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진경찰서 소속 홍x걸씨의 무례함에 대해

절대아님 2013.07.25
조회1,435

조금전 상황이라 아직 흥분이 가라앉지않네요.
7월25일 3시 40(AM)경 연산동 물만골역 근처를 지나다가

한 남자 가 평상에 누워 있길래 남자분을 흔들어 깨웠습니다.

그 남자분에게"여기서 주무시면 위험하니 일어나세요...물건 잘 챙기시구요"...

그 남자분과 간단하게 대화도하며 깨워드렸습니다(남자분도 자리에 앉아 대화 했구요)
남자분을 깨우고 집 방향으로 100미터정도 내려가는데

연산 초등학교 근처에서 한 남자가 나를 보며 다가오더니

"왜 남의 몸을 뒤지느냐며..."반말로 말을 걸어 오더니 경찰(사복)이라네요.

(어디 소속 ...자신의 이름도 밝히지 않고)

신분증을 보여 달라기에 ..."집에 있다고 하니 .....

"반말로 왜 신분증이 집에 있냐는 식으로 비꼬더니..왜 남의 몸의 뒤지냐며. 또 다시 추궁하더군요.끝까지 반말로......어처구니가 없어....내가 깨운 사람에게 다시 가서 물어 보자며 홍x걸씨 차로 다시 남자분 곁으로 갔습니다....
홍x걸씨 왈: 당신은 차에 있어....(그러더니 먼저 내려 내가 깨운 사람에게 갔음.그 남자분 다시 평상에 누워 있음)
홍x걸씨와 남자분이 대화하는데...(차 안에서도 다 들림)
홍x걸씨가 "방금 한 남자가 당신 몸을 뒤지고 갔냐?이런식으로 물음.
한 남자:아뇨....나를 깨우고 갔음.

홍x걸씨가 한 남자에게 물어 본 결과 나의(본인)말이 맞으니......나의 이름 ,주민번호.주소,전화번호를 달라고해 불러 주는데 처음부터 꿑까지 반말로 취조함.
기분이 상해 반말로 댓구하며...홍x걸씨에게 왜 처음부터 끝까지 반말이냐며 따지니 ...고함지르지말라고 지랄함.

어처구니가 없어 당신 소속과 이름이 뭐냐고 물으니.....나의 취조가 끝나면 알려 주겠다며 신상명세를 자신의 수첩에 적음....
화가나서 당장 .....지금 바로 신상 조회 해 달라고 요구하니 내일 아침에 해 준다고 함(말도 안되는 경우죠)
당장 경찰서 가자고 하니...발뺌을 함.....(홍x걸씨도 경찰서 가자고 하더니...못간다고 함)

 

Ps:홍x걸씨 입에서 술 냄새가 났음(본인은 술을 마시지 않기에 술 냄새 민감함)-음주여부 꼭 진상 파악해 주세요.그래서 진경차서를 가지 않으려고 했을수도....

 

계속 반말을 하는 홍x걸씨에게 왜 반말이냐며 물으니 "경찰이 남의 몸을 뒤진 사람에게 반말도 못하냐"이런 식으로 이야기 함.....홍x걸씨 행동이 이상해 길 건너 순찰차가 서 있길래 견찰차를 불렀는데....이 인간들 와 보지도 않고 그냥 서있더니 잠시 홍x걸씨와 언쟁을 하는 사이 견찰차는 가고 없음.
본인이 홍x걸씨에게 왜 반말이냐고 계속 따지니....존칭을 써줌....(어처귀 없어서)
홍x걸씨 행동이 너무 이상해 ...당장 진경찰서 가자고 하니 ...나보고 내일 진경찰서 출두하라고함.(어처구니 없어서....내가 남자의 몸을 뒤지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하고도)
본인의 끈질긴 요구끝이 홍x걸 이름과 진경찰서 소속이란것을 알아 냄.
(차량번호 8981 쏘나타(검은색))
그러더니.....진경찰서로 가기를 원하는 나에게 아무런 사과의 한마디 없이 집으로 가라기에....

홍x걸씨 이름과 차량 번호를 적기위해 홍x걸씨에게 펜과 종이를 요구하니.....

돌아온 대답이"당신이 알아서 적어"
헐~~~~~~~~~
이름과 차량번호를 외우고.....집으로 오는데.....
홍x걸씨 왈: 내일 전화 할테니 전화 꼭 받으시오

 

 국세로 먹고 사는 사람이 선량한 시민에게 반말로(아주 기분나쁜 반말-완전 범죄자 취급)대하며 무죄를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사과의 말도 없이 저런 행동을 한다는 것에 아주 유감입니다.
홍x걸씨의 사과 한 마디 없이 끝까지 무례함으로 대하는 홍x걸씨의 행동이 아주 불쾌합니다.

요즘 대한민국 시민들이 경찰에 불만 많은건 잘 알고 있을겁니다.
남의 도와 주고도 범죄자 취급을 당하니 누가 남을 도와주려 하겠습니까?
(경찰에게 묻고 싶은데.....이럴경우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야 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