느날은 온도가 떨어지지않고 선풍기를 함께 틀어 사용하려고 구입한거 아니지 않냐며 환불을 요구했고 그렇게 처리해주겠다하셨어요 그런데 기사분이 우리집에 이 에어컨이 평수가 작다며 23평정도 되는걸 쓰라는 겁니다 우리 18평짜리인데요 했더니 16평이라는 겁니다 260만원 줬다니 비싸게 주셧네 하시는 겁니다 대리점에 전화를 걸어 18평짜리 구입하지 않았냐햇더니 16평짜리라는 겁니다 계약서를 분명히 18평이라 적혀있고 구입당시 16평과 18평을 비교하고 삼성에어컨과 가격비교까지 했는데 말이죠 남편이 전화를 걸어 가격을 물어보고 이래저래 언성도 높아지고 고발하니 어짜고 하니까 맘대루 하라하고 대리점으로 찾아갔습니다 계약서를 내밀며 우리 18평 산거 아니냐니기재를 잘못한거고 다음날 전화걸어 기재를 잘못한거라 저에게 말햇답니다 통화내역까지 때줄수 있다며 아주 당당하게요 저는 받은 기억도 없고 18평짜린줄 알고 구입햇고 그가격을 지불했는데 말이죠 그럼 260만원이 맞냐니 맞다는 겁니다 실실 웃어가며 눈을 빤히 뜨고 보면서 말이죠황당하고 어이가 없고 분을 참을수가 없어죠 남편은 경찰에 신고하고 소비자 고발 센터에 전화하고 저는 엘지써비스에 전화를 해서 이만저만한일이 벌어졌는데하니 고객에 소리에 접수를 하면 대리점에 전화하여 시정하도록 하겠다는 겁니다 ㅎㅎㅎㅎㅎ 됐다하고 끈었죠 그러고 있으니 지점장과 그 여직원이 나오더니 잘못했다고 오해가 있었다고 하는겁니다 그렇게 당당하고 뻔뻔스레 굴다가 갑자기 왜 돌변했는지 ....... 정말 바보가 된것같고 이렇게도 당하나 싶어 눈물이 마구 나왔습니다. 대충 마무리 짓고 집에 오니 지점장이 전화를 걸어 카드 취소를 하겠다는 겁니다 저는 하지 말라했죠 조금있으니 선물 몇가지를 들고 집에 찾아와서모델과 금액이 맞지않아 카드를 취소했고 결재금액이 다시 통장으로 입금될거라하는 겁니다 그리고 세시간후 에어컨 철거를 하러 기사분들이 오셧습니다 환불도 되지 않았는데 말이죠 환불받기전엔 못 가져간다해놨죠 엘지고객의 소리에 이만 저만하다고 올려놨더니 담날 지점장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우리 남편이 꼴도 보기 싫다고 당장 때가라고 했다고 최대한 빨리 처리를 하셧다는 겁니다 LG하이프라자조그만 구멍가게도 아니고 이렇게 사기치며 장사할수 있나 싶네요 아마 그 여직원 혼자서 꾸민일은 아닐꺼라 봅니다 맘 같아선 여직원 이름과 사진까지 올리고 싶지만 이쯤으로 하는걸 다행으로 아십쇼~~21
살다보니 이런일도 있네요
에어컨을 구입하고 두달만에 모든게 종결되었지만
이런일도 있었다고 떠들고 싶네요
엘지하이프라자에서
에어컨은 엘지께 좋다하여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집 평수를 따지며 18평은 써야된다하여
구입을 하였죠
신한카드를 발급받으면 요래조래 할인이 된다하여
카드를 발급받았구요
구매 계약서를 올려봅니다
모델명에 FQ166DLWW 이 모델은 16평입니다
그런데 옆쪽에 빨간글씨 보세요
18평 라이팅
밑에 가격보십시요 2,600,000만원
에어컨에두 모델명을 보니 16평 맞지요
두달동안 벌어진 내용입니다
구입하고 한달만에 곰팡이 냄새로 인하여 교환을 받았고
보름이 넘어가던 시점에 생선을 구워먹고 공기청정을 했드랬죠
