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정말정말정말정말 도움이 간절해서 글 씁니다... 같은반이고 같이 다니는 친구가 한명 있는데...같이 다니기가 너무 힘들어요 일단 근자감이 너무 쩔어요쓸데없이 자존심만 엄~~~~청 쎄고 별로 잘하는 것도 아닌데 한 두 가지에 자부심이 진짜 쩔어요이제 수시원서 쓸 때라서 성적 나오고 어디쓸지 고민하고 그럴 땐데다른 애들은 다 성적이 안 올랐다, 내려갔다, 어떡하냐...이러고 있는데애들보다 성적도 낮은데 와서는 자기는 올랐다고 옆에서 완전 좋아하고 있어요그리고 쎈척도 엄청나구요 별것도 아닌데 혼자 욕하면서 막!!!얘기해요맨날 와서 막 머라머라 얘기를 하는데 약간 답정너같기도 해요또 키도 진짜 작고 이쁜것도 아닌데 맨날 자기입으로 자기는 비율이 좋다고 그러고 맨날 남자얘기하고 남자애들한테가서 추근덕대요근데 또 쌤들앞에서는 착한학생인척해요 그래서 쌤들은 걔를 싫어하진 않는데요수업들어오는 선생님 중에 왜 반응을 안하냐고 그러시는 분이 한분 계신데지가 대답하면서 수업끝나면 저 쌤 왜저러냐고 맨날 욕해요 학기 초에는 같이 다닌지 얼마 안 됐으니까 그냥 있었는데한학기 지나고 나니까 그게 쌓여서 미칠것같아요안그래도 공부때문에 기본 스트레스는 받고 있는데그 친구 때문에 그것보다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는 것 같아요역대 최강인 캐릭터라서 어떻게 대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ㅠㅠㅠ요즘은 견디다 못해 살고 싶어서 저도 모르게 거리를 두고있는데얘가 눈치가 없는 애는 아닌데 얼굴에 철판을 짱짱하게 깔았는지 겁나 평소처럼 대해요심지어 이런걸 저 혼자 느끼는게 아니고 반 친구들도 많이 느끼고 있어요아직 수능 치려면 100일 정도는 남았는데얘때문에 자소서고 뭐고 공부조차 하기 힘드네요제가 막 싫은 소리하고 돌직구 팡팡 날리고 그런 성격도 아니고그 친구도 자존심이 너무 세서 그런 말 듣고 가만히 있을 것 같지 않으니말도 할 엄두가 안나고 솔직히 그 보다는 말 걸기가 싫어져버린것 같아요정말 이렇게 있다간 수능 치기전에 정신이 나갈 것 같아요저런 애는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ㅠㅠㅠㅠ대처방법이나 어떻게 대해야 할지.....조언좀해주세요ㅠㅠㅠㅠ 아직 할얘기는 너무 많지만....이정도만 쓸게요ㅜㅜㅠㅠㅠ고3이 이딴거 쓰고있을 시간이 있겠나 하실 수도 있겠지만정말 너무 힘들어서 글 올립니다급해요...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ㅠ
같이다니면 힘들어지는 친구
안녕하세요ㅎ
정말정말정말정말 도움이 간절해서 글 씁니다...
같은반이고 같이 다니는 친구가 한명 있는데...같이 다니기가 너무 힘들어요
일단 근자감이 너무 쩔어요
쓸데없이 자존심만 엄~~~~청 쎄고
별로 잘하는 것도 아닌데 한 두 가지에 자부심이 진짜 쩔어요
이제 수시원서 쓸 때라서 성적 나오고 어디쓸지 고민하고 그럴 땐데
다른 애들은 다 성적이 안 올랐다, 내려갔다, 어떡하냐...이러고 있는데
애들보다 성적도 낮은데 와서는 자기는 올랐다고 옆에서 완전 좋아하고 있어요
그리고 쎈척도 엄청나구요 별것도 아닌데 혼자 욕하면서 막!!!얘기해요
맨날 와서 막 머라머라 얘기를 하는데 약간 답정너같기도 해요
또 키도 진짜 작고 이쁜것도 아닌데 맨날 자기입으로 자기는 비율이 좋다고 그러고
맨날 남자얘기하고 남자애들한테가서 추근덕대요
근데 또 쌤들앞에서는 착한학생인척해요 그래서 쌤들은 걔를 싫어하진 않는데요
수업들어오는 선생님 중에 왜 반응을 안하냐고 그러시는 분이 한분 계신데
지가 대답하면서 수업끝나면 저 쌤 왜저러냐고 맨날 욕해요
학기 초에는 같이 다닌지 얼마 안 됐으니까 그냥 있었는데
한학기 지나고 나니까 그게 쌓여서 미칠것같아요
안그래도 공부때문에 기본 스트레스는 받고 있는데
그 친구 때문에 그것보다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는 것 같아요
역대 최강인 캐릭터라서 어떻게 대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ㅠㅠㅠ
요즘은 견디다 못해 살고 싶어서 저도 모르게 거리를 두고있는데
얘가 눈치가 없는 애는 아닌데 얼굴에 철판을 짱짱하게 깔았는지 겁나 평소처럼 대해요
심지어 이런걸 저 혼자 느끼는게 아니고 반 친구들도 많이 느끼고 있어요
아직 수능 치려면 100일 정도는 남았는데
얘때문에 자소서고 뭐고 공부조차 하기 힘드네요
제가 막 싫은 소리하고 돌직구 팡팡 날리고 그런 성격도 아니고
그 친구도 자존심이 너무 세서 그런 말 듣고 가만히 있을 것 같지 않으니
말도 할 엄두가 안나고 솔직히 그 보다는 말 걸기가 싫어져버린것 같아요
정말 이렇게 있다간 수능 치기전에 정신이 나갈 것 같아요
저런 애는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ㅠㅠㅠㅠ
대처방법이나 어떻게 대해야 할지.....조언좀해주세요ㅠㅠㅠㅠ
아직 할얘기는 너무 많지만....
이정도만 쓸게요ㅜㅜㅠㅠㅠ
고3이 이딴거 쓰고있을 시간이 있겠나 하실 수도 있겠지만
정말 너무 힘들어서 글 올립니다
급해요...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