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aster> 마스터2012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호아킨 피닉스, 필립 세이무어 호프먼, 에이미 아담스 ★★★★ 영화가 어쩜 이리도 우아할 수 있단 말인가. 그의 '엄청난' 이전 작품들에서연기, 미술, 촬영을 제어하는 그의 손길은 모두 마스터터치였다. <마스터>도 예외는 아니다.숨막히는 미술과 강렬한 연기그리고 기품있는 영상에 개성 넘치는 음악, 심도깊은 각본까지... 어디 하나 나무랄데가 없는 마스터피스. comment(데뷔작 <리노의 도박사>는 보지 못했지만 ) <부기 나이트>, <매그 놀리아><펀치 드렁크 러브> 그리고 <데어 윌 비 블러드>까지 내가 봤던 그의 작품들은그 이야기에서 굉장한 흥미를 느낄 수 있었다.힘있는 서사가 있었고 스토리가 활력넘치게 풀려 나아갔다. 그에 비해 <마스터>는 개인적으로 서사에서 큰 재미를 느끼지 못했다는 점이이 작품에 대한 유일한 아쉬움으로 남는다. 호아킨 피닉스의 연기가 아카데미에서 상을 받지 못한 건...아, 다니엘 데이 루이스가 있었지.그냥 불운이구나. bbangzzib Juin
<The Master> 마스터
<The Master> 마스터
2012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
호아킨 피닉스, 필립 세이무어 호프먼, 에이미 아담스
★★★★
영화가 어쩜 이리도 우아할 수 있단 말인가.
그의 '엄청난' 이전 작품들에서
연기, 미술, 촬영을 제어하는 그의 손길은 모두 마스터터치였다.
<마스터>도 예외는 아니다.
숨막히는 미술과 강렬한 연기
그리고 기품있는 영상에 개성 넘치는 음악, 심도깊은 각본까지...
어디 하나 나무랄데가 없는 마스터피스.
comment
(데뷔작 <리노의 도박사>는 보지 못했지만 ) <부기 나이트>, <매그 놀리아>
<펀치 드렁크 러브> 그리고 <데어 윌 비 블러드>까지 내가 봤던 그의 작품들은
그 이야기에서 굉장한 흥미를 느낄 수 있었다.
힘있는 서사가 있었고 스토리가 활력넘치게 풀려 나아갔다.
그에 비해 <마스터>는 개인적으로 서사에서 큰 재미를 느끼지 못했다는 점이
이 작품에 대한 유일한 아쉬움으로 남는다.
호아킨 피닉스의 연기가 아카데미에서 상을 받지 못한 건...
아, 다니엘 데이 루이스가 있었지.
그냥 불운이구나.
bbangzzib Ju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