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꼭 신게 되는 운동화!
그런데 가끔은 날 울리고 웃기게 만드는...
사연이 있는 "신~~발 사고 싶은 순간"의 사진들을 풀어봅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한 썰들을 풀어 전달하니
엄마 미소, 아빠 미소 또는 미친웃음
언제든지 환영하겠습니다.
그럼 슈타튜~~
고객님 많이 당황하셨죠?!
저희도 고객님 신발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브랜드 운동화를 몰랐던 엄마의 흔한 실수.jpg
"엄마, 저 오늘 부터 학교 안갈랍니다~"
넌 내게 살인마의 스멜을 느끼게 했어.jpg
"이런 쉰발... 소개팅이었는데"
명품 발도장.jpg
"고객님, 마음만 명품이시면 됩니다~ 환불은 안됩니다"
흔한 오징어 먹물 염색.jpg
"너는 내 발이 아닌 물속에서 있어야 하는 존재였구나"
패디큐어 매니아.jpg
"운동화 1 + 패디큐어 1 서비스입니다. 고객님~"
메이드 인 코리아.jpg
"넌 내게 운동화 해부학을 알려주었어"
번외 편.jpg
"엄마 나 이런 운동화 가지고 싶어요."
님은 이제 제꺼입니다.
이제 저에게 넘겨주시길 바랍니다.
지하철에 꼭 있다.jpg
"저에게도 그 여자분 넘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너무 유행했던 컨버스.jpg
"제 남친은 누굴까요?"
엽기적인 모자.jpg
"엄마, 저는 커서 차태현이 되고싶어요"
운동화가 우리에게 남겨준 굴욕의 순간들을 모아봤는데요.
앞으론 이런 굴욕없이! 제대로 된 운동화 사서 신으시길...
이렇게 작가나마 빌어봅니다.
우리나라 신발의 메카, ABC마트에서
브랜드 운동화 40% 세일해준다니..
윗분들은 거기서 한번 사시는걸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편은 여성구두편 나갑니다~
톡 되면 해줄테니 제발 나와
"약속해줘~"