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황당합니다
저는 스무살이구요
25살언니가 미국으로 유학을 가더니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다고 합니다
결혼하고 싶다고 하더니
데려온 사람이 말도 안통하는 외국인이더군요 아랍쪽사람같음..
영어를 쓰기는 하던데
통역사도 데리고 오고
말들어보니 황당하게도 우리언니가 셋째부인이라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도 넷이나 있다고 함
이혼해서 세번째부인이아니라 일부다처제국가라서 ㅡㅡ 사우디 사람이라고 함
우리언니 첩살이한다는 말에 엄마는 쓰러지시고
아빠는 화가나서 몽둥이로 남자를 쫓아내심
말들어보니 처음엔 젊은 사업가[27이라고함]를 부인있는지 모르고 만났는데
점점 빠지게 되었고 결국엔 아이까지 가지게되었다네요
아이를 가졌다는 말에 그때서야 유부남이라고 밝히고 [아 이런쓰레기같은]
고국으로 돌아가서 같이 살자고 했다네요
공부하라고 쳐 돈들여 외국에 보내났더니
돌아온게 첩질이라니
너무 열받고 머리라도 깍아서 못나가게 하고싶어요
일단 아이부터 낙태시킬려고 하는 데
매우 거세게 저항하네요..ㅠㅠㅠ...
이결혼 막을 순 없나요??? 우리나라는 중혼을 금지하고 있잖아요
출금금지라도 시킬 순 없나요??
방법좀 알려주세요...ㅠㅠ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