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초중반 여자이고 제가 좋아하는 오빠는 저보다 3살이 많아요 같은 그룹에 속해있어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볼 수 있고 어느정도 친분은 있으나 제 성격이 여자 치고 발랄하거나 쫑알쫑알 말을 잘하는 성격이 아닌지라 장난을 치거나 엄청 친한 사이는 아니에요 ㅠㅠ
제가 오랫동안 좋아했어서 같은 그룹 행사에 가쟈 하기도 하고 공연 같이보러가쟈 하고 집에 같이가쟈 하고 그래서 단둘이 있을 기회가 어느정도 있었어요 ( 거부는 안하더라구요 ㅠ) 그렇게 얘기를 하다보면서 느낀 게 쉽게 마음을 여는 타입은 아닌 것 같아요. 이것저것 상황들을 극복할 만큼 여자가 좋지 않는 이상 여자사귀기 귀찮다고 하고 어린여자는 말도 안통하고 귀찮을 것 같아서 싫다하고 .. 이런 말을 지나가다 한 적도 있어요.
또 제가 좋아하는 입장이라 보고싶고 가까워지고 싶은 마음에 용건" 을 빌미로 선톡을 하면 단답형이라서 뭐라고 말을 이어가야할지 모르겠어서 연락도 못하겠어요 ㅠㅠ
글쓴이: 잘 들어갔나? 짝남 : 어 이제 자려고해 잘자 ( 말을 잇지않음) 글쓴이: 응 오빠도 굿나잇잇 짝남; (이런 글엔 꼭 대답안하고 씹음 ㅜㅜ )
이 오빠도 원래 말이 많지 않은 편이고 친해지기전까지는 자기얘기도 잘 안하고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 편이긴 하지만 친해지면 재밌는 사람이던데.....
제가 오빠한테 공연같이보러가쟈하고 집에 같이가쟈하고 가끔 "용건" 을 빌미로라도 선톡하구 단둘이 있을 때 저도 말이 없지만 다정하게 대화하려고 참 노력을 많이했어서 그정도면 호감표시가 충분히 된 거 같은데 제가 본인한태 관심이 있는걸 모르는 것 같기도 하고. ㅜㅜ 다른 남자들은 관심없어도 웬만하면 연락하거나 단둘이 있을 때 말 이어가려고 하고 사람 안민망하게 맞장구도 쳐주려고 노력하던데. 이 남자는 ㅜㅜ 성격이 원래 그렇기도 하지만 관심이 없어서겠죠??? ㅜㅜ
제게 관심이 없는 것 같긴 하지만 이런 무관심하고 어려운 ㅠㅠ남자의 마음을 흔들 수 있는 방법 뭐 없을까요?
직접적으로 돌직구 날리기에는 앞으로 볼 날도 많고 오빠 성격상 무리수인것 같고. ㅜㅜ 앞으로 제가 어떻게 다가가야 할까요??? 답답하면 여자가 먼저 다가가라면서요 방법좀 알려주세요 오랜시간 너무 답답합니다 ㅜㅜㅜ
남자분들의 명쾌한 해답 부탁드립니다 ㅜㅠ
(답답한 마음에 이곳에 왔습니당
짧은 글이 아니라도 꼭 읽고 객관적인 말 한마디라도 ㅠㅠ
부탁드립니당)
저는 20대 초중반 여자이고
제가 좋아하는 오빠는 저보다 3살이 많아요
같은 그룹에 속해있어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볼 수 있고 어느정도 친분은 있으나
제 성격이 여자 치고 발랄하거나 쫑알쫑알 말을 잘하는 성격이 아닌지라 장난을 치거나
엄청 친한 사이는 아니에요 ㅠㅠ
제가 오랫동안 좋아했어서 같은 그룹 행사에
가쟈 하기도 하고
공연 같이보러가쟈 하고
집에 같이가쟈 하고 그래서 단둘이 있을 기회가 어느정도 있었어요 ( 거부는 안하더라구요 ㅠ)
그렇게 얘기를 하다보면서 느낀 게 쉽게 마음을 여는 타입은 아닌 것 같아요.
이것저것 상황들을 극복할 만큼 여자가 좋지 않는 이상 여자사귀기 귀찮다고 하고
어린여자는 말도 안통하고 귀찮을 것 같아서 싫다하고 .. 이런 말을 지나가다 한 적도 있어요.
또 제가 좋아하는 입장이라 보고싶고 가까워지고 싶은 마음에
용건" 을 빌미로 선톡을 하면
단답형이라서 뭐라고 말을 이어가야할지 모르겠어서 연락도 못하겠어요 ㅠㅠ
글쓴이: 잘 들어갔나?
짝남 : 어 이제 자려고해 잘자 ( 말을 잇지않음)
글쓴이: 응 오빠도 굿나잇잇
짝남; (이런 글엔 꼭 대답안하고 씹음 ㅜㅜ )
이 오빠도 원래 말이 많지 않은 편이고 친해지기전까지는 자기얘기도 잘 안하고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 편이긴 하지만 친해지면 재밌는 사람이던데.....
제가 오빠한테 공연같이보러가쟈하고 집에 같이가쟈하고
가끔 "용건" 을 빌미로라도 선톡하구
단둘이 있을 때 저도 말이 없지만 다정하게 대화하려고 참 노력을 많이했어서 그정도면 호감표시가 충분히 된 거 같은데
제가 본인한태 관심이 있는걸 모르는 것 같기도 하고. ㅜㅜ
다른 남자들은 관심없어도 웬만하면 연락하거나 단둘이 있을 때 말 이어가려고 하고 사람 안민망하게 맞장구도 쳐주려고 노력하던데. 이 남자는 ㅜㅜ
성격이 원래 그렇기도 하지만 관심이 없어서겠죠??? ㅜㅜ
제게 관심이 없는 것 같긴 하지만
이런 무관심하고 어려운 ㅠㅠ남자의 마음을 흔들 수 있는 방법 뭐 없을까요?
직접적으로 돌직구 날리기에는 앞으로 볼 날도 많고 오빠 성격상 무리수인것 같고. ㅜㅜ
앞으로 제가 어떻게 다가가야 할까요???
답답하면 여자가 먼저 다가가라면서요
방법좀 알려주세요
오랜시간 너무 답답합니다 ㅜㅜㅜ
P.s 저한테 마음없는 건 알겠는데 제가 해볼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는걸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