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오금저리게 하는 하정우

허츠201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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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발한 후로 사람 얼굴 새긴 왕감자라는 별명을 얻게 된 하정우....

뭘 해도 무서워 보이게 되었는데 이렇게 센스있게 입어도 무서웠음ㅋㅋㅋ

 

 

 

 

 

 

 

 

 

색깔이 어두운 색상들이라 그런가 수트 입었을때보다 포스 쩔어 보임ㅋㅋㅋ

 

 

 

 

 

 

 

 

 

하정우 앞에서 까불다 하정우 수틀리면 나노 입자가 될 수준으로 털릴 것만 같다..

 

 

 

 

 

 

 

 

 

"아줌마.. 여기 망치나 몽둥이 있어요....?"

 

 

 

 

 

 

 

 

 

 

영화 찍느라 피부 관리도 못 했다고 그러던데

그래서 더욱 공포감? 조성이 잘 되는 것 같네...

 

 

 

 

 

 

 

 

 

제일 앞에 설때는 누구보다 원근법 확실하게 지키는 남자

 

 

 

 

 

 

 

 

 

아 진짜 무섭닼ㅋㅋㅋㅋㅋ 뭘 찍어도 범인일 것 같아ㅠㅠㅋㅋㅋㅋㅋ

 

 

 

 

 

 

 

 

 

 

다... 다... 다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