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201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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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남자친구를 사귄건 좋아하는 마음도없이 전남자친구에게 엿먹으라는심정으로

사귄거지만 나중에는 진심으로 좋아했었는데 좋아하는마음이 생기기전엔 바람피다가

걸리기도하고 개고생을 시키기도했어요

물질적이나 표현으로는 제가 누가봐도 잘한다는소리들을만큼 했는데 애가 소극적이고 표현을잘안하고 사랑받는느낌을 받는다는게 전혀없어서 헤어지자고만 몇십번을 반복했어요

누구의 잘못따지지말고 그냥 마지막으로 결정적이게 헤어지게된건 다시만났을때 헤어진 기간에

연락하는 여자와 연락을 하고있어서 헤어지게됬어요

그후에 연락을아예 안하고 있다가 제가 다른남자랑 만나고 자고 그랬는데 이아이가 절 잡으려고

왔는데 딱 걸렸네요 손과발 온몸을 부르르떨면서 눈물 맺히고 그런모습을 보니 제가 정말 잘못한게 느껴졌지만 제입에선 너가 이렇게 만든거다 그런말밖에 안나왔네요 어쩌다가 용서를받고

사귄지 삼일뒤 도저히 잊혀지지가않는다고 미안하다고 잘못해줄거같다고 이별을 통보받았어요

그후에 한달정도지났네요 절이제 불편하다고 말도안하고 보면 그냥 처다보지도 않는 아인데 주변사람들 말을 들어보니 절 아직 좋아한다는데 어떻게 해야될지모르겠어요 이아이의 심정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