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전남자친구랑 사귀다가 전남자친구가 바람펴서 헤어졌습니다.일년동안 맨날붙어있어서 너무생각나고 힘들어 죽겠는 상황에서 지금남자친구를만났습니다.너무너무 착하고 너무너무 저에게 잘해주는 남자친구였습니다.원래같았으면 쉽게 사귀지않는 저지만 저도 그 남자친구가 너무좋고 오래갈수있을거란생각에 만나게되었습니다.근데 남자친구가 사소한거에 쉽게 삐지고 자존심이 세서 저랑 안맞는부분이있어 사귀다가 헤어지게되었습니다.그러다가 다시 오해를풀고 만났는데 전남자친구한테 연락이왓어요.저없으면 안되겠다고 죽을것같다고 제발돌아와달라고 .안흔들릴줄알았는데 흔들렸어요. 미친년이고 쓰레긴거아는데 흔들렸어요지금남자친구가 너무너무좋은데 전남자친구와의 정때문인지 뭔지 진짜죽을까봐 걱정이됫던건지뭔지 흔들려서 지금남자친구에게 미안하다 전남자친구한테연락이왓는데 흔들렸다. 미안하다고 하고 헤어졌어요.바람핀 전남자친구한테 간 바람핀년이 됬어요 저는.전남자친구한테왔는데 행복하지가않네요 죄책감때문인지 뭔지.많이좋아했는데 내가 그때 왜 전남자친구를선택한건지. 제대로사과하고싶은데 사과할수없는 내자신이 왜이렇게 병신같은지. 마지막으로 변명으로들릴지모르겠지만 전남자친구와 다시만나고 전남자친구가 제발 카톡사진을 자기로해달라고 죽을거같다는 애원에 그다음날 사진을 바로바꿔버린 나한테 내가 쓰레기라고말하고있다오빠가 그다음날 내 카톡사진볼걸알면서도 사진을바꿨어 .오빠 마음찢어질거알면서도 바꿨어그래야 오빠가날좀더 빨리 잊을수있을거같았거든. 차라리 쓰레기라고 샹년이라고욕하면서 잊길바랬는데 속마음은그게아닌가봐 나 이기적인거아는데 나안잊었으면좋겠다.내가 오빠한테준상처 내가 아물게해주고싶다.이게내속마음인데 지금 나는 전남자친구랑 다시만나고있네 사실안행복해 뭐가행복인지도잘모르겠고 아무것도모르겠는데 하루가지나면지날수록 오빠가 더생각나고 미치겠어. 내선택이고 그 선택에대한 댓가는 내가치뤄야하는데 자꾸생각나돌아버릴거같아. 전남자친구랑있다가도 오빠가생각나서 멍때리고 멍때리고 이게 맞는건가싶고.오빠가 나 엄청많이 아껴주고 엄청이뻐해줬잖아.마지막까지도 우리집앞에와서 그남자한테가지말라고 잡아줬잖아.근데 그때 전남친한테 안돌아가면 전남친이 진짜 죽을꺼같았어. 그때 내마음은 너무무섭고 너무 복잡했어 . 그래서 전남친한테 갔어.내가전남자친구한테 상처받은걸 오빠한테 똑같이 상처를줬다는게 ..... 자꾸 머리속에 맴돈다상처준거 너무너무미안하다. 내가쓰레기다. 난 오빠말대로 절대 오빠한테 연락안할꺼야전남자친구한테 돌아간거 후회한다해도 다신 오빠한테 연락하지않을게 꿋꿋이 버틸게 나도 내가 지금무슨생각을하고있는지 이게행복한건지 안행복한건지 내가 한선택이맞는건지아닌건지 모르겠다.자꾸생각나 미안하다. 맨날맨날 여기다가글쓰면서 내답답한맘 풀고싶다.카톡에도 페북에도 쓸수가없다.오빠를버리고 전남친한테왔으면 난 행복해야되는거니까.나보다힘든오빠앞에서 힘든티내면안되는거니까.그냥 멀리서 오빠지켜볼게 응원할게 난이미 전남자친구랑 만나고있고 오빠는 나 차단하고 잊어가고있는중이니까 다시는연락하면 안되는거겠지 . 우린정말끝인거니까. 내가 끝낸거니까
바람핀전남자친구때문에 남자친구를 버렸어요.
