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ㅇㅇ2013.07.24
조회171

우리가처음만난건 5년전 모두다 너와 처음이라서 2년동안내가 못잊었다

남자도 만나밧지만 아주잠깐 스킨쉽이라곤 손과안아보기 너에대해 여운이남아서

못잊엇다라고할게 그러다 어쩌다 너랑다시시작했어 내가못잊엇다고 했어

다시만난건 지금전으로부터 1년전 1년동안 너가 나에게 상처를 너무모질게줫어

여자문제 나한테막말 욕하고 손찌검문제 그래도 좋아하는마음과 정때문에 난니옆에

계속있어줬어 심지어 너가 못잊은 여자도있는데그여자랑잘못되  그래도난아무말업이

옆에있어주고 손해도보면서 계속있어줫어 어느날 너가 못잊은여자 고민으로날찾아와

고민을털었어 난아무렇지안은척햇어 엄처 애썻어 마음이 너무아프지만 고민끗까지들어주고

니집을나와 눈물이터졋어 그뒤부터 난독하게 널 차단하고 지내고있엇어 생각은났지만

근데 한달뒤 너가다시날찾앗어 나아무말업이 또 받아줫어 그여자랑뭐때문에 안되서나한테

왓는지도 아무말안햇어 그떄부터너가잘햇고 난 의외엿어 바뀐니모습보고 좋았어솔직히

거만해진건아니야 나도 엄청불안햇어 다시 그러면어쩌지 하고 근데 다시그러드라

욕하고 나한테 손찌검한건 한번 내가 닐지치게도했엇지만 나도지치고 또그런모습보여서

힘드렀어 그래도 난다니옆에잇어주고 꼐속받아줫어 그러다가몇일전니생일..

꼭챙겨줄려고 구찌지갑사주고 도시락해주고 미역국먹여주고 잘해볼려고 내가처음이자마지막으로잡았던나였어 근데 삼일동안게속같이있어본결과 넌내몸ㅏ밖에안보엿는지 너무마음이아팟고

계속 우리백빵 또싸우고헤어진다 그말듣기도너무상처였고 난마지막이니간 내성격

다줄이고 참았어 너보고 일주일동안같이잇고 그뒤부터친구랑외박이든 외지놀러가든

뭘해도된다고일주일만나랑같이참고잇어보자햇어 계속닌 안된다고 햇어 나도참아보고

다했는데 니가안되겟다고 그럴빠에헤어지는게낳겟다란식이엿어 그리고다시만나제

니가지금 내가 마음못놓는다 니다시만난다란생각일진몰겟지만 역시 똑같은사람은

맞구나.. 잠시 니가잘하고 그런모습은 다가식이엿구나 또내가 두번이나 상처엿구나

난정말마지막으로한말이엿고 니생일다챙겨주고 이제 나도니만나기도무섭다

억지로 내옆에두고싶은마음으로 그말한건데 아닌건아니드라 미안하다

마음업는사람 억지로둘려한나도병신이엿고 포기하고 나도 내자신아끼면서 지내고싶다

못됫고 나쁜닐 두번믿고 받아준 내가 한심하다

나쁘다 닌 그냥 자체가 너무나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