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자친구가 처음인 올해 22살(빠른년생) 남정네입니다. 어디 토로할대도 없고 그녀도 네이트판을 자주 보기에 혹여나 볼수도 있을까봐 조언도 얻을겸 이렇게 용기를 얻어 네이트판을 쓰게됩니다.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300일정도 만났고 전여자친구는 3살 연상이었고 헤어진지 1주일 됬습니다 근대 헤어지고나니 미안했던것들 못해줬던것들 내가 왜그랫나싶을정도로 후회되는일이 많습니다. 원래 저희는 서로 타지역에서 살았는대 제가 군대간사이 그녀의 지역으로 이사를 가게됬습니다. 그래서 연락했더니 이지역 동무가 하나 더 생겼다면서 좋아했고 아는누나로서 계속 연락을 했죠 2012년 1월에 휴가나와서 그 지역이사온 이후론 처음 봤습니다. 그땐 그냥 아는 사이로 지냈었죠 그리고 4월에 휴가를 한번더 나와서 만났는대 이때 남자친구랑 헤어졌던 시기라 많이 힘들어했고 얘기를 들어보니 남자는 누가봐도 나쁜놈이라할만한 남자였고 저는 전 여자친구에게 그때부터 감정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아, 그런놈이랑 만날빠에 나랑 만나서 더 잘해주고싶다 이때부터 짝사랑이 시작됬고 복귀후에도 연락을 종종 했습니다. 어느덧 7월이 되서 휴가를 나왔고 그 3박4일동안 주구장창 같이있고 서로 호감도 생겼습니다. 복귀해서도 자꾸자꾸 연락하며 사이를 지속시키다가 9월 말년휴가 나와 만나다가 여자친구가 대뜸이러더군요 우리 무슨사이야? 그래서 얼버부리며 사귀자고 얘기를 했습니다. 제대로 말한것도 아니었고요. 제대로 고백못한게 아직도 너무 후회가 되내요. 그래서 전역후에 여기저기 여행도 다니며 가벼운걸로 싸우기도하고 그랬습니다 제가 여자경험도 없어서 많이 모르고 답답하고 했던걸 하나하나 가르쳐주며 저에게 너무나도 잘해줬고 저도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근대 저도 모르게 여자친구가 저한태 너무 잘해주니 가볍게 생각했었나봅니다. 저 역시 이유모르게 여자친구한태 화내고 짜증나고 그랬습니다. 그렇게 계속 만나다가도 제가 너무 사소한거에 화내고 그러니까 여자친구도 더이상은 힘들었는지 헤어지자고 하더라고요. 300일이 저번주 화요일이었는대 그전에 사이가 안좋았던게 있어서 선물만주고 말도없이 그냥 가버렸습니다. 그 다음날 화해하려고 만나러 갔는대 없더군요 회식이었습니다. 저는 그래서 두시간가량 기다리면서 또 화가나 여자친구에게 몹쓸짓을했습니다. 맥주병을 그냥 다른곳에 던져 제 화를 표출했던거죠 아 진짜 쓰레기라고 해도 할말이 없습니다.(여자친구에게 던진게아니에요)그 계기로 굳게되서 헤어지자고 했던것 같습니다. 물론 다 제잘못입니다. 여자친구가 무슨 잘못이 있겠나요... 그이후 몇일동안 울면서 매달려보고 집앞에서도 기다려보고 연락도 계속하고 편지로 지난 추억들얘기하면서 한번만 더 기회를 주면 안되겠냐는 내용으로 12장을 썻습니다 하지만 만나주기는 커녕 전화까지 차단되고 카톡이야 간간히 얘기하는 정돕니다. 여자친구 성격이 한번아니면 아닌 성격이라 되돌리기가 힘들거라 생각하지만 돌리고싶습니다. 잘못한게 너무 많아 반성도 정말 많이 했습니다. 다시 만나면 정말 후회없이 잘해줄수 있을거같은 대 이렇게 얘기도 했지만 반응조차 없습니다. 제 진심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거 같아요 후회되는것들,미안한것들,잘해주고싶은것들,하고싶은것들도 너무너무 많은대 하지못한다니 몇일동안 잠도 제대로 못자고 울면서 반성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했습니다... 정말 다시만나면 다시만나길잘했다란 생각이 들정도로 잘해주고 싶습니다. 글재주도 없고 두서없이 쓴글이라 정말 재미없을겠지만 진심입니다. 많은 내용을 생략했지만 도와주세요 톡커여러분 제 진심이 여자친구에게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내용有 / 스크롤有)헤어진지 1주일 다시 잡고싶은대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여자친구가 처음인 올해 22살(빠른년생) 남정네입니다.