그다음부터는 에어컨 가동시마다 비린네가 심하여
삼일후 필터 청소후 설정온도 18도로하여 한시간을 틀었죠
그런데 실내온도가 26도에서 더이상은 떨어지지 않는 거예요
써비스센터에 온도가 잘 떨어지지 않는다며 접수를 해놓고
그날 저녁 11시경 설정온도 26도로 잠을 잤는데
덥다 느껴져서 온도를 보니 28도 였습니다
두시간을 지켜보고 두시간 반이 되어서야 겨우 27도로 떨어지는겁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엘지써비스에 전화를 걸어
에어컨이 이상하다며 환불접수를 해놨습니다
삼일후 기사분이 방문하셨는데
기계에 이상은 없다 하셨어요
그러나 우리가 느끼기에는 시원하지도 않지만
어느날은 시원했다 어느날은 온도가 떨어지지않고
선풍기를 함께 틀어 사용하려고 구입한거 아니지 않냐며
환불을 요구했고 그렇게 처리해주겠다하셨어요
그런데 기사분이 우리집에 이 에어컨이 평수가 작다며
23평정도 되는걸 쓰라는 겁니다
우리 18평짜리인데요 했더니
16평이라는 겁니다
260만원 줬다니 비싸게 주셧네 하시는 겁니다
대리점에 전화를 걸어 18평짜리 구입하지 않았냐햇더니
16평짜리라는 겁니다
계약서를 분명히 18평이라 적혀있고
구입당시 16평과 18평을 비교하고 삼성에어컨과
가격비교까지 했는데 말이죠
남편이 전화를 걸어 가격을 물어보고
이래저래 언성도 높아지고
고발하니 어짜고 하니까 맘대루 하라하고
대리점으로 찾아갔습니다
계약서를 내밀며 우리 18평 산거 아니냐니
기재를 잘못한거고 다음날 전화걸어 기재를
잘못한거라 저에게 말햇답니다
통화내역까지 때줄수 있다며 아주 당당하게요
저는 받은 기억도 없고 18평짜린줄 알고
구입햇고 그가격을 지불했는데 말이죠
그럼 260만원이 맞냐니 맞다는 겁니다
실실 웃어가며 눈을 빤히 뜨고 보면서 말이죠
황당하고 어이가 없고 분을 참을수가 없어죠
남편은 경찰에 신고하고
소비자 고발 센터에 전화하고
저는 엘지써비스에 전화를 해서
이만저만한일이 벌어졌는데하니
고객에 소리에 접수를 하면
대리점에 전화하여 시정하도록 하겠다는 겁니다
ㅎㅎㅎㅎㅎ 됐다하고 끈었죠
그러고 있으니 지점장과 그 여직원이 나오더니
잘못했다고 오해가 있었다고 하는겁니다
그렇게 당당하고 뻔뻔스레 굴다가 갑자기 왜 돌변했는지 .......
정말 바보가 된것같고 이렇게도 당하나 싶어
눈물이 마구 나왔습니다.
대충 마무리 짓고 집에 오니
지점장이 전화를 걸어 카드 취소를 하겠다는 겁니다
저는 하지 말라했죠
조금있으니 선물 몇가지를 들고 집에 찾아와서
모델과 금액이 맞지않아 카드를 취소했고
결재금액이 다시 통장으로 입금될거라하는 겁니다
그리고 세시간후 에어컨 철거를 하러 기사분들이 오셧습니다
환불도 되지 않았는데 말이죠
환불받기전엔 못 가져간다해놨죠
엘지고객의 소리에 이만 저만하다고 올려놨더니
담날 지점장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우리 남편이 꼴도 보기 싫다고 당장 때가라고 했다고
최대한 빨리 처리를 하셧다는 겁니다
LG하이프라자
조그만 구멍가게도 아니고
이렇게 사기치며 장사할수 있나 싶네요
아마 그 여직원 혼자서 꾸민일은 아닐꺼라 봅니다
맘 같아선 여직원 이름과 사진까지 올리고 싶지만
이쯤으로 하는걸 다행으로 아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