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Backpack in Canada] 4. 아직은 일하기 싫어! 놀러다닐거야! - (2) Beacon Hill Park
MrBackpack2013.07.25
조회2,466
안녕하세요. Mr.Backpack입니다.
얼마전 캐나다 워홀 후반기 접수가 있었더라구요.
제가 밤 12시에 pc방가서 온라인 지원을 했던게 엊그제같은데..
어느덧 반년이 지났고 제가 정말 캐나다에 있네요!!
포스팅을 못하는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프라이드 퍼레이드(게이 퍼레이드)도 있었고
열심히 이력서를 돌린끝에 일을 구하기도 했고
이번달 말부터 살게될 집도 계약했어요.
캐나다 데이,프라이드 퍼레이드의 모습과
구직이야기도 얼른 포스팅 하고 싶지만
오늘은 저번에 예고해드린데로 Beacon Hill Park를
소개해 드릴게요.
[Mr.Backpack in Canada]4. 아직은 일하기 싫어! 놀러다닐거야!-(2)-Beacon Hill Park- 저번 포스팅에서도 이야기 했듯이외국인 노동자 생활을 시작하기전에 캐나다를 좀 즐기자는 생각으로 하루에 5~6시간 이상 걸어다녔어요. 딱히 목적지를 정해서 놀러가기 보다는 그날 그날 발이 가는데로 돌아다니는게 Mr.Backpack의여행 스타일이에요. 그래서 그렇게 열심히 걷다보니 도착한 곳이! 바로!Beacon Hill Park
빅토리아에는 정말 많은 공원이 있는데 비콘힐 파크는 유난히 크고 아름다운것 같아요.(이곳은 잔디만 깔려있고 의자 1~2개만 있어도 Park라고 하는것 같아요ㅎㅎ)
비콘힐 파크에가면 많은 동물들을 볼 수 있는데요.
수십마리의 오리부터
이름 모를 큰 새
다람쥐(?)
유유자적 돌아다니는 공작까지!!
뿐만아니라 공원내에 작은 동물원같은 곳도 있어요.
사실 동물원이라기 보다는 에버XX에 있는
동물 체험공간(?)같은 곳인듯 해요.
빅토리아의 여름은 한국에 비하면 천국같은 날씨에요.
습도가 낮기도하고 온도 자체가 높지않아서
공원이나 잔디밭에 앉아서 놀기 딱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아가들이 소풍을 오기도 하고
잔디위에서 골프를 치기도 하고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분수에 뛰어들며 놀기도 해요.
(역시 노는건 전세계 어딜가나 비슷한것 같아요)
꽃들이 이쁘게 피어있는 정원에서
하프를 연주하시는 영화의 한장면 같은 모습을 볼 수도 있어요.
공원이니 만큼 여러군데에 벤치가 있어 앉아 쉴수도 있구요.
이런 이쁜 길을 따라 산책을 할 수도 있어요.
Beacon Hill Park 아직 다 둘러보지는 못했지만 사진찍기도 좋고잔디에 앉아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딱 좋은 장소인것 같아요. 오늘도 역시 제 생각보다 포스팅이 길어졌네요...Oak Bay는 또 따로 써야겠네요.. 그럼 이번 포스팅은 여기서 마무리하고 바로 Oak Bay 포스팅을 시작할게요~ 그럼 저는이만 뿅!! -----------------------------------------------------------------------------------
[Mr.Backpack in Canada] 4. 아직은 일하기 싫어! 놀러다닐거야! - (2) Beacon Hill Park
안녕하세요. Mr.Backpack입니다.
얼마전 캐나다 워홀 후반기 접수가 있었더라구요.
제가 밤 12시에 pc방가서 온라인 지원을 했던게 엊그제같은데..
어느덧 반년이 지났고 제가 정말 캐나다에 있네요!!
포스팅을 못하는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프라이드 퍼레이드(게이 퍼레이드)도 있었고
열심히 이력서를 돌린끝에 일을 구하기도 했고
이번달 말부터 살게될 집도 계약했어요.
캐나다 데이,프라이드 퍼레이드의 모습과
구직이야기도 얼른 포스팅 하고 싶지만
오늘은 저번에 예고해드린데로 Beacon Hill Park를
소개해 드릴게요.
[Mr.Backpack in Canada]4. 아직은 일하기 싫어! 놀러다닐거야!-(2)-Beacon Hill Park-저번 포스팅에서도 이야기 했듯이외국인 노동자 생활을 시작하기전에 캐나다를 좀 즐기자는 생각으로 하루에 5~6시간 이상 걸어다녔어요.
딱히 목적지를 정해서 놀러가기 보다는 그날 그날 발이 가는데로 돌아다니는게 Mr.Backpack의여행 스타일이에요.
그래서 그렇게 열심히 걷다보니 도착한 곳이!
바로!Beacon Hill Park
빅토리아에는 정말 많은 공원이 있는데 비콘힐 파크는 유난히 크고 아름다운것 같아요.(이곳은 잔디만 깔려있고 의자 1~2개만 있어도 Park라고 하는것 같아요ㅎㅎ)
비콘힐 파크에가면 많은 동물들을 볼 수 있는데요.
수십마리의 오리부터
이름 모를 큰 새
다람쥐(?)
유유자적 돌아다니는 공작까지!!
뿐만아니라 공원내에 작은 동물원같은 곳도 있어요.
사실 동물원이라기 보다는 에버XX에 있는
동물 체험공간(?)같은 곳인듯 해요.
빅토리아의 여름은 한국에 비하면 천국같은 날씨에요.
습도가 낮기도하고 온도 자체가 높지않아서
공원이나 잔디밭에 앉아서 놀기 딱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아가들이 소풍을 오기도 하고
잔디위에서 골프를 치기도 하고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분수에 뛰어들며 놀기도 해요.
(역시 노는건 전세계 어딜가나 비슷한것 같아요
)
꽃들이 이쁘게 피어있는 정원에서
하프를 연주하시는 영화의 한장면 같은 모습을 볼 수도 있어요.
공원이니 만큼 여러군데에 벤치가 있어 앉아 쉴수도 있구요.
이런 이쁜 길을 따라 산책을 할 수도 있어요.
Beacon Hill Park 아직 다 둘러보지는 못했지만 사진찍기도 좋고잔디에 앉아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딱 좋은 장소인것 같아요.
오늘도 역시 제 생각보다 포스팅이 길어졌네요...
그럼 이번 포스팅은 여기서 마무리하고 바로 Oak Bay 포스팅을 시작할게요~
그럼 저는이만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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