제목그대로
전남자친구랑 사귀다가 전남자친구가 바람펴서 헤어졌습니다.
일년동안 맨날붙어있어서 너무생각나고 힘들어 죽겠는 상황에서 지금남자친구를만났습니다.
너무너무 착하고 너무너무 저에게 잘해주는 남자친구였습니다.
원래같았으면 쉽게 사귀지않는 저지만 저도 그 남자친구가 너무좋고 오래갈수있을거란생각에 만나게되었습니다.
근데 남자친구가 사소한거에 쉽게 삐지고 자존심이 세서 저랑 안맞는부분이있어 사귀다가 헤어지게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오해를풀고 만났는데 전남자친구한테 연락이왓어요.
저없으면 안되겠다고 죽을것같다고 제발돌아와달라고 .
안흔들릴줄알았는데 흔들렸어요. 미친년이고 쓰레긴거아는데 흔들렸어요
지금남자친구가 너무너무좋은데 전남자친구와의 정때문인지 뭔지 진짜죽을까봐 걱정이됫던건지뭔지 흔들려서 지금남자친구에게 미안하다 전남자친구한테연락이왓는데 흔들렸다. 미안하다고 하고 헤어졌어요.
바람핀 전남자친구한테 간 바람핀년이 됬어요 저는.
전남자친구한테왔는데 행복하지가않네요 죄책감때문인지 뭔지.
많이좋아했는데 내가 그때 왜 전남자친구를선택한건지.
제대로사과하고싶은데 사과할수없는 내자신이 왜이렇게 병신같은지.
마지막으로 변명으로들릴지모르겠지만
전남자친구와 다시만나고 전남자친구가 제발 카톡사진을 자기로해달라고 죽을거같다는 애원에
그다음날 사진을 바로바꿔버린 나한테 내가 쓰레기라고말하고있다
오빠가 그다음날 내 카톡사진볼걸알면서도 사진을바꿨어 .오빠 마음찢어질거알면서도 바꿨어
그래야 오빠가날좀더 빨리 잊을수있을거같았거든. 차라리 쓰레기라고 샹년이라고욕하면서 잊길바랬는데 속마음은그게아닌가봐 나 이기적인거아는데 나안잊었으면좋겠다.
내가 오빠한테준상처 내가 아물게해주고싶다.
이게내속마음인데 지금 나는 전남자친구랑 다시만나고있네
사실안행복해 뭐가행복인지도잘모르겠고 아무것도모르겠는데 하루가지나면지날수록 오빠가 더생각나고 미치겠어. 내선택이고 그 선택에대한 댓가는 내가치뤄야하는데 자꾸생각나돌아버릴거같아. 전남자친구랑있다가도 오빠가생각나서 멍때리고 멍때리고 이게 맞는건가싶고.
오빠가 나 엄청많이 아껴주고 엄청이뻐해줬잖아.
마지막까지도 우리집앞에와서 그남자한테가지말라고 잡아줬잖아.
근데 그때 전남친한테 안돌아가면 전남친이 진짜 죽을꺼같았어. 그때 내마음은 너무무섭고 너무 복잡했어 . 그래서 전남친한테 갔어.
내가전남자친구한테 상처받은걸 오빠한테 똑같이 상처를줬다는게 ..... 자꾸 머리속에 맴돈다
상처준거 너무너무미안하다. 내가쓰레기다. 난 오빠말대로 절대 오빠한테 연락안할꺼야
전남자친구한테 돌아간거 후회한다해도 다신 오빠한테 연락하지않을게
꿋꿋이 버틸게
나도 내가 지금무슨생각을하고있는지 이게행복한건지 안행복한건지 내가 한선택이맞는건지아닌건지 모르겠다.
자꾸생각나 미안하다. 맨날맨날 여기다가글쓰면서 내답답한맘 풀고싶다.
카톡에도 페북에도 쓸수가없다.
오빠를버리고 전남친한테왔으면 난 행복해야되는거니까.
나보다힘든오빠앞에서 힘든티내면안되는거니까.
그냥 멀리서 오빠지켜볼게 응원할게
난이미 전남자친구랑 만나고있고 오빠는 나 차단하고 잊어가고있는중이니까 다시는연락하면 안되는거겠지 . 우린정말끝인거니까. 내가 끝낸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