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여고에 입학을 했지그리고 너를 만나게 된거야가끔은 너무 가까워서 소중함을 잊을때도 있었고 친구들과 갈등이 있었을 때에는 너랑 인연을끊으려고 한 적도 있었어...근데 말이야너랑 인연을 끊으려고 다짐하고 너랑 거리를 두고 지내다보니 니가 안쓰러워 보이는거 있지?그래서 다시 화해하고 지금까지 우리는 잘 지내고 있어나와 닮은 점이 참 많은 너.... 이제는 내가 너 없으면 못살 것 같다.안기는 것을 좋아하는 너.몸이 연약해서 바보처럼 자주 다쳐서 나를 걱정하게 만드는 너.때론 이상한 드립으로 나를 화나게 하는 너.머리 자르고 더 이뻐진 너...그래 너우여곡절을 겪고 난 후 우리의 우정은 더욱 탄탄해졌기에, 우리는 오래 갈거라고 믿어내가 못해준거, 부족한거, 바보같은거 참 미안해...지금처럼만 우리 서로를 아끼고 당연시 여기지 않으면 우리의 우정은 점차 발전할 거야내 영혼처럼 닮은 점이 많은 친구야네가 있어서 참 고마워우리 이제 앞으로 쭉 함께하자
대구사는 너!
2013년 3월..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여고에 입학을 했지
그리고 너를 만나게 된거야
가끔은 너무 가까워서 소중함을 잊을때도 있었고 친구들과 갈등이 있었을 때에는 너랑 인연을
끊으려고 한 적도 있었어...
근데 말이야
너랑 인연을 끊으려고 다짐하고 너랑 거리를 두고 지내다보니 니가 안쓰러워 보이는거 있지?
그래서 다시 화해하고 지금까지 우리는 잘 지내고 있어
나와 닮은 점이 참 많은 너.... 이제는 내가 너 없으면 못살 것 같다.
안기는 것을 좋아하는 너.
몸이 연약해서 바보처럼 자주 다쳐서 나를 걱정하게 만드는 너.
때론 이상한 드립으로 나를 화나게 하는 너.
머리 자르고 더 이뻐진 너...
그래 너
우여곡절을 겪고 난 후 우리의 우정은 더욱 탄탄해졌기에, 우리는 오래 갈거라고 믿어
내가 못해준거, 부족한거, 바보같은거 참 미안해...
지금처럼만 우리 서로를 아끼고 당연시 여기지 않으면 우리의 우정은 점차 발전할 거야
내 영혼처럼 닮은 점이 많은 친구야
네가 있어서 참 고마워
우리 이제 앞으로 쭉 함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