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아예 없거나 별로 없거나 둘 중 하나야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고 간절하지 않은거야 그냥.
아무리 소심한 사람이라도 혹은 무뚝뚝한 사람이여도 상대방이 표현 할만큼 했으면 어느순간 점점 다가오게 되어있어 '이 사람은 원래 먼저 연락하는 성격이 아냐, 이 사람은 성격이 소심해서 그래, 이 사람은 ...'이라며 착각하지도 합리화하지도 희망고문하지도 말길..
솔직히 본인도 느낄거야 상대가 날 생각하는게 이정도구나 하고 말이야. 본인이 본인마음 어느정도 상대가 다 눈치챌만큼 표현했는데도 얘가 날 좋아하나 안좋아하나 자꾸 헷갈릴 땐 그냥 상대방 마음이 딱 그정도인거라 생각해 그게 편할거야 그 후에 더 적극적으로 하든지 접든지는 본인의 선택이지만..
그리고 덧붙이자면 너무 상대방 말한마디, 행동하나하나에 의미부여도 하지말길..혼자 소설쓰고 결론 내려버리는게 제일 미련한거니까.
다 필요없고 먼저 연락안오면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고
간절하지 않은거야 그냥.
아무리 소심한 사람이라도 혹은 무뚝뚝한 사람이여도
상대방이 표현 할만큼 했으면
어느순간 점점 다가오게 되어있어
'이 사람은 원래 먼저 연락하는 성격이 아냐, 이 사람은 성격이 소심해서 그래, 이 사람은 ...'이라며 착각하지도
합리화하지도 희망고문하지도 말길..
솔직히 본인도 느낄거야 상대가 날 생각하는게 이정도구나 하고 말이야.
본인이 본인마음 어느정도 상대가 다 눈치챌만큼 표현했는데도 얘가 날 좋아하나 안좋아하나 자꾸 헷갈릴 땐
그냥 상대방 마음이 딱 그정도인거라 생각해
그게 편할거야
그 후에 더 적극적으로 하든지 접든지는 본인의 선택이지만..
그리고 덧붙이자면 너무 상대방 말한마디, 행동하나하나에 의미부여도 하지말길..혼자 소설쓰고 결론 내려버리는게 제일 미련한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