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쩌어어어기에 살고있는 20대 여자입니다. 너무너무 답답한 마음에 처음으로 톡 적어보내요..저는지금 외식업에 있는 사무실에서 일을하고 있는데요.. 결론적으로.. 너무일이많고 저랑 안맞네요ㅡㅡ우선저는 디자인을 전공한 미대생입니다. 후훗!하지만 직장에서 주로 하는일은 사무업무!! 업체관리! 회사돈! 사원관리!!...고 거기에 약간의 디자인 활동?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레스토랑은 크기때문에 관리가 장난이 아닌데요, 원래는 사무실에 2명이 근무를 합니다.하지만,,,, 현재는 1명.... 그것도 나... 디자인전공인데,,, 사무업무일을.... 그것도 혼자...ㅠㅠㅠㅠ사장님께서는 같이 하면 된다고 하셨지만,.. 거의모든일은 저혼자 하고 있습니다. "그럼 거기에서 왜 일을 시작했니??"라고 하실분들이 있을텐데요,,저는 원래는 알바로 시작해서 매장캐셔&서빙을 했었어요, 그러다가 사무실에 자리나 비게 되었고, 포토샵&일러스트 작업을 할 수 있어서 디자인 업무를 하라고 배치가 되었었어요.. 이때도 알바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사무업무가 쪼끔은 들어오긴 했지만, 시키면 하고 적으라는거 적는 단순 업무라서 잘잘 넘어가고 있었습니다.하지만... 헐....시간이 지나 점점 디자인의 비중과 사무업무의 비중은 반반.. 하지만 지금비중은 사무9, 디자인1... 현재 혼자서 모든일을 다하고 있습니다.하는일 : 회사자금관리, 은행 갔다오기, 시급&정직원 급여관리, 급여지급, 공과금 관리, 거래업체 관리(자금포함), 매장바쁘면 매장업무 도와주기, 회사&사장님 보험, 손님대접, 그리고 약간의 디자인... 하아........... 거의 이 모든일을 혼자하니 미치겠지만 더 미치는건 전... 디자인 전공을했기에, 보험이나 이 외에 사무업무일은 잘 몰라요ㅠㅠㅠㅠㅠㅠ 근데 이걸 나보고 혼자다 처리하라니 너무너무 힘이듭니다. 참고로 사장님도 말씀하시는게 종종 달라지기시 때문에 제가 어떻게 맞춰가야 할지 모르겠어요..전 원래 퇴근시간은 7시인데 지금은 기본 9시..이상정도 하고, 할일은 많아졌지만 급여는 오르지 않았어요. 당연히 추가수당도 없구요.. 답답한 마음에 엄마랑 통화를 했더니 너무 걱정하시고, 속상해 하시더라구요.. 또하나의 스트레쑤!! 거래업체에서 미친듯이 절 찾아요........ 누가보면 연예인인줄--왜냐면?? 돈달라구요.. 이게정말 사람 미치게 하는 스트레쓰인데요, 문제는 제폰으로도 전화가 막와요.... 햐아............ 그래서 너무 신경을 써서 잠잘때도 꿈에 나오고, 모르는 전화번호가 뜨면 절대 안받아요.. 이번년은 채워서 퇴사할때 퇴직금도 받고 할려고 했지만, 도저희 저 혼자로서는 이 회사를 관리할 수가 업서요.. 회계의 ㅎ도 모르는 사람을 회계총관리를 하라고 하니.. 갓난아기에게 돈맡기면서 알아서 잘 관리하라는거랑 똑같잖아요ㅠㅠㅠ전 디자인 전공을 살려서 디자이너가 되고싶어요.. 피할수 없으면 즐기라고 했지만 이건 절대 즐기지 못할거같애요.....힝힝힝 참고로 사장님이 말씀을 진짜 잘하셔서,, 사직서를 내도 또 말씀에 넘어갈까바 걱정입니다ㅜㅠ나의 첫 직장이기에 사직서를 한번도 내본적이 없어서 너무너무 걱정이 되고, 사장님께 죄송하고 합니다... ㅠㅠ 흐유.. 답답한 마음에 글을 끄적끄적 써봣네용~ 답답한데 냉커피나 마셔야 겠네용` 첫 톡톡!! 이맛에 사람들이 글을 쓰네용ㅋㅋㅋ히히힛 감사함당
나에겐 너무벅찬 회사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쩌어어어기에 살고있는 20대 여자입니다.
