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마치고 돌아오니 집에 커다란 택배박스가 하나 와있다.오랜만에 보는 우체국택배, 반가운 마음에 얼른 들고 내방으로 왔다.뭐길래 이렇게 무거운걸까. ㅋㅋㅋㅋㅋㅋ 설레는 마음으로 박스를 고이고이 뜯었더니우와~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 반가운 한국과자들. 꺼내도 꺼내도 끝이 없다. ㅋㅋㅋㅋㅋㅋ아, 보기만 해도 배불러. :-) 지금부터 하나하나 내 비밀서랍장에 숨겨두기.이건 첫번째칸 서랍. 이건 두번째칸 서랍. 이건 세번째칸 서랍. 조그맣고 아기자기해서 너무너무 귀엽다. :)그리고 함께 들어있던 아이스박스. 지퍼를 열어보니 이건 각종 반찬들.우~~와. 진짜 감동이다. ㅠ_ㅠ 그저 안먹고 보기만해도 흐뭇하다.일부러 부피 줄이려고 하나하나 케이스 다 빼서 얼마나 꼼꼼히 포장했던지,역시 언니야, 언니가 최고다! ㅠ_ㅠ너무너무 진짜진짜 고마워.♡ 감동이 채 가시기 전에 오늘 또 다시 도착한 택배박스 하나. 이번엔 우리 애플씨한테서 온거네. @@ 뽁뽁이로 하나하나 개별포장한 것들을 하나하나 풀러보니 우와와와. 이게 다 뭐야. 선물 하나하나 볼 때마다 감동 그 자체.애플이니까 알 수 있는 나의 favorite 아이템들.완전 감동해서 울컥. ㅠ_ㅠ 리꼴라사탕, 이거 내가 제일 좋아하는 캔디. 그리고 비타민이랑 각종 약들, 그리고 파스. 이니스프리에 새로 들어온 발효에너지 에센스들.내가 이거 촉촉해서 좋다고 얘기했었는데 그걸 또 기억하고 있었네요. 에뛰드 수분크림도 2개씩이나, 아,,,진짜. ㅠ_ㅠ캐나다가 건조한 편이라 받자마자 마음까지 촉촉. 그리고 강의노트와 캐나다에서 무~지하게 비싸서 살 엄두가 안나는 편지지들. 썬크림, 바디스크럽, 컬크림, 클렌져들, 트리트먼트, 바디로션. 그리고 텀블러. 이건 출국전에 오빠가 선물로 사준 아이리버 전자사전과 부드럽게 잘써지는 라미샤프. 그리고 늘 빠지지않는 애플씨의 손글씨 편지. ㅠ_ㅠ저 편지지에 채워진 마음이 고스란히 전달되는 느낌이다. 캐나다랑 한국이랑 시차가 17시간이나 나는데도늘 꼬박꼬박 아침모닝콜이며, 학교마치고 돌아오는 시간이며,밤에 잠들기 전이며, 늘 함께있어주는 우리 애플씨. 학교숙제하고, 레슨플랜 짜는데한국에서 하나하나 찾아서 자료 보내주고관련 유투브 영상 정리해서 보내주고당신이 없었다면 정말 학교생활 이겨내지 못했을지도. ;;; 너무너무 고마워요. 그리고 너무너무 보고싶어요.곧있음 우리의 10주년이네요. 히히. ♡1
[밴쿠버 일기7] 사랑가득한 택배박스들.
학교마치고 돌아오니 집에 커다란 택배박스가 하나 와있다.
오랜만에 보는 우체국택배, 반가운 마음에 얼른 들고 내방으로 왔다.
뭐길래 이렇게 무거운걸까. ㅋㅋㅋㅋㅋㅋ
설레는 마음으로 박스를 고이고이 뜯었더니
우와~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반가운 한국과자들.
꺼내도 꺼내도 끝이 없다. ㅋㅋㅋㅋㅋㅋ
아, 보기만 해도 배불러. :-)
지금부터 하나하나 내 비밀서랍장에 숨겨두기.
이건 첫번째칸 서랍.
이건 두번째칸 서랍.
이건 세번째칸 서랍.
조그맣고 아기자기해서 너무너무 귀엽다. :)
그리고 함께 들어있던 아이스박스.
지퍼를 열어보니 이건 각종 반찬들.
우~~와. 진짜 감동이다. ㅠ_ㅠ
그저 안먹고 보기만해도 흐뭇하다.
일부러 부피 줄이려고 하나하나 케이스 다 빼서 얼마나 꼼꼼히 포장했던지,
역시 언니야, 언니가 최고다! ㅠ_ㅠ
너무너무 진짜진짜 고마워.♡
감동이 채 가시기 전에 오늘 또 다시 도착한 택배박스 하나.
이번엔 우리 애플씨한테서 온거네. @@
뽁뽁이로 하나하나 개별포장한 것들을 하나하나 풀러보니 우와와와.
이게 다 뭐야. 선물 하나하나 볼 때마다 감동 그 자체.
애플이니까 알 수 있는 나의 favorite 아이템들.
완전 감동해서 울컥. ㅠ_ㅠ
리꼴라사탕, 이거 내가 제일 좋아하는 캔디.
그리고 비타민이랑 각종 약들, 그리고 파스.
이니스프리에 새로 들어온 발효에너지 에센스들.
내가 이거 촉촉해서 좋다고 얘기했었는데 그걸 또 기억하고 있었네요.
에뛰드 수분크림도 2개씩이나, 아,,,진짜. ㅠ_ㅠ
캐나다가 건조한 편이라 받자마자 마음까지 촉촉.
그리고 강의노트와 캐나다에서 무~지하게 비싸서 살 엄두가 안나는 편지지들.
썬크림, 바디스크럽, 컬크림, 클렌져들, 트리트먼트, 바디로션.
그리고 텀블러.
이건 출국전에 오빠가 선물로 사준 아이리버 전자사전과 부드럽게 잘써지는 라미샤프.
그리고 늘 빠지지않는 애플씨의 손글씨 편지. ㅠ_ㅠ
저 편지지에 채워진 마음이 고스란히 전달되는 느낌이다.
캐나다랑 한국이랑 시차가 17시간이나 나는데도
늘 꼬박꼬박 아침모닝콜이며, 학교마치고 돌아오는 시간이며,
밤에 잠들기 전이며, 늘 함께있어주는 우리 애플씨.
학교숙제하고, 레슨플랜 짜는데
한국에서 하나하나 찾아서 자료 보내주고
관련 유투브 영상 정리해서 보내주고
당신이 없었다면 정말 학교생활 이겨내지 못했을지도. ;;;
너무너무 고마워요. 그리고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곧있음 우리의 10주년이네요. 히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