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은 했지만 ... 역시 압도적인 승리네요... 남편의...ㅋㅋㅋ
1번 제가 만든거요...ㅠㅠㅋㅋㅋㅋㅋㅋㅋ 눈물 나요, 나름 최선을 다해서 만든 건데..;;ㅋㅋ
네 저 요리 못해요 ㅠㅠ 진짜 너무 싫어해요. 스트레스 왕창 받아요.
미역국을 끓이면 수돗물맛 나고 ㅠ
제가 만든건 부모님께서도 입에 대지 않으심.... 하아.
요리하느니 야근하는게 훨씬 좋달까-_-ㅋㅋ
그래도 깨끗하게 설거지하고 싱크대 치우는 건 좋아해서 그거라도 하죠..
하지만 청소는 못해서 제가 해도 남편이 다시 한다는 것이 함정..
남편은 요리를 잘하는데..ㅋㅋ 제가 먹고 싶다는 건 다 잘 해줘요.
저건 자기 혼자 먹겠다고 저 없을 때 대강 만들고 찍은거라.. 맛이 없어뵈죠.
어쨌든 생일에 신랑 밥상 정도는 챙겨주고 싶으니까 좀 연습해서 다음엔 더 요리다운 걸 들고 와볼게요..ㅋㅋㅋ
아마도 예상은.. 떡볶이.. 뭐 이런 정도의 수준..-_-?;;;; 쿨럭.
아무튼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아윌비백 ㅋㅋㅋㅋ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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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XD
질질 끄는 거 싫어하니까 속전 속결로 본론에 도입할게요.
남편이랑 저랑 요리 대결을 하기로 했어요 *_-_*
일주일치 용돈 몰빵이랑 (이긴 사람이 다 갖기!)
1시간 풀코스 안마 서비스를 걸고용!
참고로 저희는 바깥일은 제가, 집안일은 남편이 전담하고 있어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서로가 맡은 일에 재능이 있거든요.
(결국 반대의 일은 서로 못한단 얘기)
귀찮으시더라도 어느 것이 더 맛있어 보이는지 투표 좀 해주세요.
둘 다 맛없어보이더라도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ㅠ_ㅠ
아 그리고 소심해서 욕은 사절... 할게요..ㅠㅠ 진짜 유리멘탈이에요.
1번.
2번.
폰으로 찍은거라 색상+밝기 조절 둘다 해봤..어요...
혹시 눈을 버리셨다면 죄송...-_ -;;ㅋㅋㅋㅋ
그럼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