너무너무 답답한 마음에 처음으로 톡 적어보내요..
저는지금 외식업에 있는 사무실에서 일을하고 있는데요.. 결론적으로.. 너무일이많고 저랑 안맞네요ㅡㅡ
우선저는 디자인을 전공한 미대생입니다. 후훗!
하지만 직장에서 주로 하는일은 사무업무!! 업체관리! 회사돈! 사원관리!!...고 거기에 약간의 디자인 활동?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레스토랑은 크기때문에 관리가 장난이 아닌데요, 원래는 사무실에 2명이 근무를 합니다.
하지만,,,, 현재는 1명.... 그것도 나... 디자인전공인데,,, 사무업무일을.... 그것도 혼자...ㅠㅠㅠㅠ
사장님께서는 같이 하면 된다고 하셨지만,.. 거의모든일은 저혼자 하고 있습니다.
"그럼 거기에서 왜 일을 시작했니??"라고 하실분들이 있을텐데요,,
저는 원래는 알바로 시작해서 매장캐셔&서빙을 했었어요, 그러다가 사무실에 자리나 비게 되었고,
포토샵&일러스트 작업을 할 수 있어서 디자인 업무를 하라고 배치가 되었었어요.. 이때도 알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사무업무가 쪼끔은 들어오긴 했지만, 시키면 하고 적으라는거 적는 단순 업무라서 잘잘 넘어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헐....
시간이 지나 점점 디자인의 비중과 사무업무의 비중은 반반.. 하지만 지금비중은 사무9, 디자인1...
현재 혼자서 모든일을 다하고 있습니다.
하는일 : 회사자금관리, 은행 갔다오기, 시급&정직원 급여관리, 급여지급, 공과금 관리, 거래업체 관리(자금포함), 매장바쁘면 매장업무 도와주기, 회사&사장님 보험, 손님대접, 그리고 약간의 디자인... 하아...........
거의 이 모든일을 혼자하니 미치겠지만 더 미치는건 전... 디자인 전공을했기에, 보험이나 이 외에 사무업무일은 잘 몰라요ㅠㅠㅠㅠㅠㅠ 근데 이걸 나보고 혼자다 처리하라니 너무너무 힘이듭니다.
참고로 사장님도 말씀하시는게 종종 달라지기시 때문에 제가 어떻게 맞춰가야 할지 모르겠어요..
전 원래 퇴근시간은 7시인데 지금은 기본 9시..이상정도 하고, 할일은 많아졌지만 급여는 오르지 않았어요. 당연히 추가수당도 없구요.. 답답한 마음에 엄마랑 통화를 했더니 너무 걱정하시고, 속상해 하시더라구요..
또하나의 스트레쑤!!
거래업체에서 미친듯이 절 찾아요........ 누가보면 연예인인줄--
왜냐면?? 돈달라구요.. 이게정말 사람 미치게 하는 스트레쓰인데요, 문제는 제폰으로도 전화가 막와요.... 햐아............
그래서 너무 신경을 써서 잠잘때도 꿈에 나오고, 모르는 전화번호가 뜨면 절대 안받아요..
이번년은 채워서 퇴사할때 퇴직금도 받고 할려고 했지만, 도저희 저 혼자로서는 이 회사를 관리할 수가 업서요.. 회계의 ㅎ도 모르는 사람을 회계총관리를 하라고 하니.. 갓난아기에게 돈맡기면서 알아서 잘 관리하라는거랑 똑같잖아요ㅠㅠㅠ
전 디자인 전공을 살려서 디자이너가 되고싶어요.. 피할수 없으면 즐기라고 했지만 이건 절대 즐기지 못할거같애요.....힝힝힝
참고로 사장님이 말씀을 진짜 잘하셔서,, 사직서를 내도 또 말씀에 넘어갈까바 걱정입니다ㅜㅠ
나의 첫 직장이기에 사직서를 한번도 내본적이 없어서 너무너무 걱정이 되고, 사장님께 죄송하고 합니다... ㅠㅠ 흐유.. 답답한 마음에 글을 끄적끄적 써봣네용~
답답한데 냉커피나 마셔야 겠네용`
첫 톡톡!! 이맛에 사람들이 글을 쓰네용ㅋㅋㅋ히히힛 감사함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