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낳은 윌리엄왕자 부부

모레2013.07.24
조회66,278

 

긴긴 산통 끝에 드디어 득남을 하여 왕궁으로 돌아가는 윌리엄 왕자네 부부

 

 

 

 

 

 

 

 

 

수많은 사람들의 환호를 받으며 왕자를 안고 병원 문을 나선 부부

 

 

 

 

 

 

 

 

 

 

예정일보다 한참 늦게 아기가 나와서 엄청나게 고생했다고 하던데

이 병원 앞에서 일주일 넘게 죽치고 있던 기자들에게도 치얼스...!

 

 

 

 

 

 

 

 

 

사방팔방에서 이 가족을 위한 환호가 터져나왔다고...

왕실이 좋긴 좋구나...

 

 

 

 

 

 

 

 

 

 

아기 낳고도 여전히 고운 케이트 미들턴

배는 아직 붓기가 가라앉질 않았는데 미소가 너무 행복해보인다...ㅎㅎ

 

 

 

 

 

 

 

 

 

 

그리고 공개된 아기의 얼굴...

너구나.... 탯줄 종결자가.....

 

 

 

 

 

 

 

 

 

정말 행복해 보이는 왕자 부부

사족인데 이 병원 하루 입원비가 1070만원이었다고.... 뜨허...

 

 

 

 

 

 

 

 

 

 

아들 크면 엄마 많이 닮아서 미남으로 자라길 바람...ㅎㅎㅎ

어린 시절 많이 데리고 다니면서 얼굴 구경도 많이 부탁해여.....

 

 

 

 

 

 

 

 

 

아들의 탄생을 나도 추카추카함ㅋㅋ

 

댓글 23

희망사항오래 전

Best이 결혼식 드레스보면서 너무 이쁘다고 나도 꼭 결혼할때 저런거입어야지 했는데!

애기오래 전

Best금수저는무슨;; 다이아몬드수저급..

오래 전

Best케이트미들턴 너무이쁘다..고급스럽게이쁨 웃는것도이쁘고♥

세렝게티오래 전

어머야 케이트 반지가 할렐루야다야~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ㅇ오래 전

역시 아들을 낳아야 되는군요 저 표정을 보니

ㅋㅋ오래 전

현대판 신데렐라 ㅎㅎㅎㅎㅎㅎㅎㅎ 평민 케이트.. 왕자비되다.. 드라마같은일이네 어느나라건 여자는 이쁘고봐야하는거였군.. ㅎ

ㅇㅅㅇ오래 전

케이트 연애시작할 때도 윌리엄이 쫓아다니고 중간에도 윌리엄이 바람 피우니까 바로 헤어지고 연락하지 말라고..ㅋㅋ 윌리엄이 가서 싹싹 빌어서 다시 사귐. 돈이고 로열패밀리고 신경 안 쓰는 쿨한 여자라 좋음ㅎㅎ 결혼할 때도 자기는 귀찮은거 질색이라고 시집가기 싫다고 그랬다던데 남들은 꿈도 못 꾸는걸 본인은 거절ㅋㅋ 멋짐ㅎㅎㅎ

오래 전

케이트 미들턴 진짜 너무 예쁨 왕자가 반할만 해 얼굴도 이뻐 키도 커 날씬해 공부도 잘해 옷도 잘입어

ㅋㅋㅋ오래 전

생성하자마자 만렙

훈민정음오래 전

어디서 들었는데 서양여자들은 동양여자들보다 골격도 크고 골반도 넓어서 애기 낳기 좀 더 수월하다고 들었음.. 그래서 멀쩡해보일수도? 저 애기는 태어나자마자 서열 3위 등극이오..b

VT오래 전

나 진짜 궁금한게 출산했는데 왜 배가나와있음????? 임신중인것 같아.

허허오래 전

이여자는 먼복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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