어디 토로할대도 없고 그녀도 네이트판을 자주 보기에 혹여나 볼수도 있을까봐
조언도 얻을겸 이렇게 용기를 얻어 네이트판을 쓰게됩니다.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300일정도 만났고 전여자친구는 3살 연상이었고 헤어진지 1주일 됬습니다
근대 헤어지고나니 미안했던것들 못해줬던것들 내가 왜그랫나싶을정도로 후회되는일이 많습니다.
원래 저희는 서로 타지역에서 살았는대 제가 군대간사이 그녀의 지역으로 이사를 가게됬습니다.
그래서 연락했더니 이지역 동무가 하나 더 생겼다면서 좋아했고 아는누나로서 계속 연락을 했죠
2012년 1월에 휴가나와서 그 지역이사온 이후론 처음 봤습니다. 그땐 그냥 아는 사이로 지냈었죠
그리고 4월에 휴가를 한번더 나와서 만났는대 이때 남자친구랑 헤어졌던 시기라 많이 힘들어했고
얘기를 들어보니 남자는 누가봐도 나쁜놈이라할만한 남자였고 저는 전 여자친구에게 그때부터
감정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아, 그런놈이랑 만날빠에 나랑 만나서 더 잘해주고싶다
이때부터 짝사랑이 시작됬고 복귀후에도 연락을 종종 했습니다. 어느덧 7월이 되서 휴가를 나왔고
그 3박4일동안 주구장창 같이있고 서로 호감도 생겼습니다. 복귀해서도 자꾸자꾸 연락하며 사이를
지속시키다가 9월 말년휴가 나와 만나다가 여자친구가 대뜸이러더군요 우리 무슨사이야?
그래서 얼버부리며 사귀자고 얘기를 했습니다. 제대로 말한것도 아니었고요. 제대로 고백못한게
아직도 너무 후회가 되내요. 그래서 전역후에 여기저기 여행도 다니며 가벼운걸로 싸우기도하고 그랬습니다
제가 여자경험도 없어서 많이 모르고 답답하고 했던걸 하나하나 가르쳐주며 저에게 너무나도
잘해줬고 저도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근대 저도 모르게 여자친구가 저한태 너무 잘해주니
가볍게 생각했었나봅니다. 저 역시 이유모르게 여자친구한태 화내고 짜증나고 그랬습니다.
그렇게 계속 만나다가도 제가 너무 사소한거에 화내고 그러니까
여자친구도 더이상은 힘들었는지 헤어지자고 하더라고요.
300일이 저번주 화요일이었는대 그전에 사이가 안좋았던게 있어서 선물만주고 말도없이
그냥 가버렸습니다. 그 다음날 화해하려고 만나러 갔는대 없더군요 회식이었습니다.
저는 그래서 두시간가량 기다리면서 또 화가나 여자친구에게 몹쓸짓을했습니다.
맥주병을 그냥 다른곳에 던져 제 화를 표출했던거죠 아 진짜 쓰레기라고 해도 할말이 없습니다.
(여자친구에게 던진게아니에요)
그 계기로 굳게되서 헤어지자고 했던것 같습니다. 물론 다 제잘못입니다. 여자친구가 무슨 잘못이
있겠나요... 그이후 몇일동안 울면서 매달려보고 집앞에서도 기다려보고 연락도 계속하고 편지로
지난 추억들얘기하면서 한번만 더 기회를 주면 안되겠냐는 내용으로 12장을 썻습니다 하지만
만나주기는 커녕 전화까지 차단되고 카톡이야 간간히 얘기하는 정돕니다.
여자친구 성격이 한번아니면 아닌 성격이라 되돌리기가 힘들거라 생각하지만 돌리고싶습니다.
잘못한게 너무 많아 반성도 정말 많이 했습니다. 다시 만나면 정말 후회없이 잘해줄수 있을거같은
대 이렇게 얘기도 했지만 반응조차 없습니다. 제 진심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거 같아요
후회되는것들,미안한것들,잘해주고싶은것들,하고싶은것들도 너무너무 많은대 하지못한다니
몇일동안 잠도 제대로 못자고 울면서 반성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했습니다...
정말 다시만나면 다시만나길잘했다란 생각이 들정도로 잘해주고 싶습니다.
글재주도 없고 두서없이 쓴글이라 정말 재미없을겠지만 진심입니다. 많은 내용을 생략했지만
도와주세요 톡커여러분 제 진심이 여자친구에게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